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첼 르네 러셀 작가님의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6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6권의 주제는 별로 행보하지 않은 실연한 소녀 이야기입니다. 작가님의 실제 체험은 아니고 작가님이 만들어 낸 캐릭터 니키가 짝사랑하던 상대에게 실망하고 실연하며 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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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오빠가 윔피키드를 좋아했는데, 막내는 어쩌다 막내이다보니 언니 오빠 좋아했던 책을 물려받고 또 그 책을 좋아하게 강요아닌 강요를 받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다 만나게된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에요. 스스로 예스24를 뒤지다 찾아낸 책인데, 사이즈도 인쇄질감도, 디자인이나 구성 스타일도 윔피키드와 흡사한데, 이건 자신을 위해 산 자신만의 책이라는 애착이 생겼습니다. 출간된지 조금 지난 책이라 다음 시리즈를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얼른얼른 다음 책을 살 수 있어 좋은 점도 있었습니다. 한 번에 시리즈 전체를 사주진 않았구요, 완독하면 다음 책을 구매해주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