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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5학년인 아이에게 책을 선물해주려고 골랐는데 이미지로 봤을때 읽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 좋네요 ! 아이 눈높이에 맞는것과 괴수학교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탄탄한 구성과 빠져드는 몰입력, 이제 초 5되는 아이가 읽어보니 재미있다고 하네요 ^^ 잘 구매한것 같고 시리즈가 나오면 또 재구매할 예정있구요. 저도 같이 한번 읽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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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수상하고, 비룡소 수상작이라 믿고 샀어요.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해리포터의 호그와트처럼 우리 주위에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을 주는 내용입니다. 미오가 겪게 되는 이야기가 우리생활 속에서 있을 상황을 색다르게 괴수라는 등장인물로 잘 풀어나간 듯 합니다. 등장인물 또한 구미호, 뱀파이어, 늑대인간, 거미인간, 청룡등 아이들이 잘 접하지 않은 무서운 이미지의 캐릭터이지만 친근하게 특징을 잘 그려내서 괴수라는 상상의 대상을 쉽게 다가가게 만든 느낌이어서 좋았습니다. 표지 속의 미오가 어디에나 있는 학생의 모습이어서 '괴수학교'라는 제목과 달리 호기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내용도 그리 길지 않고 마무리 되어서 좋네요. 다음편이 기대되는 판타지소설...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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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괴수학교는 흥미진진하고 손에 땀이나게 하는 스토리이다. 미호는 ms괴수학교에 입학하세요라는 종이를 받았을때 정말 놀랬을꺼 같다 하지만 괴수학교에 입학해서 겪는 일들이 나에게도 일어났으면 좋겠다. 특히 미호가 쥐로 변했을때 2급괴수인 뚱뚱한쥐로 변한 프린을 만나는 장면이 재미 있었다. 미호가 괴수학교를 탈출해 자신의 남자친구인 수호를 만나러 갔을때 수호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했을꺼 같다 . 나에게도 그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되었다. Ms괴수학교는 정말 재미있었다.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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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 학교 MS>는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이 구미호임을 알게 된 주인공이 자신과 같은 존재들이 모인 괴수 학교로 전학을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기‘학기 중에는 사라지는 교문’, ‘자정부터 한 시간 동안만 열리는 도서관’ 등 독특한 장치와 신비한 사건들, 기발하고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이 나오면서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전개된다. 사라진 남자 친구의 흔적을 좇으며 학교의 비밀과 맞닥뜨리는 주인공과 친구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서 어려움을 이겨 내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들이 있어 뒷이야기도 궁금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