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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러일전쟁 귀환자로 스기모토 사이치, 불사신이라 불리웠던 사내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아이누의 엄청난 금괴를 숨겨놓은 곳의 지도가 죄수들에 몸에 문신으로 남아있다는 것과 그 지도를 그린 사람이 달걀귀신이라 불리우며, 아시리파라는 아이누 고명딸의 아버지이고, 아이누의 군자금인 금괴를 숨겨둔 곳의 지도를 죄수들의 몸에 문신으로 남기고 서로는 모르게 하는 장치까지 쓰면서 막대한 금괴를 딸에게 맡기려한 목적도 풀어야하는 상황.
달걀귀신은 혹독한 감옥에 갇혀 있고, 엄청난 금괴에 대한 소문은 이미 퍼져있어서 각종 무법자들 이 하나 둘 금괴를 차지하려고 모여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표지의 남자는 불패의 유도왕 우시야마 타츠마인데 완력과 순발력이 장나이 아닌 거구랍니다.
우엣든 삿포로를 포함해 흩어진 죄수들을 찾아내서 금괴를 차지하려는 무법자들의 난폭한 질주 가 그려져 있습니다.
무기는 유도를 포함한 맨몸과 소총과 일본도와 권총과 수류탄 포함 별의 별 것이 다 나오고 인간의 추악한 면도 볼 수 있지요. 게다가 신선조 출신으로 묘사한 2명의 할배들은 검과 전투의 달인 ......
삿포로에서는 호텔 하나를 날리고 항구도시 바라토에서는 도박장 이권을 건 군소 조폭간의 항쟁 에 끼어들어 살육을 감행합니다. 우엣든 금괴의 정보를 향해 한 발짝 다가서고 있는 러일전쟁 이후 일본의 초능력 비슷한 살생능력과 완력을 지닌 무법자의 이야기에 빠져들어보렵니다. |
| 노다 사토루 작가의 히트작 골든 카무이 29권입니다. 이제 거의 막바지에 접어들어서 그런지 더 흥미진진해집니다. 보물의 행방은 누가 가져갈지가 제일 큰 관심사이구요. 이 과정에서 손을 잡거나 뒷통수를 치는 인간군상들의 관계들이 어떻게 끝날지도 궁금합니다. 이 작품을 보고 일본 내의 아이누 족의 현실을 꺠달았고 전쟁이 좋지 않구나라고 꺠달았습니다. 참으로 좋은 작품입니다. |
| 골든 카무이 26권이 나왔네요. 이 만화는 이 만화가 대단해 남성편 탑10안에 든 좋은 작품입니다. 노다 사토루 작가가 초심을 잃지 않고 여전히 자기페이스대로 잘 연재해나가고 있는 작품이지요. 이번 권의 무대는 삿포로 맥주 공장인데요. 잭 더 리퍼를 등장시켜서 재미를 더욱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있네요. 오가타는 또 살아있구요. 여기 등장인물들은 참 안죽습니다. ㅋㅋ 현실이랑 좀 다르네요. 이번 권도 보고 완결될때까지 계속 볼 에정입니다. 성실하게 연재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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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은 방대한 세계관과 인물들의 서사가 더욱 깊어지는 권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사할린을 무대로 스기모토 일행의 추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시리파의 아버지 윌크와 관련된 과거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이야기의 무게감이 한층 커집니다. 액션과 추격전은 물론, 인물들이 각자의 신념과 목적을 위해 움직이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 긴장감을 놓기 어렵습니다. 여기에 아이누 문화와 러시아 지역의 배경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단순한 모험 만화 이상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새로운 인물과 설정이 계속 등장하는 만큼, 이전 권의 흐름을 기억하고 읽는 편이 이야기의 재미와 몰입감을 더욱 높여주는 권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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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은 사할린 편의 매력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권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무대가 러시아령 사할린으로 옮겨지면서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긴장감이 이어집니다. 특히 오가타와 저격수들의 치열한 심리전은 단순한 총격전 이상의 몰입감을 선사하고, 키로란케와 윌크를 둘러싼 과거가 조금씩 밝혀지면서 이야기의 깊이도 한층 더해집니다. 액션과 역사적 배경, 인물들의 복잡한 관계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다음 권을 바로 펼치고 싶게 만드는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새로운 배경과 과거사가 많이 등장하는 만큼, 이전 권의 내용을 기억하고 읽으면 인물들의 선택과 갈등을 훨씬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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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카무이를 계속 읽고 있다면, 16권은 인물들의 관계와 추격전이 한층 더 흥미로워지는 권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아바시리 감옥 사건 이후 각 세력이 새로운 목표를 향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이야기의 흐름이 더욱 넓어집니다. 스기모토 일행과 아시리파 일행이 서로 다른 길을 걷는 전개는 긴장감을 높이고, 각 인물의 선택과 목적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줍니다. 여전히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예상치 못한 개그가 적절하게 어우러져 작품 특유의 매력을 잘 살려낸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본격적으로 등장인물과 세력이 많아지는 구간이라 이전 권의 내용을 어느 정도 기억하고 읽어야 흐름을 이해하기 쉬운 권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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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카무이를 재미있게 읽고 있다면, 15권은 본격적으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는 구간이라 만족도가 높은 권입니다. 아바시리 감옥을 둘러싼 각 세력의 움직임이 더욱 치밀하게 얽히면서 이야기의 몰입감이 크게 높아집니다. 단순히 액션만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각 인물의 목적과 신념이 충돌하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 누구의 편을 들어야 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여기에 특유의 개그와 홋카이도 문화에 대한 묘사가 적절하게 섞여 있어 무거운 전개 속에서도 작품만의 매력을 잃지 않습니다. 다만 등장인물이 많고 이해관계가 복잡해져 이전 권의 내용을 어느 정도 기억하고 읽는 편이 훨씬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권이라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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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계속 계속 구매하고 있어요👍 소재도 신선하고 등장인물들도 다들 매력적이라 계속 읽게되네요! 작가님 그림체가 특이한데 흔하지 않고 개성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주인공인 스기모토와 아시리파 조합이 너무 귀엽고 계속 응원하고 싶어져요!! 다음 권도 너무 기대됩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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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계속 계속 구매하고 있어요👍 소재도 신선하고 등장인물들도 다들 매력적이라 계속 읽게되네요! 작가님 그림체가 특이한데 흔하지 않고 개성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주인공인 스기모토와 아시리파 조합이 너무 귀엽고 계속 응원하고 싶어져요!! 다음 권도 너무 기대됩니당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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