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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동물.." 내용보기
아이들은 정말이지 동물을 엄청 좋아하는 것 같아요.물론 동물들이 그려진 그림책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스티커를 붙이면서 노는 것도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가끔은 아이들과 함께 같이 붙이고 싶어지기도 해요.그만큼 아이들의 마음에 드는 것처럼 어른들도 스티커에 그려진 동물들이 예뻐보이더라구요.무엇보다 스티커에 그려진 그림들이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동물.." 내용보기
아이들은 정말이지 동물을 엄청 좋아하는 것 같아요.
물론 동물들이 그려진 그림책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스티커를 붙이면서 노는 것도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끔은 아이들과 함께 같이 붙이고 싶어지기도 해요.
그만큼 아이들의 마음에 드는 것처럼 어른들도 스티커에 그려진 동물들이 예뻐보이더라구요.
무엇보다 스티커에 그려진 그림들이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스티커라는 것이 한 번 붙이고 나면 그만이고 버려지는 것 같은데, 이 책은 다 붙이고 나더라도 백과사전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참 매력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생생한 사진이 담겨있는 스티커가 무려 280개가 넘게 있구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퍼즐이나 미로, 그림찾기 등과 같은 놀이활동도 활 수 있다는 것.
더구나 아이들이 궁금해 할 것 같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놀이와 공부를 함께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개구쟁이 동물들과 함께 정말이지 재미난 시간을 함께 보내는 아이들을 보면 가끔은 웃음이 절로 나는 것 같아요.
물론 스티커를 여기저기 아무곳에는 붙이는 것은 좀 그렇지만 말이죠.
방 안 곳곳에 여러 동물친구들이 참 많이 생긴 것 같아요.
그러면서 아이들이 조금씩 자라나는 것 아닐까요?
동물들과 교감하면서 세상을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그만큼 아이들은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겠죠.

 

n******s 2013.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생한 사진이 가득한 비주얼 스티커북으로 자연관찰 책 읽고 독후활동해요~
"생생한 사진이 가득한 비주얼 스티커북으로 자연관찰 책 읽고 독후활동해요~" 내용보기
어린이집 방학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지만 그 시간 잘 활용하지 못한 것 같아요 아이들과 책도 많이 읽어줘야지... 다짐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서 지나버린 방학이 그저 아쉽기만하네요~ 그래도 하루에 한 권 이상 책을 읽어주자고 계획하고 있어서 꾸준히 독서는 해주었답니다 특히 자연관찰 책을 읽고 아이즐 비주얼 스티커북 활용해서 독후활동을 해봤는데 아이들이 무척
"생생한 사진이 가득한 비주얼 스티커북으로 자연관찰 책 읽고 독후활동해요~" 내용보기

어린이집 방학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지만 그 시간 잘 활용하지 못한 것 같아요

아이들과 책도 많이 읽어줘야지... 다짐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서 지나버린 방학이 그저 아쉽기만하네요~

그래도 하루에 한 권 이상 책을 읽어주자고 계획하고 있어서 꾸준히 독서는 해주었답니다

특히 자연관찰 책을 읽고 아이즐 비주얼 스티커북 활용해서 독후활동을 해봤는데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어요

스티커북은 늘 성현이 거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비주얼 스티커북은 6~7세 아이들에게도 유용하겠더라구요

 

 

 

 

먼저 용현이가 가지고 온 책을 읽어봤어요

자연관찰 책만 여러권 가지고 와서 읽어주었는데 항상 책을 읽고 나면 살짝 아쉬움이 생기더라구요

어떻게 독후활동을 해줄까?



 

책 읽을 때의 즐거움을 그대로 이어가고 싶어서 비주얼 스티커북을 꺼내 왔어요

 

Playful Animals/개구쟁이 동물
실사의 사진 스티커가 282장 들어 있고 이 스티커를 모두 붙이고 나면 백과사전이 되는 요술 스티커북이랍니다~

사실 저도 스티커북을 활용하고 나면 그냥 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아이즐 비주얼 스티커북은 실사의 사진 아래 내용이 간결하게 담겨 있기때문에 백과사전으로 활용하기 너무 좋았어요

 


 

독서 후에 스티커북을 넘겨보더니 용현이가 한마디하더라구요

"성현이 스티커북인줄 알았는데 내가 해도 되겠네?"

용현이 한마디에 웃음이 났어요

항상 스티커북은 동생에게만 줘서 그런지 욕심이 생겼나봐요~



 

저희집에도 DK에서 만들어진 책이 한 권 있는데 생생한 그림과 내용이 참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동물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책이여서 용현이가 애지중지하거든요

비주얼 스티커북은 총 10권의 구성인데 <개구쟁이 동물>을 만나보니 다른 시리즈도 너무 궁금해져요

 


 

스티커를 붙이는 놀이책이지만 백과사전의 느낌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스티커 다 붙이고 나면 책꽂이에 꽂아두려구요

퍼즐이나 미로, 그림 찾기, 꾸미기등의 활동도 해볼 수 있어요

 

용현이는 펼치자마자 열심히 글과 그림을 봅니다

귀여운 고양이들이 한가득이네요

아랫쪽에 고양이의 종류가 나와 있어서 용현이가 하나씩 읽어보더라구요

페르시안, 데본 렉스, 러시안 블루, 샴고양이, 맹크스등 고양이도 종류가 다양해요



 

펭귄을 보더니 4살 성현이가 "이것은 나도 할 수 있겠다 형아"하는데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뭔가를 함께 할때는 형아의 허락이 있어야하기 때문이죠

 

펭귄 스티커를 붙이고 펭귄에 대한 내용을 읽어봅니다

용현아 펭귄 아빠가 자기 발등에 알을 왜 올려놓을까?
이렇게 질문을 했더니 "알을 나쁜 펭귄이 훔쳐 갈까봐서..." 라고 대답하더라구요

용현이 말도 맞는 것 같지만 정확한 이유를 설명해주었어요

아랫쪽에 알이 차가운 얼음 바닥에 닿지 않게 하려고 하는 거라고 나와 있어서 용현이도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주제에 따른 여러 동물들의 습성도 알 수 있어요

먹이에 따른 동물의 분류와 농장에 사는 동물, 숲속에 따른 동물등 주제가 따로 있었고

우리에게 친숙한 고양이나 강아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아이들도 무척 좋아했어요

 

 

 

어떤 먹이를 먹는지 한눈에 알수 있죠?

동물들 옆이나 아래이 이렇게 설명이 나와 있기때문에 아이들이 동물들의 습성을 알기 쉬워요

많은 글밥보다는 유아들이 알기 쉬운 간결한 내용이 좋은 것 같아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형재애도 돈독해집니다

둘이서 다정히 돕고 조언하면서 스티커 붙이기 놀이했어요

부분 스티커를 보고 어떤 동물인지 알아보는 부분이 있는데 용현이가 자기 한 번 하고 동생 성현이 한 번 붙여보라고 주고 그러면서 즐거워하더라구요

용현이는 동물이름 아래 내용도 꼭꼭 읽어보고 다음 페이지로 넘겨요

6살 되더니 많이 의젓한 모습이네요

스티커도 붙이고 퍼즐 붙이기도 해보고... 놀이책이지만 백과사전의 몫도 톡톡히 하는 비주얼 스티커북입니다~

o*****2 2013.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과사전처럼 생생한 정보와 사진스티커가 특징!! 휴가지 놀이로 추천!!
"백과사전처럼 생생한 정보와 사진스티커가 특징!! 휴가지 놀이로 추천!!" 내용보기
4살 태이양~ 이맘때 아이들이 다 그렇듯~~ 태이양도 스티커 떼고 붙이기를 좋아해서 스티커놀이책 왠만한 건 다~~ 사서 놀아봤거든요~ 그런데.. 아이즐에서 나온 <비주얼 스티커북>은 전에 놀이처럼 갖고 놀다 버린 스티커놀이책과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저는.. 스티커북 리뷰를 쓰면서.. 무슨.. 사진을 이리도 많이 찍었나 싶어요..ㅎㅎㅎ  그만큼 자세하게 보여드리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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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태이양~ 이맘때 아이들이 다 그렇듯~~ 태이양도 스티커 떼고 붙이기를 좋아해서 스티커놀이책 왠만한 건 다~~
사서 놀아봤거든요~
그런데..
아이즐에서 나온 <비주얼 스티커북>은 전에 놀이처럼 갖고 놀다 버린 스티커놀이책과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저는.. 스티커북 리뷰를 쓰면서.. 무슨.. 사진을 이리도 많이 찍었나 싶어요..ㅎㅎㅎ 
그만큼 자세하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먼저, 혁군이 고른 <비주얼 스티커북-자동차>를 살펴보면요~
 
 


 
 
 
이렇게 스티커로 퍼즐을 맞춰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답니다.
자동차 모양이고... 그중에서도 옛날 자동차의 모습인데요~
 


 
 
 
스티커들이 모두 실사사진의 스티커라서 생생한 느낌도 줍니다.
사진처럼 스티커를 맞추어보고, 간단한 설명까지 곁들이니, 스티커놀이책이 아닌, 스티커북!! 이라고 할만 합니다.^^
 
 
 

 
 
 
 
요... 미로찾기 페이지는.. 어떨까....  혁군이 실제로 해보니~ 엄청 머리도 써야 하고~~ 스티커로 막다른 길이나 갔던 길은 표시도 해보구요~
 
혁군이 미로찾기를 처음 해보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어렵다고 하면서도 엄청 집중하며 결국 모든 단계를 클리어 하더라구요~
제가 다 막. 뿌듯했다니까요..ㅎㅎㅎ
 
 




 
 
 
자동차 스티커북 답게~ 온갖 자동차들이 즐비즐비~~~~
 
눈도 즐겁게 알록달록합니다~~^^
 
 


 
 
 
자동차의 부품도 사진스티커로 알아보고~~ 부품별 기능도 배우고요~~
 
 


 
 
 
운전을 어떻게 하는지도 한번 알아볼 수 있어요~~^^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여러 방면으로 접근해볼 수 있는데요~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으니, 스티커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니 좋더라구요~
 
 
 


 
 
 
마지막에는...
여러가지 재미있고 놀라운 사실을 알려주고..
문제가 있다면 정답도 알려주고요~~ 일명 해답패이지~~^^
 
 
그리고 각 페이지에 쓰일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스티커는 깔끔하게 떼어져요~~^^
 
 
한페이지마다 시간이 꽤 소요되기 때문에,
해당 페이지 할 때마다 떼어내서 해도 좋겠더라구요~^^
k******a 201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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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추천 도서-비주얼 스티커북 동물:playful animals
"여름방학 추천 도서-비주얼 스티커북 동물:playful animals" 내용보기
아이즐에서 나온 비쥬얼 스티커북 이번에는 개구쟁이 동물편을 했습니다 표지에 나온 몇마리의 동물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역시 백과사전의 명성대로 정말 정확하고 동물들의 표정하나하나 살아있는 사진들로 꾸며졌어여     책에 나온 내용들인데여 스티커 사진을 붙이고 가위로 자르면 카드가 되기도 하고다양한 퍼즐. 먹이를 주면서 하는 미로,꾸미기. 그림찾기등  기존의 스티커
"여름방학 추천 도서-비주얼 스티커북 동물:playful animals" 내용보기

 




아이즐에서 나온 비쥬얼 스티커북

이번에는 개구쟁이 동물편을 했습니다

 

표지에 나온 몇마리의 동물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역시 백과사전의 명성대로

정말 정확하고 동물들의 표정하나하나 살아있는

사진들로 꾸며졌어여

 

 

 

 

 



책에 나온 내용들인데여

 

스티커 사진을 붙이고 가위로 자르면 카드가 되기도 하고

다양한 퍼즐.

먹이를 주면서 하는 미로,

꾸미기.

그림찾기등

 

 

기존의 스티커북과는 확실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건 우리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미로

하루에 한번은 꼭하는데여

그냥 미로가 아니고

햄스터 키우기를 미로를 하면서 함께 하는 거예요

먹이를 주면 1.2.3.의 점수를 얻고

돌봐주는걸 잘 못하면 마이너스 점수를 얻습니다.

 

 

 

 

 

 

 

 



집앞에 맨날 보는 도둑 고양이가 아니고

혈통있는 ㅋㅋ

멋진 고양이들을 다양하게 알아볼수 있어여

분류하는 기회도 생기구여

 

 

 

 

 

 

 



펭귄 가족들의 스티커를 붙이는 건데여

책을 세워서 보게 되어 있어 실제 크기같고

완전전체 모습이 아닌

각부분의 특징에 따라 한번씩 읽어보고

부분을 붙이며 펭귄을 완성시켜요

 

 

 

 



아이들 먹이주는거 참 좋아하는

성향을 그대로 반영한 페이지랍니다

 

많은 동물들에게 다양한 먹이를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지요

 

 

 

 

 

 



요건 우리 딸이 먼저 해버렸어여

동물 미용실에서 할수 있는 활동인데여

멍멍이 과자를 준다고 스티커를 입에 4개나 붙여놨어여

 

 

 

 

 

 

 

 



와...첨 보는 순간..

동물의 종류가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어여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가

spy이라는 책인데 복잡한 사진속에서 해당 단어 사진을 찾는거죠

요걸로 해도 재미있겟어여

각각의 동물의 특징을 말하면서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더 울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동물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는 스티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완성하면 카드가 되는 페이지

 

 

 

 

 

 


 

숲에 사는 동물들이 실제

어디에서 사는지 각각의 동물 설명을 읽고 힌트를 얻어 붙여봅니다

 

 

 

 

 

 

 

 

 

이 고양이는 우리집앞에 본 그 고양이다고..

ㅋㅋ헷깔려하는 우리 아들

요 아인 혈통이 있당께롱

 

 

 

 

 

 

 



젤로 좋아하는 미로 찾기

어디로 가야할지 미리 눈으로 한번 보고

그다음에 쓰윽 쓰윽 찾아간답니다

스티커도 준비 완료

 

 

 

 

 

 





펭귄 스티커를 의외로 너무 좋아했어여







커다란 펭귄이 작은

하얀색과 검정색으로만 이루어진 작은 스티커조각이 모이면 완성되어가는데

큰 희열을 느끼더라구요

 

 

 

 

 




옹...이건 하얀색밖에 없는데??

 

 

 

 

 

 

 

이거 봐봐여~~ 하면서여

 

호기심도 up!!

 

 

 

 

 

 

 

단순 붙이기 스티커활동은 이제 스마트한 우리 아이들에게 유치하답니다

출판사가 먼저 알고 먼저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낸 스티커북

 

비쥬얼 스티커북

신나게 놀아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r***1 201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붙이고 땡은 아닐 듯.
"붙이고 땡은 아닐 듯." 내용보기
스티커는 백과사전의 이미지답게 생생한 사진 스티커로 되어 있어요.   스티커 문제를 푸는 수준은 별양에게 쉽지만   스티커북 속에 알려주는 지식들은 DK 제품이라 그런지 개. 고양이 등의 동물들에 대해 좀 더 디테일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 별양이 모르는 내용도 꽤 있네요.  동물들의 먹이. 고양잇과의 동물들이 몸의 부분들을 스티커로 붙여보며 그 부분들이 하는 역할
"붙이고 땡은 아닐 듯." 내용보기

스티커는 백과사전의 이미지답게

생생한 사진 스티커로 되어 있어요.

 



스티커 문제를 푸는 수준은 별양에게 쉽지만

 

스티커북 속에 알려주는 지식들은

DK 제품이라 그런지

개. 고양이 등의 동물들에 대해

좀 더 디테일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

별양이 모르는 내용도 꽤 있네요.
 

동물들의 먹이.

고양잇과의 동물들이 몸의 부분들을 스티커로 붙여보며

그 부분들이 하는 역할들을 세세히 알려주기도 하고.

 

강아지들의 종류별로 스티커를 붙여보며

강아지 종류마다 성격. 하는 일 등을 알수도 있어요.


 

커다랗게 퍼즐을 스타일의 스티커를 완성하며

펭귄의 깃털. 날개의 쓰임

먹이. 등등의 설명이 함께 들어 있어요.

 

그리고 정말 많은 고양이 종류들

세상에 고양이 종류가 이리 많은 줄 몰랐네여.

 

그리고 고양이 종류별로 설명을 읽고

이 많은 고양이 중에 맞는 고양이를 찾아보기도 해요.

 

 

 

별양이 가장 좋아하는 자유롭게 스티커 붙이기도 있고~

 

이 강아지는 목두께와 다리두께가 비슷하여

목걸이를 다리에도 찼네여~~~

 

 

아이들 좋아하는 스티커북

붙이고 땡은 아닐 듯

 

스티커도 생생한 사진 스티커들이고

들어있는 지식수준도 얕지 않아서

스티커붙여 다 완성하면

주제별로 미니 백과사전이 완성될 것 같네여.

주제에 관련된 궁금한 걸 찾을 때

꺼내서 다시 봐야할  스티커북이네요.

 

m******l 2013.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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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이 따로 필요없는 스티커북
"백과사전이 따로 필요없는 스티커북"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하는 집에 스티커북 없는 집이 있을까요? 저희집만 해도 마트 갈때마다 구비한 스티커북이 한가득이죠. 뽀로로, 타요, 구름빵, 디보, 코코몽, 또봇등.     자리에 앉으면 스티커북 한 권을 게눈 감추듯 다해버리고 다른 스티커북을 달라고 해요. 책 한 권의 아쉬움도 아쉬움이지만 한 번 쓰고 나면 다시 찾지 않게 되는 스티커북이 너무 아까워요.
"백과사전이 따로 필요없는 스티커북"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하는 집에 스티커북 없는 집이 있을까요?

저희집만 해도 마트 갈때마다 구비한 스티커북이 한가득이죠. 뽀로로, 타요, 구름빵, 디보, 코코몽, 또봇등.

 

 

자리에 앉으면 스티커북 한 권을 게눈 감추듯 다해버리고 다른 스티커북을 달라고 해요.

책 한 권의 아쉬움도 아쉬움이지만 한 번 쓰고 나면 다시 찾지 않게 되는 스티커북이 너무 아까워요.

 

 

그러다... 알게 된 비주얼 스티커북. 왜 비주얼일까.

일단, 이름부터 멋지지 않나요? 시각적인 느낌을 팍!팍! 전해주는 비주얼 스티커북 두 권을 보여드릴게요.

 

 

 

 

 

살짝 보여드린 사진은 개구쟁이 동물, 자동차. 두 권의 비주얼 스티커북의 내용이에요.

사진이 실제처럼 생생해서 동물이 밖으로 튀어나올것 같고, 자동차는 실제로 타고 싶은 충동이 일지 않나요?^^

 

생생한 이미지의 편집으로 유명한 영국 DK 출판사가 제작하여 멋진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학습효과가 있어요.

 

단순한 스티커북이 아니라 선명한 사진 스티커, 재미있는 놀이 활동, 생생한 정보백과가 함께 들어 있죠.

 

소근육과 호기심 자극,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일반 스티커북에 놀이활동과 백과사전까지 겸한 비주얼 스티커북.

 

 

 

 

 

 

 

 

비주얼 스티커북은 퍼즐, 미로, 그림찾기등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진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백과사전과 워크북의 신개념 비주얼 스티커북을 잘 활용하면 지식과 학습능력이 쑥쑥~

 

 

자동차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난 다음에는 장난감 자동차를 가지고 와서 어떤 종류의 차인지 찾아보고 도로주행을 합니다.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위해 교통질서를 잘 지키며 운전면허 시험을 통과하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어요.

이건... 제가 해야될듯 싶네요^^

 

 

개구쟁이 동물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난 다음에는 장난감 강아지를 데리고 와서 어떤 종류의 강아지인지

하나하나 모양을 비교하며 이름을 찾아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공룡, 비행기, 우주, 곤충, 선사시대를 보니 유아뿐 아니라 초등 저학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스티커북이에요.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에 대한 답을 찾아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w****e 2013.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 종류가 이렇게 많아?
"고양이 종류가 이렇게 많아?" 내용보기
비주얼 스티커북 시리즈 중에 동물은 따로 있고...   여기서 만날 수 있는 동물들은 개구쟁이...우리가 봤을 때 위협적이고 무서운 동물들이 아닌 귀엽고 깜찍한 동물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사실 나 이렇게 많은 고양이가 있는 줄 몰랐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관심없다.   애완동물이랑은 정말...금붕어도 싫다.ㅠㅠ   내가 누군가(동물, 사람 모두)에게
"고양이 종류가 이렇게 많아?" 내용보기

 

비주얼 스티커북 시리즈 중에 동물은 따로 있고...

 

여기서 만날 수 있는 동물들은 개구쟁이...우리가 봤을 때 위협적이고 무서운 동물들이 아닌 귀엽고 깜찍한 동물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사실 나 이렇게 많은 고양이가 있는 줄 몰랐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관심없다.

 

애완동물이랑은 정말...금붕어도 싫다.ㅠㅠ

 

내가 누군가(동물, 사람 모두)에게 최선을 다하지 못할 것이라면 아예 시작을 말자는 주의다.

 

왜? 끝까지 책임질 자신이 없으니깐...

 

내새끼 둘도 솔직히 내가 잘케어하고 기르고 있는지 의문스러운데 말이다...

 

그런 나에게 애완동물이란 ㅡㅡ;;;;;

 

그런데 이렇게 많은 고양이를 한눈에 보게되니...@@;;;;

 

애들은 난리다.

 

고양이 키우자고.ㅠㅠ

 

그럼 그날로 우리는 멀쩡한 옷들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니.ㅡㅡ;;;;;

 

 

난 싫다....

 

집에 소키우는 것만으로도 벅차다잉;;;;;;

 

 

 

 

 







 

저번에 Car (http://blog.naver.com/ys10310/120195196807)는 기존의 자동차관련 스티커북들과 조금은 차별화된 부분들이 있어 보여드렸는데

 

이번 개구쟁이 동물들은 미리보면 김빠질 듯하여 내부는 생략하기로~~!^^

 

 

시골길에 들고 내려간 스티커북....

 

분명 티비에 몰빵(?)하고 있는 둘째 녀석들 위해 꺼내줬건만.....11살 먹은 녀석이 초집중모드 돌입하셔서는 붙히고 있다.

 

한넘은 자기껀데 왜 누나가 붙히냐고 옆에서 궁시렁궁시렁...

 

6살 동생이 스티커를 이쁘게 붙히지 못하는게 못마땅한 11살 녀석이 아주 집중해서 붙혀주고...ㅜㅜ;;;;

 

 

그렇게 스티커북 한 권을 6세녀석은 스티커 한 장밖에 부히지 못했다는...슬픈 전설....

 

 

이런거 보면 스티커북이 결코 어린 아이들의 전유물은 아닌듯하다.......

 

y*****0 2013.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