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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많지 않고 , 페이수도 100페이지가 안되는 책이라서 1시간도 안걸리게 읽어버리더라구요~ 저도 3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본격적인 책리뷰 들어갈께요~유치원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는 수학을 좋아하던 첫째딸이 학년이 올라가면서 처음으로 수학이 싫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솔직히 처음엔 충격이였어요???? 그래서 신청하게 된 책이 수학유령도로휴였어요. 일본 작가님이 쓰신 책인데도 불구하고,교육체계가 비슷해서 그런지 나오는 문제마다 익숙하게 풀었답니다. 어려운 문제는 아니구요. 심심할 때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던 그 빙고게임이 나오더라구요. 5*5의 개념과 가로,세로,대각선이라는 좌표까지 알수 있었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쌍둥이남매 마코토와 미코토. 이름이 헷갈리죠? 저도 그랬어요,오빠인 마코토과 여동생인 미코토가 냥냥오목대회라는 시합에 참가하기 위해 요괴 고양이 호텔로 가게 되죠.호텔에서 만난 염라대왕의 수행원으로 따라온 도로휴를 만나게 되요.문제를 푸는 도중 염라대왕과 엠마공주가 요괴고양이 요냥이에게 잡히게 되고, 마코토 일행은 그들을 구출하기 위해 빙고 게임을 풀게됩니다.과연 마코토 일행은 염라대왕과 엠마공주를 무사히 구출할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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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도 오목을 알까요? 워낙 장난감, 스마트폰, 볼거리 놀거리가 넘쳐나서 오목을 경험하지 못한 아이들도 많을 거 같은데요. 한솔수북 신간 #수학유령도로휴 수학동화이고, 오목을 비롯해서 수학규칙이 접목된 게임으로 이야기가 흘러가요 아이에게 수학동화는 거의 읽어준 적이 없어,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창작동화처럼 흥미로운 이야기를 수학아이템과 잘 접목했더라구요 저에게는 친근한 오목, 아이에게 친근한 낱말 맞추기 게임이 나와 게임하듯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는 물론, 어른도 같이 보니 재밌고 책 읽으시면 분명 책에 나온 게임을 아이들과 함께하고 싶고, 하게 되실거에요 ㅎㅎ 저도 초1 딸아이와 책 읽은후, 오목 게임을 해봤는데요 아이가 오목을 접하지 않은 상태였는데도 금방 습득하고 재밌게 했어요 글밥도 부담스럽게 많지 않고 적당해서 하루만에 읽을 수 있어요, 글씨도 아이들 읽기 좋게 큰 편이에요 자간도 넓직넓직하고요 책도 보고, 게임도 할 수 있는 수학유령도로휴 요즘 같이 집콕생활패턴에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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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나 수학만화는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수학도 배울 수 있으니 너무 좋지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상상력을 길러주는 이야기로 만들어진 동화책이면 더 좋고요. 이 둘을 만족시켜주는 딱 좋은 수학관련 동화책을 발견!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수학 유령 도로휴 (야마모토 쇼조 글.그림, 김정화 옮김, 한솔수북) 저는 처음에 수학 유령이라고 해서 괴물인 줄 알고, 눈 다서 요괴 고양이의 이름이 도로휴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책 표지의 왼쪽에 있는 핑크 고양이가 요괴 고양이이고, 오른쪽 파란 모자를 쓰고 있는 수학 유령이 도로휴더라고요. ^^ 책표지를 한 장 넘기자마자 등장인물이 소개됩니다. 마코토와 미코토는 쌍둥이 남매인데, 미코토는 유령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신기한 능력을 갖고 있어요. 마코토는 능력은 없지만 미코토의 손을 잡으면 일시적으로 같은 능력을 갖게 되고요. 그리고, 염라대왕, 엠마공주, 냥냥걸스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마코토는 오목을 아주 좋아해요. 오목의 5*5 좌표가 이 책에서 배울 수학적 개념입니다. 5*5좌표에서 한 점의 위치를 말하는 방법을 다양한 상황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제시해 주니 연습이 되고 좋아요. 어느 쪽에서 몇 번째라는 개념인데요. 오른쪽, 왼쪽, 위, 아래 이렇게 4가지 방향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고 거기에서 몇 번째인지 세어 말해보는 거죠. 쌍둥이의 아버지께서 퇴근하시면서 '냥냥 오목 대회' 전단지를 전해주시고, 이것으로 사건은 시작됩니다. 둘이서 이 오목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수상한 호텔을 찾아가요. 호텔을 찾는 것 역시 위치찾기가 기본입니다. 세번째 골목에서 우회전, 왼쪽 두번째 모퉁이에 호텔이 있대요.
냥냥걸스25 걸그룹이 나오는데, 앞에서 두번째, 오른쪽에서 네 번째 아이가 춤을 잘 춘다는 이야기 등으로 좌표를 읽어볼 수 있어요.
점심 도시락도 5*5 좌표의 중화요리 도시락입니다. 위에서 넷째 칸, 오른쪽에서 둘째 칸 음식을 좋아한다는 이야기로 좌표를 읽고 찾아볼 수 있는 연습을 또 할 수 있어요. 이것을 먹고 쥐로 변하는 저주를 받고 되죠. 호텔을 빠져나가려고 할 때, 호텔의 방 역시 5*5 그림으로 되어 있네요. 4층 오른쪽 네 번째 방에서 지옥의 냄새가 풍긴다고 하니 아이와 함께 어느 창문인지 그림에서 찾아보았어요.
지옥에 도착하여 개다래빙고를 가져가기 위해 퀴즈를 풀어야 해요. 역시 5*5 퀴즈입니다. 3문제를 다 맞추라고 하나씩 힌트를 주는데, 좌표에서 한 점의 위치를 '위에서 세 번째, 오른쪽에서 세 번째' 이런 식으로 말해요. 무지개 색 중 하나라는 힌트를 맞추고 개다래빙고 획득 성공! ^^
"위에서부터 세 번째 가지의 끝에서 네 번째 개다래빙고 열매가 가장 효과가 좋을 거라는데." 라는 말을 듣고, 네모난 상자의 5*5는 아니지만 나뭇가지 모양에서 위치를 찾아 보아요. 이것도 사각형 5*5와 마찬가지로 어느 쪽에서부터 시작하는지 설명을 잘 들으면 해결할 수 있죠. 열매를 찾아 처음에 등장했던 그 걸그룹의 앞에서 네 번째 오른쪽에서 두 번째 아이를 맞추고 요괴를 물리쳤습니다. 해피엔딩! ^^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책의 귀여운 그림이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으면서, 수학공부도 하고 싶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수학유령도로휴, #눈다섯요괴고양이를물리쳐라, #야마모토쇼조, #김정화, #한솔수북, #규칙찾기, #초등수학, #수학동화, #초등저학년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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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인 아들에게 재미있게 수학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선물해준 "수학 유령 도로휴- 눈 다섯 요괴 고양이를 물리쳐라!"
표지부터 공부하는 책이라는 생각이들면 거부감을 가질수도 있는데 수학 유령 도로휴는 표지부터 아이가 흥미를 가질 수 있게 그림이 그려져있어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먼저 책을 보고싶다고 하였다.
첫 페이지에는 이야기에 나오는 등장인물과 비밀도구에 대한 설명이 그림과 함께 나와있어 각 등장인물의 특징들을 알 수 있었다.
수학 머리가 뛰어난 유령 탐정 도로휴와 함께 퀴즈를 풀면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모험을 떠자보자고~!!
처음부터 추리를 요하는 오목퀴즈가 나오는데 이 게임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오목의 규칙성과 좌표에 대해 알게 되었다. 오목을 할 줄 몰랐던 나도 함께 책을 읽으며 오목의 규칙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요괴 고양이 호텔에서 열리는 오목대회에 참가하기로 한 마코토와 미코토~! 냥냥걸스25의 공연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5*5=25의 개념과 규칙성, 좌표에 대해서도 익혀보았다.
요괴 고양이를 물리치게 해줄 개다래빙고를 찾기 위해 퀴즈를 풀어보자~!
수학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좌표에 맞는 글자들을 찾기 위해 한글자 퀴즈를 맞추고
글자를 다 맞춘 후 왼쪽 위부터 오른쪽 아래로 대각선 글자와 오른쪽 위부터 왼쪽 아래로 대각선 글자를 연결해서 힌트와 개다래빙고를 찾았다~! 도로휴와 친구들이 함께 요괴 고양이를 물리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며 이야기는 마무리가 된다.
그리고 마지막쪽에서는 다양한 수학 개념이 들어있는 복습퀴즈를 풀며 자연스럽게 수학개념을 익히고 마무리 한다. 도로휴와 함께 퀴즈를 풀면서 수학에 재미를 알려주는 수학 유령 도로휴~! 수학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아이가 있거나 자연스럽게 수학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고 싶을 때 수학유령 도로휴 책으로 접근하면 아이가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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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유령도로휴 . . . . . 주인공 #도로휴 는 인간세상으로 도망쳐 온 지옥의 요괴들이 일으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려운 퀴즈를 풀게 됩니다. 오목대회가 열리는 요괴고양이 호텔에서 무서운 사건이 벌어지게 됩니다. 호텔에서 제공한 음식을 먹자 생쥐로 변하고 요괴 고양이가 나타나 생쥐를 부하로 삼아요. 생쥐로 변한 사람들을 구한셔면 지옥의 퀴즈를 풀어야 해요. 그건 바로 #오목퀴즈 퀴즈 속 오목문제를 풀다보면 수학에서 나오는 규칙..대칭..방향.. 등 다양한 기초 수학개념을 알고 익히게 됩니다. 가로와 세로가 만나는 곳이 점... 직선과 대각선..한간씩 옆으로 이동 차례수와 양의 개념을 알게 됩니다. . . . 우리 남매는 오목게임의 규칙을 알고 직접 게임을 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 . . #수학유령도로휴#한솔수북#동화#수학유령#도로휴 #수학#수학개념#탐정#지옥탈출#요괴#한솔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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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유령 도로휴> 한솔수북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것의 집합체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읽다보니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단어들이 눈에 팍팍 띄더라구요. 요괴, 유령, 탐정, 변장, 비밀, 퀴즈, 고양이, 염라대왕, 공주, 아이돌... 등 이런 단어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런 소재거든요.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없을수가 없겠더라구요. 주인공의 오목대회 문제를 함께 풀며 스토리를 듣다보면 좌표개념, 규칙성, 방향 등 수학의 기초개념을 반복적으로 훑게 되구요. 요즘 구구단에 관심이 많은 둘째에게 5×5의 개념을 한눈에 자연스럽게 설명할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주인공들의 오목게임에 함께 빠져있다보니 글과 그림을 번갈아 훑으면서 차례성을 터득하고 그림분석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에는 복습퀴즈도 나와서 끝까지 재미를 놓지않는 책이었어요! 책을 읽고 나서는 우리도 오목게임도 직접 몇 판 해보았구요. 책 한 권 덕분에 여러모로 유익함을 얻습니다. 글밥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에게 슬슬 쥐어주면 딱 좋을 그런 책인데, 아이가 읽기 힘들어한다 싶으면 엄마가 옆에서 번갈아 읽거나 전체를 읽어줘도 큰 부담없는 책이예요~ #수학유령도로휴 #야마모토쇼조 글 그림 #김정화 번역 #한솔수북 #동화 #수학유령 #도로휴 #수학 #수학개념 #오목대회 #염라대왕 #탐정 #지옥탈출 #요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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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저주를 풀어줄 ~ 유령탐정 도로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림책에서 줄글로 넘어가는 시기 어린이에게 (보통 중학년, 더 빠른 어린이도 있다.) 추천하는 책이다. 만화같은 그림과 재밌는 등장인물이 관심을 갖게 한다. 글밥의 양과 글자크기가 읽기 딱 좋다. 이 시기 어린이들이 줄글을 재밌게 만날 수 있도록 문학, 지식, 옛이야기, 역사...등 다양한 갈래 책을 소개하면 좋은데 이 책 갈래는 수학이다. 유령탐정은 지옥요괴의 사건을 멋지게 해결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이번에 해결해야 할 사건은 냐아옹 무서운 고양이 사건! 사건에 빠져 들다 보면 자연스래 다양한 수학개념과 만난다. 낮은 학년 시기 어린이에게는 오른쪽과 왼쪽- 위와 아래의 방향개념을 만난다. 중학년 시기의 어린이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선 세로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뻗어가는 선 가로 개념을 만난다. 가로와 세로가 만나는 곳이 바로 점이다. 직선과 대각선의 개념, 한 칸씩 옆으로 이동하다보면 자연스레 차례수와 양의 개념을 알 수 있다. 수학은 꼭 문제를 풀면서 배우는 개념만이 아니다 생활 속에서 생각하며 꾸준히 자신의 수준의 맞는 말로 정리되며 차곡차곡 쌓인다. 오늘도 수학 문제집에서 벗어나고 싶은 아이들과~ 그래도 매일 몇 쪽의 문제집을 풀어야 마음 놓이는 엄마에게 권한다. 앞으로도 수학유령 도로휴가 다양한 수학개념들 사이에서 활약을 펼치길 기대한다! 뒤표지도 놓치지 않는 복습퀴즈? 꽉 찬 책이다! |
![]() ![]() ![]() 등장인물 소개
도로휴는 수학머리가 뛰어난 수학 유령, 염라대왕을 보좌하고 요괴들을 잡아 지옥으로 보내는 이을 한다. 염라대왕과 엠마공주를 수행해 냥냥 오목대회에 왔다. 마코토, 미코토 ? 남매로 마코토가 미코토에 오목으로 13연승을 한다. 아빠의 소개로 냥냥 오목대회에 참가한다.
가로, 세로 각각 다섯 줄을 그어 바둑판 대신 오목을 두는 데 사용한다. 책 전반에 ‘가로, 세로 각각 다섯’줄이나 칸으로 위치를 표현하는 내용이 있다.
냥냥 오목대회는 요괴호텔에서 열린다. 미코토의 능력으로 도로휴, 염라대왕, 엠마 공주를 만나는 마코토 대회가 시작되고 3번팀이 계속 이겨 20번 염라 대왕팀과 대결 ? 엠마 공주의 활약으로 간신히 이긴다. 점심시간에 도시락을 먹는다. 마코토가 집은 딤섬을 배튼이 가로챈다. 도시락을 먹은 사람들이 쥐로 변한다. 요냥이가 모두 쥐로 변하게 해서 지옥을 지배하는 여왕이 되려는 음모. 요냥이를 해치울 개다래빙고를 가지러 간다. 세개의 서랍에 쓸 글자를 맞추는 퀴즈 : 아이들이 잘 맞추고, 재밌다고 한 부분이었다. ‘냥이를 보아도 눈을 보지마’ 주문 개다래빙고를 얻자 아빨 구할 급한 마음에 방으로 들어갔다가 요냥이 꼬리에 잡힌 엠마 공주. 도로휴가 구하러 가지만 꼬리에 맞아 기절했다가 공주의 눈물이 얼굴로 떨어져 깨어난다. 미코토, 마코토는 쥐로 변장해서 염라 대왕과 엠마 공주가 묶여있던 줄을 자른다. 요냥이는 냥냥걸스 25로 변신. 주문을 외우면서 개다래빙고를 던진다. 새까만 연기가 자욱하게 끼면서 검은 고양이 인형으로 변한다. 인형을 가지고 도로휴, 염라대왕, 엠마 공주, 배튼은 지옥으로 돌아간다. 공사 중인 건물 앞에서 정신을 차린 마코토, 미코토. 오목 대회를 기억하는 미코토. 왜인지? 더 이상 오목을 두지 않는 마코토.
오목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재밌게 읽었어요. 길지 않은 이야기, 그림이 많아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수학적인 이야기를 기대했는데~ 오목과 죄표 설명(?) 정도였지만 아이들이 재밌게 보기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이 리뷰는 책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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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이 읽으면서 방향과 좌우와 서수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책. 읽으면서 답을 찾기위해 그림을 살피게 되고 이야기를 읽다보면 서수와 방향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다. 하지만 다음 이야기가 궁금한 급한 성격은 문제풀지않고 그냥 쭈~욱 글을 읽을지도^^ 그래도 펜을 일단 들고 책에 표시를 하면서 보게 되는 책..아쉽다면 문제 푸는 페이지를 만들어(아니면 구분되게 해놓으면-엄마의 맘ㅋ)한번더 집중해서 볼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