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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심지어 초등학생들도 좋아하는 주제 응, 똥!

아들이 내가 연필 깎이라면? 이라는 책을 너무 재미있게 자주 읽어서 같은 작가의 책을 구매 하게 되었다. 글밥이 많지 않고 응가 그림이지만 귀여운 그림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의외로 각 동물들에 대한 사실적인 정보도 상당히 많이 알 수 있다. 코끼리가 하루에 싸는 응가의 양이나, 왜 사자의 응가는 냄새가 지독한지. 조류의 응가에서 흰색과 검정색은 각각 무엇인지 등등. 내용도 상당히 유익하다.
영유아가 있는 가정에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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