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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관련된 수많은 만화가 있지만 역시 최고는 이게 아닐까싶습니다. 주베의 일상 에피소드들을 담고있지만 여기에 기묘하고도 판타지스러운 내용들이 가미되어 매 에피소드마자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 에피소들 각각 색다른 매력이 있어서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눈물이 찔끔 나오기도 합니다. 그래도 작가님과 책 속의 인물들이 얼마나 고양이에 진심이고 사랑하는지 알 수 있어서 순식간에 읽게 되네요. 정말 정말 재밌고 추천드려요 다만 아쉬운건 국내에서 유명하지않아 아마 애장판 같은 건 안나올 것 같다는거?ㅠㅠㅠ 제발 앞부분 절판된거 다시 인쇄해주거나 애장판 내주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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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무섭게, 가끔은 재밌게, 가끔은 감동적이게! 각양각색 에피소드가 담겨 있는 고양이 기담 <고양이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 21권입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봐왔는데 신기할 정도로 질리지 않네요. 인간과 고양이 사이의 애틋하고도 애정 어린 관계를 보는 재미는 앞으로도 변함 없을 것 같아요. 총 아홉 편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는 21권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축제 고양이’ 입니다. 병약한 소년 소스케는 좋아하는 축제에 참가하지 못하는데, 우연히 만난 고양이 타케와 친구가 됩니다. 그후, 타케가 편지를 주고 받는 형식으로 소스케를 찾아오고 그에게 고양이 전래동화(주베가 그린 것)를 전해줍니다. 하지만 몸이 약한 문제로 눈물 짓는 부모님의 대화소리를 들으며 슬픔에 잠긴 소스케에게 아주 특별한 ‘축제’를 선사하는 타케! 기쁜 미소로 잠든 소년의 모습이 애틋했습니다. 본편 후에 만나는 작가님의 후기에는 짧은 코멘트가 들어 있습니다. 해당 에피소드와 연계된 거라 이것 역시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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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베 재밌어요. 에피소드도 하나같이 재밌고 고양이 좋아하면 고양이 잔뜩 나와서 좋을 거구요... 뭐 나츠메의 야옹선생만큼 귀엽지는 않지만... 독특한 그림도 맘에 들기도 하고 하나의 에피소드 마다 나름 정감있고 포근해서 힐링되는 느낌이 좋은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주베 재밌어요. 에피소드도 하나같이 재밌고 고양이 좋아하면 고양이 잔뜩 나와서 좋을 거구요... 뭐 나츠메의 야옹선생만큼 귀엽지는 않지만... 독특한 그림도 맘에 들기도 하고 하나의 에피소드 마다 나름 정감있고 포근해서 힐링되는 느낌이 좋은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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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21권 일단 표지가 귀엽고 고양이가 나오는 이야기라길래 구매해봤다 앞권 구하는게 아주 힘들다는데 연결되는 이야기가 아니라구 해서 일단 사봤다 센타로의 일기같은 느낌이려나 몇권 더 구매하고 읽어보려고 랩핑을 뜯지는 않았지만 일단 그림이 좋고 고양이가 나오니깐 소장할 예정이다 고양이는 사랑이니깐 앞권 절판이 풀렸으면 좋겠다 책 나오는데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하니깐 조금씩 모아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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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보고 난 후, 지금까지 모아온게 21권째입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그림체가 독특합니다. 희노애락이 담겨져 있는 책이라 한권한권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고양이의 섬세한 표정이 잘 그려져 있고, 단편으로 되어 있어 1권부터 보지 않더라도 내용에 이해는 쉽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일본풍이 너무 강하다는거..그렇지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딱히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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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오 마루 작가 만화 시리즈인 고양이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 21권 전자책 리뷰입니다. 대원 출판사에서 2020년 9월에 출간이 된 작품이고 저는 거의 1년 가까지 지나서 구매를 했었습니다. 출간될 때마다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동물 만화 모으는 게 취미인데요. 특히 고양이는 매력을 느끼지만 여러 여건상 키울 수가 없기 때문에 고양이 그림이 사실적으로 그려진 만화를 대신 모으곤 합니다. 이 작품 역시 고양이가 등장하는 만화라서 꾸준히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왜색이 많이 짙은 게 호불호 요소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저는 그저 고양이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고양이 만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번 21권 표지는 조금 무서워요. 외눈박이 검은 고양이와 외눈박이 기모노 입은 남자가 그려져 있어서 오래 쳐다보고 있지는 못하겠어요. 그리고 20권 리뷰를 쓴 줄 알았는데 누락을 했나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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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아픈 아이를 위해서 고양이가 활약하는 모습이 훈훈한 에피소드였던 편. 일본 설화나 구전을 간간이 섞어가면서 진행되는 이야기라 재밌기도 하다. 우리 나라 구전설화를 이렇게 녹여낸 만화가 있으면 그것도 재밌을 것 같은데. 어딘가 유치하게 만들어서 읽기 싫어질 수도 있으니까 그냥 맘에만 담아둔다. 다음 편도 기다려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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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으스스한 이야기 이런거 좋아해서 첫권부터 간간히 보던건데 신간이 나왓길래 구매해봣습니다~ 이번에도 가슴 뭉클하고 재밌었어요ㅠ 고양이 참 좋아하는데.. 어느 아이나 똑같이 떠나면 가슴 아픈것 같아요 그래도 이 만화에서는 떠나서 더 멋진(?) 존재가 되는 것 같아 가슴이 덜 아프네요 한권 한권이 가슴에 와닿고 다음 권이 기대되는 작품이예요 주변에도 널리 추천하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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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언제 나오는지 계속기다리가 지침..ㅠㅠ 역시나 바로 소장각입니다. ^^; 음..쳅터당 내용이 완전 단편.. 길지 않아요..짤막한 옴니버스느낌이 이젠 강하다고 할까요.. 개인적으로 스토리가 있는걸 선호하는 편이라 아쉬움... 이번편에선 대체로 그동안 나왔던 냥이들이 보여지네요..(무쿠는 완전 간만에 등장한듯..) 새로운 뉴페는..화차고양이 토라 정도? 니타가 많이 등장안했어요...쩝..그래도 스즈시로가 나왔으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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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떠들썩한 네코타마들입니다 두고 가라 수로 괴담은 고양이들도 놀라게 하는군요 한국의 비슷한 카테고리 괴담이라면 내 다리 내놔일까요 후자가 훨씬 무섭게 느껴진다는 점에서 뜬금없이 사람이 자라난 문화와 사회의 동질성이란게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차가 악인전용의 일종의 저승사자라니 일본은 저승사자 문화가 없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네코타마 빚쟁이 수금 이야기까지 일상 에피소드가 한 가득한 21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