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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와 쿄오코 작가님의 마법에 걸린 신학기 1권입니다.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과 함께 동시 발행되었죠. 일본에선 2권까지 출시되었네요.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도 그렇지만 이 작품에도 요괴가 등장합니다. 히가와 쿄오코 작가님 작품엔 요괴가 자주 등장하네요. 히가와 쿄오코 작가님의 흰창문 너머 2권에 실린 마법에 걸렸던 여름방학이 있는 데 그 작품과 내용이 비슷한 거 같습니다. 작가님이 그 단편을 살려서 연재를 하시는 거 같네요. 그 단편 재밌게 봤는 데 이 작품도 재밌어요. 무엇보다 그림체가 너무 좋습니다. 작가님이 그려주시는 남주들은 하나 같이 매력적이라서 이번 작품도 좋았습니다. 여주 성격도 좋고요. 2권의 빠른 정발을 기다려봅니다. |
| 히가와 쿄오코 작가를 좋아해서 멜로디 잡지에 새로 연재 시작할때 부록 때문에 구입하면서 알게된 작품인데 특유의 그림체나 분위기가 맘에 들어서 정발만 기다렸어요. 한동안 소식이 전혀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과 같이 정발된다는 소식을 듣고 얼른 구매했습니다. 히가와 쿄오코 작가는 학원물도 재밌는것 같아요. 흰창문 너머 등의 예전 작품들도 다시 재발간해주면 좋겠습니다 |
| <바람의 저편>으로 알게 된 작가님의 신작(이라지만 2015년 잡지에서인가 본 기억이;)입니다. 일본의 고대문자라는 다소 복잡한 이야기를.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그런지 가독성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지만(특히 저는 옆구리의.작가의 말 읽기를.좋아하는데 일본 고대사 투성이라 거의 이해를 못했어요) 작가 특유의 온화하고 다정한 등장인물들이 마음 편하게 해주는 것은 좋았습니다. 액션성이 떨어지는 것이나 촌스러운 패션 등이 요즘 세대에 먹힐지는.의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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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을 넘나드는 스쿨 판타지! 고등학교를 무대로 뭔가 일이 벌어진다...? 고등학교 3학년 봄. 산요고교로 전학을 간 코토미는 어릴 때 소꿉친구였던 미사키와 재회! 그러던 어느 날, 1학년들이 하던 분신사바에 미사키 일행이 말려드는데?!/ 백천사 멜로디에 연재하는 것 같은데 격월 지라서 정발이 느릴 것 같다. 서울이 가격책정을 저렇게 해서 그런지 몰라도 종이질이 낮다. 일본 고대이야기가 나오는데 흠... 그런부분은 가볍게 넘어가거나 잘 안읽어도 별 문제 없을 듯.. |
|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말 쌀짝 무섭지만 사랑스러운 만화네요 역시 히카와쿄코 작가님다워요 살짝 바람의저편처럼 괴물도 등장하고 차원이동도 하고 흥미진진하네요 오컬트라고 해서 잔인하고 무섭지않을까 걱정되었는데 토용도 나름 귀엽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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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와 쿄코 작가님의 마법에걸린 신학기1권 리뷰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히카와 쿄코작가님의 신작입니다. 정발되어서 기쁘네요. 바람의 저편 영향으로 판타지를 주로 하시는 작가님이란 생각이 드는데 이번책은 현대와 판타지를 섞은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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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저편>으로 유명한 히카와 쿄코 님의 작품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구매해야겠다 마음 먹은 <마법에 걸린 신학기> 1권입니다. 일반적인 학원물과는 다를 것이라는 예상이 들어맞았습니다. 바로 '고대 문자'를 소재로 진행되는 판타지물이거든요. 주인공인 코토미와 그녀의 옛 친구 마사키를 비롯해 전학 간 학교에서 만나게 된 세 명의 친구와 함께 총 다섯 명이 우연인듯 필연인듯 뭉치게 됩니다. 그들에게 가진 공통점은 범상치 않은 토용의 소유자라는 것! 그리고 오래 전 코토미는 마사키와의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며 그와의 재회가 반갑지만, 왠지 차가워보이는 마사키의 달라진 모습이 마음에 걸립니다. 이제 막 이야기를 시작한 <마법에 걸린 신학기>! 1권부터 꼼꼼한 전개가 돋보여서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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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와 쿄코 작가님의 '바람의 저편'은 진짜 내 추억속 명작이라 아주 예전 초판 종이책부터 요즘 나온 이북까지 다 소장하고 있다. 그런 작가님의 최신작이라 내용은 살펴보지도 않고 아묻따 구매했고, 드디어 읽어보았다. 이 작품의 직전작인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이 내 기준 약간 애매했지만 이번 작품은 '차원을 넘나드는 스쿨 판타지'라기에 기대가 컸었는데... 으음... 아무래도 올드한 느낌이 있다. 원래도 원로작가님이라 약간의 그런 느낌이 있긴 했지만 그 단점이 현대학원물이 되니까 더욱 부각되는 듯하다. 특히 캐릭터 디자인이 2020년이 아닌 90년대 느낌? 뭐라 딱 집어 말할 수 없지만 복고풍? 내용도 너무 어렵고 지루하고... 아무튼 아쉬움을 느꼈지만 작가님에 대한 애정이 큰 만큼 2권도 읽어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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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저편 광팬이라 나오자마자 구입했는데 후기는 지금 올리네요^^; 몇년 전에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꽃을 연재하는줄은 알았었는데 어느새 완결내고 신작을 내놓으셨군요ㅎㅎ 한국에서는 정말 오랜만에 나오는 정발이라 더욱 반가웠습니다 아직 1권이라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는데 점점 일본 고대문화 이런쪽에 관심을 갖으시나.. 판타지를 정말 잘 만드셔서 좋아했는데 이 점이 조금 아쉽네요 무엇보다 그림이 여전해서 좋았습니다 여전히 남주를 잘생쁨, 남자답지만 미형으로 잘 뽑으셔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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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온신작 작가의 그림체는 변하지 않고 내용 안에 숨겨진 이야기도 크게 기존작하고 틀리진 않은거같은 기분이 든다 세계의 흐름이 어쩌구 하면서 진행되어간다 주인공이 5명이다 여2남3 둘둘씩 소꿉친구다 근데 고3한테 저런 이상한 일이 생겨도되는것인가? 학기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벌어지는 사건들 한명이 선생이여서 그런지 설명하는 장면이 좀된다. 귀여운 토우인형/ 같은게 나오는데 한개도 아니고 주인공 숫자 만큼 5개다 넘나 귀여운거 인형만 잔뜩 보여줘라 주인공들 성이 아이우에오다 이야기 진행되면서 보니까 ??? 이러다가 다시 앞부분 보고 다시돌아가보고 그랬다. 마지막에 힘을 쓰는 법을 좀배우는듯하다가 끝난다. 담권이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