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2도 정주행한 후 대본집이랑 같이 다시 정주행하려고 구매했습니다. 명작이라서 그런가 대본집만 읽어도 재미있습니다. 드라마만 보는 거랑 대본집만 보는 거랑 대본집이랑 드라마 같이 보는 거랑 느낌이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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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시즌 2 상 이수연 저 북로그컴퍼니 비밀의 숲 시즌 1을 보고 시즌 2도 대본집과 함께 보면서 보려고 구매했다. 현재 상권을 다 봤는데 후기는 한마디로... 와, 어렵다....... 비밀의 숲 1은 사실 살인 사건으로 시작해서 퍼져가는 거였어도 이렇게 어렵게 생각하진 않았는데 너무 어렵다. 내용을 알다가도 다시 모르겠고... 계속 여러번 정주행하면 알아가려나싶고... 아무튼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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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통영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차안에서 황시목 검사는 라디오 뉴스를 듣고 있습니다. 뉴스를 듣다고 라디오를 끄고, 비상깜빡이를 켜고 멈추었습니다. 그 때 울리는 휴대폰 진동. 발신자는 이계장님. 이계장은 청장님이 거진 다오셨는데, 주인공이 늦으면 어쩌냐고 물어보는데요. 하지만 외진 곳이라, 황시목 검사는 제때 맞추어서 갈 수 있을 것 같진 않네요. 결국 제때 못간다는 말만 전하고 다시 끊게 되네요.
비밀의 숲, 시즌 2 상권도 잘 봤어요. |
| 비밀의 숲1에 이어서 비밀의숲2도 재밌게 봤습니다. 사실 주인공들만 같지 완전히 결이 다른 드라마였어요. 시즌1이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는 형사물이었다먼 시즌2는 안개를 걷어내는 정치물이었죠. 결은 달랐지만 이수연작가님의 색깔로, 배우들의 멋진 연기로 즐겁게 봤습니다. 그리고 대본집을 통해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읽고 싶어서 주문했습니다! 잘 안들리는 대사들을 직접 읽어보니까 더 이해가 잘되고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