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권을 뛰어넘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예상치 못한 흥미진진한 상황들이 더욱 매력적이다. 작품의 세계관이 풍부하고 다채로워 독자를 끌어들인다. 다음 권이 기대된다. 그리고 읽다보니 생각이 든건데 주인공의 주변인 중에는 정상인이 거의 없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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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인공 크라이 안드리히의 천의 시련이 무한히 발동되는 스토리 였던거 같습니다. 주인공은 아무 생각없이 귀찮아서 아크 로단에게 전부 맡길려고 단순히 말할뿐이지만, 그의 길드원들은 그만큼 어려운 일이라고 해서 아크한테 불평 불만하고 인원을 추가해달라는 상황이 너무 웃깁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일을 진행하면 그만한 어려운 상황이 나타나는 그의 불행능력이 오해를 한층더 가속화 시키네요. 재밌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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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시트리 없으면 이 책은 가치가 없습니다. 농담입니다. 그래도 시트리가 상당히 매력적인 건은 변함없습니다. 꽤나 나사가 빠진 캐릭터인데 주인공도 매한가지라서.. (아니 모든 캐릭터가 나사가 빠진 것 같지만) 1권보다는 전개방식이 꽤나 깔끔해졌고 스토리도 깔끔한 편입니다. 다른 동료들은 언제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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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재밌습니다.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이번에는 길드문제가 아니라 제도의 문제를 내포하고있는 내용입니다. 작중에 나오는 키메라..골렘.등등 적대세력에 나오는 생물을 흥미롭게 그렸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한마리가 동료가 되었죠... 참고로 시트리는 무서운 아이입니다. 대리고 다니는 애도 ㄷㄷㄷ 이름만 귀엽지 우락부락해요 무서워 시트리! 정말 재밌는 비탄의 망령은 은퇴하고 싶다. 3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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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늑대 둥지] 사건이 벌어지고 며칠 후에 크라이의 상황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자신의 실수로 인해 '시트리 슬라임'을 놓쳐 버려 전전긍긍하는 크라이의 속마음을 아는지모르는지 탐색자 협회가 그에게 '의뢰'를 하면서 상황이 묘하게 흘러가기 시작하는 일련의 흐름이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가 아닐까 싶었다. 아무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작중 중반에 나오는 삽화가 유난히 마음에 들었던 것은 덤. |
|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 비탄의 망령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성당이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일권에서 에 내용도 상당히 흥미로웠지만 이번 꺼내서 에 내용도 상당히 흥미로웠씁니다 경기가 상당히 괜찮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의 작품의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지도 아지가 않았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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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탄의 망령은 은퇴하고 싶다 2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크라이와 같은 파티인 시트리 스마트가 등장합니다. 시트리 스마트. 억울한 누명을 써서 받은 레벨 다운의 페널티와 불명예스러운 별명 《최저 최악》. 리즈의 동생이며 그녀들의 오빠인 같은 파티의 안셈까지 3남매입니다. 2권의 주된 내용은 1권에서 발생한 사건의 연장선이며 그 중심에 시트리가 있습니다. 읽으면서 시트리의 성격과 그녀의 반전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에피소드의 마지막에는 강해보이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어떤 사건을 일으킬지 기대하면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그나저나 크라이와 같은 파티원들은 크라이가 무능한지 알고 있는줄 알았는데 읽어보니까 아닌 것도 같고... 아니면 그냥 모르는척 해주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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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탄의 망령은 은퇴하고 싶다 2권입니다. 이번에 2권째로 출판되어진 라이트노벨로서 내용이 재미있는 책입니다. 줄거리를 소개해드리자면 보물전 【흰 늑대 둥지】 사건 며칠 후―― 제도조차도 괴멸시킬 수 있다는 「시트리 슬라임」을 (실수로)놓쳐버린 크라이는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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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전 【흰 늑대 둥지】 사건 며칠 후―― 제도조차도 괴멸시킬 수 있다는 「시트리 슬라임」을 (실수로)놓쳐버린 크라이는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이번에도 착각이지만 크라이가 일을 해결하게됩니다. 사실 보물전에 간건 티노를 구하기 위해서였고, 자기는 약하니 강한 아크를 파견하려고 했던 것이었지만, 길드마스터는 크라이가 던전에 간건 던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했고, 다른 사람들은 아크가 필요할 정도의 던전이라며 고난이도 던전이 되었다고 생각하게된다.
크라이는 마지못해 던전에 가게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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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카게 작가의 비탄의 망령은 은퇴하고 싶다 2권입니다.이번편의 주인공은 리즈의 여동생인 시트리네요.연금술사하면 떠오르는 포션이나 호문클루스 제작에 다른 소꿉친구들의 강함,거기다 어딘가 빗나간 듯한 크라이의 조언까지 합쳐져서 지금의 시트리가 탄생했네요.착각물답게 1권부터 암시를 했었던 슬라임과 천변만화라는 이름값에서 오는 착각들과 다른 요소들이 합처져서 더 재밌게 봤네요.점점 더 다른 파티원들이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