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9 구매)다양한 고난을 거쳐서 겨우 황금양피를 가지고 돌아온 퍼시 일행.마지막에 타이슨과 헤어지는 장면에는 조금 뭉클해지기도 했다. 포세이돈이 무언을 대비하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시리즈가 많이 남아있으니까 다음 권에서도 큰일이 벌어질 것 같다. 마지막에 예상치못한 일이 생기기도 했고.
(2024. 10. 19 구매) 다양한 고난을 거쳐서 겨우 황금양피를 가지고 돌아온 퍼시 일행. 마지막에 타이슨과 헤어지는 장면에는 조금 뭉클해지기도 했다. 포세이돈이 무언을 대비하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시리즈가 많이 남아있으니까 다음 권에서도 큰일이 벌어질 것 같다. 마지막에 예상치못한 일이 생기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