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기어 2권입니다. 모험 액션물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 이 만화는 보게 되네요. 주인공인 귀여운 안경소녀 덕도 물론 있습니다. 오랜만에 4권이 나왔다고 해서 일단은 4권까진 다 읽어볼 거 같네요. 과연 그들의 모험이 어디까지 이어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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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키 츠요시 작가님의 하트기어 2권입니다~! 1권에서 과연 두 주인공들이 어떻게 위험을 피할지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주인공들이 미숙하지만 어떻게 상황을 타파해 나가는지 알게되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작화가 너무 멋있어요~~~ㅜㅜ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빨리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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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활 타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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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행길에 오른 두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주는 2권입니다. 제트를 소생시키기 위한 방법이 있다는 헤븐 랜드를 찾아 작은 흔적을 주워 나가며 앞으로 나아가는 두 주인공을 즐거운 마음으로 응원하게 됩니다. 주인공들의 여행에 맞춰 새로운 만남과 새로운 이야기의 장이 되는 발할라의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루, 크롬 각자를 둘러싼 비밀들이 하나씩 밝혀지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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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일행을 막던 철벽의 빌헬름도 사연이 있는 기어였습니다. 200년 전 3차대전때 상관이 내린 다리를 지켜라는 명령을 아직도 지키고 있었습니다. 200년 동안 철벽으로 남았지만 전투모드인 크롬에게는 아무것도 못하고 기능 정지됩니다. 루와 크롬은 다시 헤븐 랜드를 향해 길을 떠나는데 추적자가 있습니다. 루와 크롬은 파괴당한 도시에서 아직 작동하는 기어를 만납니다. 루시라는 기어는 헤어 아티스트 기어입니다. 루시가 루의 머리를 손질하고 싶어해 루가 손님이 됩니다. 머리를 손질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옛날에는 기어나 인간 손님이나 많았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