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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나온지 5개월이나 걸렸지만...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3권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번 3권에서는 드디어 슈치인 학원 고등부 학생회의 회계 담당인 이시가미 유우가 등장합니다. 이시가미 유우는 1학년이며 머리가 좋지만 공부를 안해서 성적이 바닥이며 아웃사이더인 캐릭터 입니다. 학생회의 다른 멤버들과 좋은 케미를 보여 2권까지와는 또 다른 재미를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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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가네 미유키 가 유학 갈 일도 얼마 남지 않아서 카구야 는 좋은 기억을 새기려 하지만 그게 쉽지 만은 않습니다. 서로 학생 회장.부회장 의 자리에 있어서 가 아니라 서로 사귀고 있고 좋은 느낌으로 가고 있지만 뭔가 카구야는 어색하고 얼굴이 붉어지는 기분입니다.하지만 다른 친구에게 자신들의 사이를 자랑하고 싶은 그런 기분도 있는거 같습니다.물론 말해놓고 부끄러워 하는것은 여전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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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표지가 대단히 인상적인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26권 입니다 저번권에 이어서 카구야를 되찾기 위한 학생회 멤버들의 분투가 그려지는 내용이 주된 내용으로 그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냈습니다 물론 현실에서야 저런 방법으로 재벌들과 맞서는것은 말도 안되지만 만화에 너무 현실적인 부분을 투영하면 재미를 느끼지 못하기에 만화적 허용으로 생각하고 읽었습니다 결말이 슬슬 보이기 시작하는데 마무리를 어떻게 깔끔하게 할지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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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23권을 읽었습니다. 카구야와 미유키는 학생회 인원들과 친한 친구들에게 교제 사실을 알리고 공개연애를 시작합니다. 치열한 두뇌전 끝에 얻은 달달한 연애인만큼 차후 시노미야 가문의 문제로 얽히기 전까지는 행복한 시간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한편 학생회의 또 다른 후보 커플, 이이노와 이시가미의 관계가 급진전하기 시작합니다.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23권,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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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21권 입니다. 천재들의 연애 두뇌대전은... 이미 저 멀리 가버린 학원 일상 러브코미디 입니다. 이번 권은 전권에 이어 이시가미 유우의 이야기와 졸업식, 그리고 시로가네 가족의 이야기로 되어 있습니다. 어째 카구야와 미유키는 주인공인데 비중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네요. 뭐 그래도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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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20권을 읽었습니다. 어느덧 한 학년의 끝이 다가오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아지는 슈치인학생들입니다. 모든 챕터가 재밌고 흐뭇한 20권이지만 가장 중요했던 내용은 이시가미가 좋아하는 츠바메 선배의 결정이네요. 대부분이 명문가의 자식들인 슈치인 학원생들 중에서도 상위 클래스의 인원들은 이시가미에 얽힌 오해와 진실을 알고 있었는데요, 츠바메는 이시가미가 지키고자 했던 여학생에게 피해가 가지 않으면서도 이시가미를 위해 진실의 일부를 흘려 그의 오해를 풀어주고자 합니다. |
| 일본 현지에서도 인기작인 덕에 국내 정발 속도도 빠르다. 어느 덧 두차릿수라니... 이번 권도 카구야와 시로가네의 기싸움은 계속 되고 주변 인물들도 얽히면서 재미있게 진행된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역시 노래방ㅋ 그 서기양조차 기겁을 하게 만드는 시로가네의 괴멸적인 노래는 두 번째 피해자를 내고 말았다. 자세히 묘사가 되지는 않았지만 서기와 하야사카가 기력을 잃게 만든 시점에서 그냥 흉기가 마찬가지라고 본다. |
| "카구야가 꼭 메인 히로인이어야만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서기양의 존재감이 강했다. 애니화 버프도 있지만 나는 "서기라면 NTR도 대찬성에 닥치고 찬양" 을 외치게 되었다. 게다가 어째서인지 이번 권에서는 카구야보다 다른 여캐들의 비중이 더 높게 느껴졌는데 그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존재감을 가시한 서기양이다. 이런 서기양을 사랑하지 않는 당신들은 반성을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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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1권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구매목록에 들어있지 않던 책이었습니다만 이책이 발매됩니다라고 하니까 반응이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잠시 살펴보니까 인기가 꽤 많은 작품이더군요? 사실 저는 저 표지를 보고 좀 어두운 내용인가 싶었는데 개그물이었습니다. 내용은 서로 마음이 있는 남녀가 서로 먼저 고백안하고 고백받으려고 용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독특한 설정에다 생각보다 괜찮은 그림이라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았네요.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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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6, 7권에 이어서 그 부제가 퇴색되는 느낌을 주는 아카사카 아카의 러브코미디,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7권에서는 이전 6권에서의 예고대로 슈치인 학원 고등부의 새로운 학생회장을 뽑기 위한 선거전을 주요 에피소드로 다룬다. 선거가 끝나는 후반부의 일부 에피소드를 제외한다면 한 권이 통째로 학생회장 선거전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맞다. 학생회장 선거 당일의 이야기 자체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방식의 전개였으니 괜찮았지만 연재 당시에도 회자되었던 그 장면은 조금 미묘한 느낌이 들었다. 게다가 그 전개를 만들기 위한 방식이 조금 낡은 느낌을 준다. 그런 사람이기에 그럴듯한 그림이 되기는 하지만 말이다. 전체적으로 얼음공주 시절의 카구야의 모습이나, 여전히 바보같은 면 때문에 치밀했던 초반부의 모습이 많이 들어가 이번 권에도 밀고 당기는 연애두뇌전은 벌어지지 않았다. 최소한 한 번은 명백하게 카구야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자신이 짠 함정을 자랑하는 장면이 나올만한 장면이 있었지만 여전히 바보 카구야가 전개중이어서 그런 것인지 카구야가 짠 무대는 아니었다. 그래도 그런 장면 대신 카구야가 간접적으로 흘린 대사로 둘의 관계가 많이 진전됐다는 점은 느낄 수 있다. 아마도 8권에서는 슈치인 학원 고등부의 신 학생회 구성원이 확정적으로 다듬어질 것으로 보이니 새로운 학생회가 자아내는 새로운 이야기들을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