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 그냥 오르기만 할 줄 알았는데 종주까지! 산만을 위해 연차를 내고 혼자 오르는 행위에 대해 고민하고, 또 다른 사람들을 만나서 등산과 스스로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운동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요즘 등산의 매력이란 것에 대해 고민하게 돼요. |
|
(2023. 08. 04 구매) 첫 에피소드부터 겨울 느낌이 잔뜩 나는 풍경이 나와서 좋았다. 타키 씨네 부부와 코마츠바라 씨와 함께 등산을 하기도 하고 엄마와 함께 하이킹을 하기도 하면서 점차 다른 사람과 함께 등산하는 데에 익숙해져가는 듯. 요리도 대충하는 것처럼 보이는 게 많지만 의외로 제대로 된 게 튀어나오는 게 재미있다. 캔으로 짓는 밥과 로스트비프는 엄청나게 차이가 나니까. |
|
이 리뷰는 영상출판미디어 출판사에서 2020년 12월에 출간 된 시나노가와 히데오 작가님의 만화 [산과 식욕과 나 0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본 리뷰를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5권에서는 아유미가 직장동료인 타키씨의 남편과 함께 등산을 하기도 하고, 또 단자와 종주 편이 나오는 권입니다. 저는 완전 등산 초보자라 그런지, 주인공인 아유미가 텐트를 메고 산을 올라 몇날 며칠씩 종주를 할 때 너무너무 신기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다닐 수가 있지...? 이게 일본에서는 등산에서 일반적인?건가요? |
|
이 글은 시나노가와 히데오 작가님이 그린 만화 '산과 식욕과 나' 중 5권을 읽고 쓴 감상문 입니다.
요즘 만화를 통 안보다가 우연히 접하게 된 만화인데요. 재밌어요. 다른 곳에서 1~3권까지 보고 더이상 구할 수가 없어서 헤매었는데 예사에 있길래 바로 구입해서 봤어요. 다음권도 보고 싶어요. |
|
산과 식욕과 나 05권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는 굴의 매력을 알지 못 했지만 서서히 커가면서 알게 되었죠... 한 입 먹었던 굴이 진짜 맛있었는데. 굴튀김을 그냥 팔다니 넘 부러워요. 이제 우리도 곧 그 정도는 팔지 않을까 생각해요... 진짜 마트만 가도 여러가지 팔잖아요? 요즘 밀키트도 잘 나오니 이제 곧!!!! 그리고 방어도 넘 맛있어보여요ㅠㅠㅠㅠ 방어회 먹고 싶은데 기생충 때문에 이번 겨울에 못 먹었죠... 하지만 역시 맛있어요. |
|
산과 식욕과 나 05권 리뷰입니다. 아웃도어 라이프!! 진짜 단어만 들어도 벌써부터 설레는 느낌이 드는 것 같다. 1권에서부터 5권까지 끊임없이 흥미롭고 잔잔한 행복감을 주는 책이라 계속해서 보고싶은 책이다. 볼수록 매력이 넘쳐ㅠㅠ 중간중간 나오는 음식들에 군침을 넘기면서 가끔 만들어보기도 하는데 좋은 풍경과 함께 있으면 더 좋겠다, 라는 생각이 물씬 든다. |
|
시나노가와 히데오 작가의 '산과 식욕과 나'는 음식과 관련된 만화인 것 같아서 흥미가 생겨서 구입하게 되었던 책이었습니다. '산과 식욕과 나'는 제목 그대로 산과 음식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만화라 등산에 관한 이야기도 자세하게 나와서 새롭게 흥미가 생겼습니다. 주인공이 등산을 하는 이야기, 산에서 먹는 음식들의 에피소드들로 등산 이야기도 재미있고 산에서 먹는 음식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뒤에 나오는 새로운 편들도 구입해서 읽을 생각입니다. 산에서 먹는 도시락 등 음식과 관련된 부분도 기대만큼 나와서 재미있게 읽고 있는 만화책입니다. |
|
4권 이후론 안나와서 원서에 그림이라도 봐야하나 고민중이 었는데, 이렇게 5권이 나와서 기쁩니다. 읽고 있으면 등산 가고픈 맘이 100%, 산속에서 먹는 여러가지 이색음식 소개도 좋구요! 코로나 땜에 등산이 더 붐인거 같은데... 만사 귀찮을땐 이렇게 따뜻한 방에서 뒹굴거리면서 보는... 등산만화로 즐기는 아웃도어도 아주 좋아요ㅋㅋㅋ 한달에 1권이라도 꾸준히 나와주면 좋겠어요! 다음권도 빨리 부탁드려요~! 어여~어여~ 12권까지 가즈아~~ |
|
이 만화 의 주인공은 회사원인 히비노 아유미는 ‘아웃도어 걸’이라고 불리고 싶지 않은 자칭 여성 단독 등산객. 얼어붙어 미끌미끌한 등산로에서‘ 어르신’을 옮기거나, 명물 나베야키 우동을 찾아 단자와 주맥을 걷거나, 모녀 하이킹에서 늘 먹던 도시락에 감개를 느끼거나. 하코네 구 가도에서는 에도 시대로 타임 트립까지…?! 오늘도 만복과 모험의 등산, 출발합니다! |
|
개인적으로 산과 식욕과 나의 팬이예요. 1권이 나왔을 때 제목에 이끌려 구입한 이후로 바로 한 눈에 반했고 혼자서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주인공을 동경해 초보자도 혼자 당일 등산완주가 가능한 경치 좋은 산행 코스를 검색해 보거나 아웃도어룩, 캠핑도구 등을 검색해 보기도 했네요 ㅎㅎ 4권까지 한 권, 한 권 나올 때 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구매해서 소중히 읽었고, 일본과 달리 5권 번역본 발간이 너무 늦어져서 혹시 판매가 부진해서 이렇게 말없이 정발이 중단되나 하는 두려움에 떨며 한 달에도 몇 번씩 신작 목록을 검색해 보고는 했어요~ (판매가 부진한 경우 사전 고지 없이 정발 발행이 중단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헌데 5권은 여전히 좋으면서도 아쉬운 점이 눈에 띄어서 안타깝네요~ 일단 종이질이 좋다고 말할 수는 없는 데다가 (요새 다른 책의 종이 텍스쳐를 생각해 보면;;;) 컬러삽화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초판본 특전이 있는 것도 아니면서 심지어 갈수록 두께가 얇아지는 듯한 건 저만의 착각인 걸까요? 사실 가격을 생각했을 때 조금은 당황스럽기까지한 사양이예요 ^^;;; 게다가 지난 4권부터 주인공이 조금씩 산행에서 함께 하는 일행이 생기면서 처음의 그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며 힐링하던 그 유유자적 하면서 살짝은 쓸쓸한 느낌이 조금은 퇴색 되는 듯 해서 개인적으로는 아쉽습니다. 하지만 전 여전히 6권을 기다리겠죠 후후 (이런 모순이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