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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2. 16 구매) 앞에는 트빌트 전원과 함께 온천에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상 에피소드. 타치바나의 정체에 관해서는 생각보다 시시한 느낌으로 끝나서 아쉽다. 제대로 정체를 밝혀줬으면 좋겠는데... 뒤에는 리아와 사이리가 합류하게 된 후 평범한 일상 에피소드지만, 마지막에 새로운 사건이 시작될 것 같은 분위기로 끝나서 뒷편이 신경쓰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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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기리 호타루 작가님의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 09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아 정말 사이리와 유키의 전생이 무엇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대체 뭔데 루카와 사이리가 저렇게나 사이가 나쁠까요...? 그리고 사이리는 왜 유카에게 그렇게 미련이 넘쳐 보일까요...? 과거가 안풀리니까 너무 궁금하네요ㅠㅠ 아 그리고 루카가 확실히 현재의 유키를 바라봐주니까 정말 너무 좋네요 행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