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블”로 소년만화의 삼대장 중 하나를 이끌었던 “블리치“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이다. 주인공인 두 여자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보자마자 쿠보 선생님의 캐릭터 디자인 실력은 역시 엄청나구나. 패션에서부터 인물 표정의 미세한 차이까지 역시 전성기를 이끝 만화가는 다르구나가 느껴진다.
“원나블”로 소년만화의 삼대장 중 하나를 이끌었던 “블리치“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이다. 주인공인 두 여자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보자마자 쿠보 선생님의 캐릭터 디자인 실력은 역시 엄청나구나. 패션에서부터 인물 표정의 미세한 차이까지 역시 전성기를 이끝 만화가는 다르구나가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