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3%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9%
  • 리뷰 총점4 18%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9.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외톨이 리카의 정체는? 펫숍 오브 호러즈 - 유랑하는 방주 3권
"외톨이 리카의 정체는? 펫숍 오브 호러즈 - 유랑하는 방주 3권" 내용보기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로 기대 이상의 재미를 선사하는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의 완결을 볼 수 있는 3권이 나왔습니다!D백작이 서둘러 찾아나선 이는 항상 추위와 배고픔을 벗어나지 못한 어린 소녀 리카였습니다. 그녀는 일찍이 어머니를 여의고, 마을 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등 수모를 겪고 있었습니다.그러다 몰래 화물선에 올라타 ‘자유의 나라’ 미국에 도착합
"외톨이 리카의 정체는? 펫숍 오브 호러즈 - 유랑하는 방주 3권" 내용보기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로 기대 이상의 재미를 선사하는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의 완결을 볼 수 있는 3권이 나왔습니다!
D백작이 서둘러 찾아나선 이는 항상 추위와 배고픔을 벗어나지 못한 어린 소녀 리카였습니다. 그녀는 일찍이 어머니를 여의고, 마을 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등 수모를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몰래 화물선에 올라타 ‘자유의 나라’ 미국에 도착합니다. 그곳에서 주정뱅이에게 험한 일을 당할 뻔했지만 다행히 D백작이 리카를 구해줍니다.
리카의 정체는 알고 보니 은화국의 왕위계승권을 지닌 ‘공주님’! 한 달 간의 소양 교육을 마친 리카는 민토 왕자를 만나 성공적인 첫 인사를 남기는데, 이곳은 왕자의 신부가 될 한 사람을 찾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초호화 크루즈에 탑승한 미녀들은 이미 민토의 마음에 들기 위해 온갖 작전을 펼치지만, 오히려 리카는 먹는 데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걱정과 달리 의도치 않게 민토의 마음에 들게 된 것까진 좋은데 태풍을 만나 배가 좌초되고 마는데…?
과연 이 연애 배틀의 결과는 어떻게 될지, 그리고 리카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지 끝까지 지켜보면 다 알 수 있습니다.
본편이 끝난 후 작가님의 페루와 서역 여행기가 (꽤나 상세하게) 실려 있습니다. 후기로 보는 것만으로 여행의 엑기스를 충분히 얻는 듯한 정보량이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g**********4 202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03권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03권" 내용보기
아키노 마츠리 작가의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3권 리뷰입니다 어렸을적에 너무 재밋게 봤던 책인데 이렇게 이북으로 보니 편하고 좋아요. 백작의 펫샵에는 인간이 상상하지 못하는 온갖 동물들이 가득합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사연에 의해 맞는 동물을 입양하여 그들과 함께하게 됩니다.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03권" 내용보기
아키노 마츠리 작가의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3권 리뷰입니다 어렸을적에 너무 재밋게 봤던 책인데 이렇게 이북으로 보니 편하고 좋아요. 백작의 펫샵에는 인간이 상상하지 못하는 온갖 동물들이 가득합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사연에 의해 맞는 동물을 입양하여 그들과 함께하게 됩니다. 
b******o 2024.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펫숍
"펫숍" 내용보기
이제는 거의 프랜차이즈화된 펫숍 오브 호러즈 시리즈 유랑하는 방주편 마지막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유량하는 방주편도 이렇게 마무리가 되는군요 전작의 팬으로써 먼가 아쉬움 마음이 드는 것도 같고.. 팬심으로 열심히 사왔지만 솔직히 조금 실망스럽기도 하고.. 하지만 이런 시리즈물이 나오면 안 살 수도 없다는게 또 팬의 숙명이겠지요.. 팬이라면 나름 볼만합니다. 추천..
"펫숍" 내용보기

이제는 거의 프랜차이즈화된 펫숍 오브 호러즈 시리즈 유랑하는 방주편 마지막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유량하는 방주편도 이렇게 마무리가 되는군요 전작의 팬으로써 먼가 아쉬움 마음이 드는 것도 같고.. 팬심으로 열심히 사왔지만 솔직히 조금 실망스럽기도 하고.. 하지만 이런 시리즈물이 나오면 안 살 수도 없다는게 또 팬의 숙명이겠지요.. 팬이라면 나름 볼만합니다. 추천..

YES마니아 : 로얄 g****2 2022.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3권 리뷰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3권 리뷰" 내용보기
아키노 마츠리 작가의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3권 리뷰입니다. 전반부의 왕비 토너먼트가 좀 의아하긴 했습니다. 원래 일부일처제라더니 마지막에는 전부 다?라는 게 어이가 없었네요. 후반부는 펫숍 오브 호러즈 전체를 아우르는 느낌이라 이제 이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건가 싶습니다. 그리고 웨스카가 어째서 D백작의 아버지를 쫒았는지에 대해서도 조금 더 개연성 있는 설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3권 리뷰" 내용보기
아키노 마츠리 작가의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3권 리뷰입니다. 전반부의 왕비 토너먼트가 좀 의아하긴 했습니다. 원래 일부일처제라더니 마지막에는 전부 다?라는 게 어이가 없었네요. 후반부는 펫숍 오브 호러즈 전체를 아우르는 느낌이라 이제 이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건가 싶습니다. 그리고 웨스카가 어째서 D백작의 아버지를 쫒았는지에 대해서도 조금 더 개연성 있는 설명이 등장해서 좋았습니다.
j*****8 202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펫홒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편 3
"펫홒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편 3" 내용보기
처음 펫숍 오브 호러즈를 보았던게 거의 20년 전이었던것같아요..학창시절 친구의 추천으로 너무나도 재밌게 보았던 작품이었고 나이들어서도 한번씩 보던 작품이에요얼마전 파사쥬편이 나와서 오랜만에 좋았던것도 잠시..5권으로 완결이라 아쉬웠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던거군요ㅎㅎㅎ이번 유랑하는 방주편은 길게 갔으했는데 3권으로 완결이라니요....ㅠ 다른편으로 또 돌아오길 기다릴
"펫홒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편 3" 내용보기
처음 펫숍 오브 호러즈를 보았던게 거의 20년 전이었던것같아요..
학창시절 친구의 추천으로 너무나도 재밌게 보았던 작품이었고 나이들어서도 한번씩 보던 작품이에요
얼마전 파사쥬편이 나와서 오랜만에 좋았던것도 잠시..
5권으로 완결이라 아쉬웠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던거군요ㅎㅎㅎ
이번 유랑하는 방주편은 길게 갔으했는데 3권으로 완결이라니요....ㅠ
다른편으로 또 돌아오길 기다릴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7 2021.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3권 리뷰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3권 리뷰" 내용보기
개인적으로는 역대 시리즈? 중에서 제일 노잼으로 본 듯,,,ㅠㅠ시즌1에서 D백작의 아버지 얘기가 나오고, 마지막 엔딩이 그렇게 된 과거사가 나와서 그럭저럭 잘 보긴했는데,,,ㅠㅠ뭔가 시즌1, 2때의 임펙트가 많이 약해진 느낌,,,,,,,ㅠㅠ쪼끔 아쉽다,,그래도 펫숍 오브 호러즈 특유의 반전 같은 건 여전해서 나름 재밌었다, 아쉬움은 좀 남지만,,시즌1, 2때의 임펙트 강한 스토리와 함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3권 리뷰" 내용보기

개인적으로는 역대 시리즈? 중에서 제일 노잼으로 본 듯,,,ㅠㅠ

시즌1에서 D백작의 아버지 얘기가 나오고, 마지막 엔딩이 그렇게 된 과거사가 나와서 그럭저럭 잘 보긴했는데,,,ㅠㅠ뭔가 시즌1, 2때의 임펙트가 많이 약해진 느낌,,,,,,,ㅠㅠ쪼끔 아쉽다,,

그래도 펫숍 오브 호러즈 특유의 반전 같은 건 여전해서 나름 재밌었다, 아쉬움은 좀 남지만,,

시즌1, 2때의 임펙트 강한 스토리와 함께 다시 D백작의 시리즈가 나와줬으면 좋겠다,,ㅠㅠ

a********e 2020.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펫숍 오브 호러즈
"펫숍 오브 호러즈" 내용보기
펫숍 오브 호러즈의 시리즈 입니다. 본편 이후에 나오는 시리즈로 스토리는 디백작의 아버지 이야기 인거 같은데 스토리가 본편이랑 비슷한 케이스가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알고 보니 공주였다던가 길거리에서 줏어온 아이가 알고보니 귀한 혈통이었다던가 그런 스토리 ㅎㅎ 왕비뽑기 토너먼트는 나중에 펭귄이야기였다 할 때 좀 읭??스러운 면이 있었네요 왜 갑자기 펭귄이었다 라고
"펫숍 오브 호러즈" 내용보기

펫숍 오브 호러즈의 시리즈 입니다. 본편 이후에 나오는 시리즈로 스토리는 디백작의 아버지 이야기 인거 같은데 스토리가 본편이랑 비슷한 케이스가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알고 보니 공주였다던가 길거리에서 줏어온 아이가 알고보니 귀한 혈통이었다던가 그런 스토리 ㅎㅎ

왕비뽑기 토너먼트는 나중에 펭귄이야기였다 할 때 좀 읭??스러운 면이 있었네요

왜 갑자기 펭귄이었다 라고 되는건지 좀 모르겠지만 본편과 많이 다르지 않은 스토리가 익숙해서 재미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너무 진부하다 이렇게 볼 수도 있고..

펫숍오브호러즈가 너무 인기가 많아서 그랬는지 다른 이야기로는 나오기 힘들게 되었나 생각이듭니다. 작가님 스토리 잘 짜시는거 보면 아예 다른 이야기를 해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h*****s 202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펫숍 오브 호러즈 - 유랑하는 방주 편 3
"펫숍 오브 호러즈 - 유랑하는 방주 편 3" 내용보기
왕자의 신부감을 고르는 연애 토너먼트 게임이라니, 너무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캐스터가 등장하는 화면을 보니까 정말 그렇게 볼 수도 있겠다 싶더라... 어... 그렇지.. 인간 얘기로 바꾸면 그럴 수도 있지. D백작이 아무리 공을 들여봤자 선택권은 레이디에게 있는 거겠지만.두 번째 이야기는 기존 시리즈인 신 펫숍 오브 호러즈의 끝에 대한 의문 해결 에피소
"펫숍 오브 호러즈 - 유랑하는 방주 편 3" 내용보기

왕자의 신부감을 고르는 연애 토너먼트 게임이라니, 너무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캐스터가 등장하는 화면을 보니까 정말 그렇게 볼 수도 있겠다 싶더라... 어... 그렇지.. 인간 얘기로 바꾸면 그럴 수도 있지. D백작이 아무리 공을 들여봤자 선택권은 레이디에게 있는 거겠지만.


두 번째 이야기는 기존 시리즈인 신 펫숍 오브 호러즈의 끝에 대한 의문 해결 에피소드다. 눈이 퇴화된 바다제비의 알, 호박에 갇힌 모기 등을 모으며 멸종해가는 종의 앞날을 밝혀주고 싶어했던 아버지 쪽은 또 인간에게 배신당했고, 그로써 아들에게 교훈을 남겼다는 것.  할아버지의 말 대로라면 그는 몇 번이고 배신당해도 몇 번이고 인간에게 손을 내밀었다고 하니... 안타까움.


하지만 이번엔 좀 다를 것 같다. 그 아들 쪽도 레온 형사와 크리스 덕분에 조금은 변해버렸는걸. 

l******l 2020.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03권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03권" 내용보기
외전으로 기대없이 보면 반가운데 본편만큼의 무언가는 없어서 아쉬웠어요 물론 본편은 시리즈가 길기도 하고 연속된 캐릭터들이 나와서 그런거기도 하지만 여기의 외전은 그야말로 단편단편 이야기 사이사이의 스핀오프같은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아쉬웠어요. 원래 펫숍이 그런 이미지로 재미있는거긴 하지만 간만에 본 신간(?)이라 뭔가 더 있길 바랬는데 아쉽네요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03권" 내용보기

외전으로 기대없이 보면 반가운데 본편만큼의 무언가는 없어서 아쉬웠어요

물론 본편은 시리즈가 길기도 하고 연속된 캐릭터들이 나와서 그런거기도 하지만

여기의 외전은 그야말로 단편단편 이야기 사이사이의 스핀오프같은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아쉬웠어요. 원래 펫숍이 그런 이미지로 재미있는거긴 하지만

간만에 본 신간(?)이라 뭔가 더 있길 바랬는데 아쉽네요

 

YES마니아 : 로얄 r*******1 2023.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아주 쥐어짜는구나
"아주 쥐어짜는구나" 내용보기
3권에서 가장 분량을 많이 차지하는 왕비 뽑기 토너먼트는 아주 어이가 없네요. 시대도 뒤떨어졌고 그래서 그게 멸종위기 펭귄 얘기였다는 것도 어처구니가 없... 나머지분량은 구펫숍과 신펫숍, 파사쥬까지 모두 아울러서 연결고리를 꿰맞추더라고요. 파사쥬에서 사라진 할아버지 백작이 히틀러에게 줄 기린을 데리고 왔다던가 아버지 백작이 연구소에서 멸종동물 복원하는 연구를
"아주 쥐어짜는구나" 내용보기

3권에서 가장 분량을 많이 차지하는 왕비 뽑기 토너먼트는 아주 어이가 없네요.

시대도 뒤떨어졌고 그래서 그게 멸종위기 펭귄 얘기였다는 것도 어처구니가 없...

나머지분량은 구펫숍과 신펫숍, 파사쥬까지 모두 아울러서 연결고리를 꿰맞추더라고요.

파사쥬에서 사라진 할아버지 백작이 히틀러에게 줄 기린을 데리고 왔다던가

아버지 백작이 연구소에서 멸종동물 복원하는 연구를 하다가 사라진 거라던가 하는 거요.

이젠 정말 나올 게 없다 싶네요.

펫숍은 이제 정말 끝이구나 싶습니다.

박수 칠 때 떠나랬다고 구펫숍에서 끝내는게 가장 베스트였다고 봐요.

d****l 2021.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