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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로 기대 이상의 재미를 선사하는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의 완결을 볼 수 있는 3권이 나왔습니다! D백작이 서둘러 찾아나선 이는 항상 추위와 배고픔을 벗어나지 못한 어린 소녀 리카였습니다. 그녀는 일찍이 어머니를 여의고, 마을 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등 수모를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몰래 화물선에 올라타 ‘자유의 나라’ 미국에 도착합니다. 그곳에서 주정뱅이에게 험한 일을 당할 뻔했지만 다행히 D백작이 리카를 구해줍니다. 리카의 정체는 알고 보니 은화국의 왕위계승권을 지닌 ‘공주님’! 한 달 간의 소양 교육을 마친 리카는 민토 왕자를 만나 성공적인 첫 인사를 남기는데, 이곳은 왕자의 신부가 될 한 사람을 찾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초호화 크루즈에 탑승한 미녀들은 이미 민토의 마음에 들기 위해 온갖 작전을 펼치지만, 오히려 리카는 먹는 데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걱정과 달리 의도치 않게 민토의 마음에 들게 된 것까진 좋은데 태풍을 만나 배가 좌초되고 마는데…? 과연 이 연애 배틀의 결과는 어떻게 될지, 그리고 리카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지 끝까지 지켜보면 다 알 수 있습니다. 본편이 끝난 후 작가님의 페루와 서역 여행기가 (꽤나 상세하게) 실려 있습니다. 후기로 보는 것만으로 여행의 엑기스를 충분히 얻는 듯한 정보량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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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인물 앞에 등장해 그에 걸맞는 펫을 소개해주는 D백작! 인기 걸작 <펫숍 오브 호러즈>의 유랑하는 방주 편 2권입니다. 프로이센 출신의 꼬마숙녀 조피는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사교계에 진출합니다. 그곳에서 처음 만난 표트르는 훗날 러시아의 제위 계승자가 됩니다. 러시아 황제비에 앉히려는 어머니 때문에 궁전으로 가게 된 조피는 옐리자베타를 연호하는 국민들을 보며 여왕폐하에 대해 궁금해합니다. 결국 옐리자베타에 마음에 들어 표트르와 혼례를 올리게 된 조피는 예카테리나라는 러시아식 이름으로 개명을 합니다. 하지만 천연두에서 간신히 목숨을 건진 남편 표트르는 정신적으로 미성숙해 예카테리나는 지속적으로 외로움을 타게 되죠. 어느 날 D는 그에게 퍼그(강아지)를 선물하고, 예카테리나는 신비한 분위기의 그에게 이끌려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두 사람은 피서용 궁전에 가서 호박방의 황홀한 분위기에 감탄하고, D는 예카테리나가 러시아의 여제가 되는 순간 곤충 화석 조각을 하나 달라고 하는데… 예카테리나가 여왕폐하가 되기까지의 스토리와 그후 세월이 많이 흐른 뒤의 나치 시대의 로젠탈 대령에 얽힌 후일담까지 재미있는 전개가 일품이었던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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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 시리즈 <펫숍 오브 호러즈>의 신작 유랑하는 방주 편 단행본이 전격 발매되었습니다! 미스터리어스한 D백작의 아버지가 등장하여 들려주는 매력적인 이야기가 변함없이 재미있군요. 총 두 편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는데요, 해저노월과 상봉위림이라는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월 민족의 마지막 왕족인 코우슌 공주는 태양 민족의 군에게 쫓겨 바다에 몸을 던집니다. 이를 구해낸 D백작을 만난 공주는 그가 준 따뜻한 차를 마시고 깊은 잠에서 깨어나는데, 그곳은 태양 민족의 세이요 전하가 살고 있는 성이었습니다.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는 코우슌을 대신하여 형님의 총까지 대신 맞은 세이요! 서서히 그에게 마음을 열게 되는 코우슌이지만 예상치 못한 혼인 상대를 만나게 되는데… |
| 아키노 마츠리 작가의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3권 리뷰입니다 어렸을적에 너무 재밋게 봤던 책인데 이렇게 이북으로 보니 편하고 좋아요. 백작의 펫샵에는 인간이 상상하지 못하는 온갖 동물들이 가득합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사연에 의해 맞는 동물을 입양하여 그들과 함께하게 됩니다. |
| 아키노 마츠리의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1권 리뷰입니다. 태양의 민족과 화월의 민족 그리고 서태후의 이야기로 이뤄지는 이번 에피소드는 상상을 초월하는 전개로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후반부 서태후에 대해 새로운 시점으로 그려주신게 재밌었습니다. |
| 아키노 마츠리 작가의 펫숍 오브 호러즈 유랑하는 방주 편 2권 리뷰입니다. 미국으로 먼저 떠나게 된 가족들. 그리고 백작에게 맡겨진 강아지이야기 너무 좋았어요. 만나지 못할까봐 조마조마했는데 다시 만나게 되어서 그때 저도 같이 행복했어요. 그리고 예술품을 약탈한 나치에 대한 이야기도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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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읽으면서 작가님의 설정이 정말이지 천재라고 생각한게 등장인물이 전부 D 백작이라는 칭호를 잇고 가문의 비밀 때문에 얼굴이 같아도 상관이 없어서 캐디를 매번 다르게 하지 않아도 된단거죠 성격은 다르게 할수 있을 지언정 그래서 여기는 본편의 D백작하고 또 다른 백작인것 같은데 스핀오프격으로 읽는것 같지만 그럼에도 본편의 캐해랑 흐트러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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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거의 프랜차이즈화된 펫숍 오브 호러즈 시리즈 유랑하는 방주편 마지막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유량하는 방주편도 이렇게 마무리가 되는군요 전작의 팬으로써 먼가 아쉬움 마음이 드는 것도 같고.. 팬심으로 열심히 사왔지만 솔직히 조금 실망스럽기도 하고.. 하지만 이런 시리즈물이 나오면 안 살 수도 없다는게 또 팬의 숙명이겠지요.. 팬이라면 나름 볼만합니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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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거의 프랜차이즈화된 펫숍 오브 호러즈 시리즈 유랑하는 방주편 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우리의 D백작 머나먼 시공과 공간을 초월해 다다른 곳에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솔직히 팬심에서 계속 열심히 보고는 있지만 최근에 나오는 인기작들의 스핀오프나 프리퀄 애기들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옛날의 명성을 이어가기에는 무언가가 부족하다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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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거의 프랜차이즈화된 펫숍 오브 호러즈 시리즈 유랑하는 방주편 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처음 펫숍 오브 호러즈 1권을 읽었던게 20년도 더 된 옛날같은데 세월이 흘러서도 후속권들이 이렇게 나와주니 팬의 입장으로서는 반가울 따름입니다. 뭐 내용이야 다들 아시는 내용이라 길게 설명은 안하겠지만 미스터리 호러 장르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충분히 좋아할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