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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데이터가 넘쳐나는 만큼 얼마나 그 데이터중 필요한 데이터를 뽑아 사용하느냐가 많은 관심분야가 된지 오래이다. 이제는 그 데이터에 ai 까지 도입이 된다. 개인적으로 갈수록 세상이 참 복잡해져간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만큼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경쟁력 있는것도 없을 듯 하다. 데이터를 가지고 어떤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데이터의 질이 좋아야 한다. 대부분의 책들은 데이터를 가지고 어떻게 분석을 하고 결과를 도출하는지를 많이 다루는데 사실 그러한 분석 및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그러기 위해 분석하기 좋게 데이터를 가공하여 데이터의 품질을 높이는 과정이 더욱 중요할 것이다. 데이터의 품질이 좋지 않다면 그에 따른 결과 또한 좋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러한 데이터 전처리 과정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듯 하다. 책은 초반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개념을 설명하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그 외는 따라해보며 해당 방식을 접해보는 구성이라서 상당히 흥미롭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구성인듯 하다. 로컬에 환경 세팅을 해서 해간다면 그 세팅 과정또한 쉽게 흥미를 잃을 수 있는 과정이지만 개발환경이 되어 있는 상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들이 많이 제공되어 있어서 그러한 걱정은 할 필요가 없을듯 하다. 이 책에서 또한 그러한 환경에서 실습을 해보는 과정으로 다루고 있어 쉽게 데이터를 가시적으로 구성해 보면서 볼 수 있어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좋은듯 하다. 개인적으로 요새는 주로 파이썬으로 다루는 방식으로 많이 내용이 이루어져 있는데 개발환경에서 선택이 가능한 c++, R 에 대해서도 맛배기도 조금 다뤘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데이터 처리에 대한 부분은 항상 관심이 있는 분야이면서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 분야인듯하다. 내가 워낙 게을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개인 성향인지 모르겠지만 접근하기가 참 쉽지가 않은 분야이다. 결과를 놓고 프로그래밍을 하는 방식에서 프로그래밍해서 결과를 도출해야 하는 방식이라서 그런지...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해당 책은 데이터 전처리에 대해서 관심있는 분들이 읽기에 좋은 책인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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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전처리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 도서가 있어서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어 보게되었습니다.
주피터 노트북을 사용해 직접 코딩하며 결손값도 제거하고 이상치도 제거하면서 데이터 전처리 방법을 체화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