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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인페르노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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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식 출판사에서 출판된 신곡 인페르노 (지옥) 리뷰입니다. 저자는 단테 알리기에리입니다. 단테의 신곡이 읽기 어렵다는 얘기를 들어서 더 궁금했는데 역시 어렵네요. 한글판만 구매해도 좋을듯합니다. 뒷편에 영어나머지 연옥 천국도 구매해 읽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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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식 출판사에서 출판된 신곡 인페르노 (지옥) 리뷰입니다. 저자는 단테 알리기에리입니다. 단테의 신곡이 읽기 어렵다는 얘기를 들어서 더 궁금했는데 역시 어렵네요. 한글판만 구매해도 좋을듯합니다. 뒷편에 영어나머지 연옥 천국도 구매해 읽어보려구요. 
d*******s 2025.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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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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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신곡은 너무나 유명한 고전이지만 사실 재미있게 재미로 읽는 책은 아니라는 생각에 아직 다 읽어보질 못했는데 이번에 이북으로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어서 구매한 책입니다. 앞서 연옥 부분을 읽었는데 쉽게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었지만 지옥 부분도 궁금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지옥 부분이 아무래도 직관적으로 쓰여 있다보니 연옥부분보다 쉽게 읽히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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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신곡은 너무나 유명한 고전이지만 사실 재미있게 재미로 읽는 책은 아니라는 생각에 아직 다 읽어보질 못했는데 이번에 이북으로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어서 구매한 책입니다. 앞서 연옥 부분을 읽었는데 쉽게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었지만 지옥 부분도 궁금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지옥 부분이 아무래도 직관적으로 쓰여 있다보니 연옥부분보다 쉽게 읽히는 것 같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a 2023.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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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와 함께하는 사후여행 지옥, 연옥, 천국 중 지옥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연옥이나 천국의 내용보다는 지옥편이 쉽게 읽혔습니다.  아무래도 이에는 이, 눈에는 눈처럼 직접적으로 묘사한 부분이 많아서 그런 듯 싶었습니다.  살면서 지은 죄를 지옥에서 똑같이 되돌려받는다는 설명이어서 저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역사속 인물에 대해 조금 다르게 선악을 평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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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와 함께하는 사후여행 지옥, 연옥, 천국 중 지옥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연옥이나 천국의 내용보다는 지옥편이 쉽게 읽혔습니다. 

아무래도 이에는 이, 눈에는 눈처럼 직접적으로 묘사한 부분이 많아서 그런 듯 싶었습니다. 

살면서 지은 죄를 지옥에서 똑같이 되돌려받는다는 설명이어서 저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역사속 인물에 대해 조금 다르게 선악을 평가하는 부분이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t 2021.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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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인페르노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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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신곡 <지옥><제3곡의 시작부분>#“나를 통해서 고통의 도시로 들어간다. 나를 통해서 영원한 고통으로 들어간다. 나를 통해서 저주받은 영혼들 사이로 들어간다. 정의는 나의 높으신 창조자에 의해서 실행되었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과 더 할 수 없는 지혜와 태초의 사랑으로 나를 만드셨다. 나 이전의 창조된 것은 영원한 것만 있으니 나도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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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신곡 지옥

3곡의 시작부분

#“나를 통해서 고통의 도시로 들어간다.

나를 통해서 영원한 고통으로 들어간다.

나를 통해서 저주받은 영혼들 사이로 들어간다.

정의는 나의 높으신 창조자에 의해서 실행되었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과 더 할 수 없는 지혜와 태초의 사랑으로 나를 만드셨다.

나 이전의 창조된 것은 영원한 것만 있으니 나도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여기로 들어오는 너희는 모든 희망을 버려라.“ <중략

#“선생님 제가 듣고 있는 이 소란은 무엇입니까.

고통으로 슬퍼하는 이 영혼들은 누구입니까.

그는 대답했다. “이것은 수치와 명예도 없이

살아온 사람들의 슬픈 영혼이

비참한 일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 반항하지도

복종하지도 않는, 오직 자기 자신만 사랑했던

그 사악한 천사들의 무리와 섞여있다.

 

4곡 중에서..>

그들은 그리스도 이전에 살면서

올바른 방법으로 하느님을 경애하지 않았다.

나도 이 부류중의 하나이니

다른 잘못은 없으나 이 죄 때문에

우리는 버림받았고 우리의 유일한 형벌은

희망 없는 희망속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5곡 중에서

#“비참할 때 행복한 시간을 기억하는 것만큼 커다란 고통은 없습니다.”

<10곡중에서

#“아름다운 눈으로 모든 것을 보는

그녀의 빛나는 눈에 섰을 때

그녀로부터 네 미래의 운명을 알게 될 것이다.

h****5 2019.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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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신곡 인페르노(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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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신곡 인페르노(지옥)》은 중세 시기의 신(조물주) 중심적 사고관념에서 탈피하여 인문주의 르네상스의 새로운 문을 연 이탈리아 시인이자 철학자, 평론가 그리고 정치가였던 단테 알리기에리 (Dante Alighieri, 1265~1321)의 대표작입니다. 이 작품은 영적인 탐험인 동시에 전 세계와 우주를 포괄하는 여행입니다. 이 여행은 지옥에서 시작하여 연옥을 지나 잠시 지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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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신곡 인페르노(지옥)》은 중세 시기의 신(조물주) 중심적 사고관념에서 탈피하여 인문주의 르네상스의 새로운 문을 연 이탈리아 시인이자 철학자, 평론가 그리고 정치가였던 단테 알리기에리 (Dante Alighieri, 1265~1321)의 대표작입니다. 이 작품은 영적인 탐험인 동시에 전 세계와 우주를 포괄하는 여행입니다. 이 여행은 지옥에서 시작하여 연옥을 지나 잠시 지상의 낙원을 거쳐 마침내 천국에서 하느님을 알현함으로써 공간과 시간을 초월한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주지하다시피 중세 시기는 온 우주는 모든 생물과 물질들이 뚜렷한 위계질서를 갖고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고 또한 서로 경이롭게 연관되어 있는데, 이 모든 질서를 창조한 신이 최고 경지에 위치합니다. 다시 말해, 전 세계와 우주 만물은 신의 피조물인 것입니다. 이 작품은 이러한 우주를 여행한 기록입니다. 중세의 신학과 우주에 관한 지식의 집대성일 뿐 아니라 14세기 초의 피렌체 사회를 반영하는 시대사적인 문서이자 그 시대를 산 한 개인의 내적인 여행기인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의아했던 부분은 지옥의 첫 번째 영역에 갇혀 있는 것으로 묘사된 세례를 받지 않은 사람들을 묘사한 대목입니다. 호메로스, 호라티우스, 오비디우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유클리드, 프톨레마이오스, 히포크라테스 등 고대에 훌륭한 업적을 쌓은 위대한 인물들도 많이 있는데,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지옥에 떨어져야 하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e********1 2017.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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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읽었는데..
"어렸을때 읽었는데.." 내용보기
놀랍게도 이걸 제가 중학생때 읽었었는데요. (어려운책 읽는다고 뽐내고싶은 마음이 있었겠지요.)당시에는 뭐 내가 어리니까 어려운 책인게 당연하지.. 이런 마음으로 읽었던것 같은데정말 놀랍게도 지금 읽어도 너무 어렵군요... ㅡㅡ;;그래도 연옥편보다는 지옥편이 명료한 부분이 있어서 그나마?괜찮습니다..좀 더 성숙해지면 다시 읽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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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이걸 제가 중학생때 읽었었는데요. 
(어려운책 읽는다고 뽐내고싶은 마음이 있었겠지요.)

당시에는 뭐 내가 어리니까 어려운 책인게 당연하지.. 이런 마음으로 읽었던것 같은데
정말 놀랍게도 지금 읽어도 너무 어렵군요... ㅡㅡ;;

그래도 연옥편보다는 지옥편이 명료한 부분이 있어서 그나마?괜찮습니다..
좀 더 성숙해지면 다시 읽어야...^^
v******7 202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