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마는 연애 금지인 검도부에 든 치카와 몰래 사귀는 중이다... 그 와중에 검도부 여학생 리츠에게 들키고 만다. 아직 키스도 하지 못했는 데 무지 좋아하는 치카와 헤어지고 싶지 않은 타마...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입을 다물게 만들려고 노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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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미 마키 작가님의 만화 <스파이스와 커스터드> 2권의 리뷰입니다. 둘이 사귀게되었는데 리츠에게 사귀는걸 들켜버립니다.. 개인적으로 리츠같은 캐릭터 별로 안좋아합니다.. 연애하는게 범죄도 아니고 들켜도 다 본인이 감수하는건데 그걸 꼭 꼰질러야하는지... 타마의 오지랖덕분에 흐지부지되고 친구가 되었네요.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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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귀여운 만화다. 제목부터 <스파이스와 커스터드> 거기에 파스텔톤 뿜뿜하는 표지까지. 이건 정말 소장욕을 불러일으킨다. 우사미 마키 작가님의 <스파이스와 커스터드 2> 귀엽고 아기자기한 스토리에 예쁜 그림체까지 아주아주 사랑스러운 만화다. 검도부에서 연애는 금지다. 그런데 타마는 검도부에 든 치카와 몰래 사귀다가 같은 부원인 리츠에게 들키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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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남주가 들어간 동아리가 검도 동아리 연애는 절대 안된다는 신념을 가진 동아리 그래서 둘이 택한 것은 결국 비밀연애 하지만 어설픈 두 사람의 연애는 바로 같은 검도부 부원에게 들키고 마는데 그래서 더욱 놓치고 싶지 않은 두 사람 누군가가 방해하거나 안된다고 하면 아직 시작도 안한 이제 친구에서 연인으로 시작하는 두 사람에게는 억울 할 뿐이고 그래서 더 애틋하게 이겨내려고 하는 두 사람이 귀여워요 |
| 1권을 재밌게 보고 구매했습니다. 여주인공의 고백에 이끌려 사귀기 시작합니다. 둘의 관계를 의심하는 새로운 캐릭터가 나와서 의심을 피하기 위한 행동들이 재밌게 표현되고 있습니다. 한 에피소드를 길게 끌지 않고 재밌게 내용을 전개해서 보기가 편합니다. 한 권의 내용이 너무 짧아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림체도 귀엽고 보기 편한 작품이라서 계속 구매를 할 예정입니다. |
| 이 만화 최악의 화병 유발 인자가 등장한 느낌이다. 검도부 선생 섹휘도 캐생키 느낌이 나는 꼰대인상이다. 리츠는 그나마 상황설명이 되서 어느 정도 이해는 된다. 근데 츠바사 이 빌어먹을 자식은 너무 가벼운 모습만 보여줘서 개쓰레기 느낌이 들고, 검도부 선생은 그냥 권위주의에 찌들은 개폐급 꼰대 느낌만 든다. 기본적으로 타마를 무조건 응원하는 입장이다 보니 빌어먹을 츠바사 새키랑 검도부 선생 색키의 면상과 주디를 바선생 짓밟듯이 밟아 뭉게버리고 싶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