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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물방울이 와인이란..... 와인의 세계는 인류가 살아오면서 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오묘한 맛의 세계를 이렇게 리얼하게 그려낸 작품이 있는지 모르겠다. 이 작품에서 그린 와인을 제대로 접한 적은 없지만 주인공들의 입을 빌려 와인의 맛을 표현한 것을 따라가려면... 어떤 경지에 이르러야 그런 표현을 쓸 수 있을까라는 생각마저 든다. 오묘한 와인의 세계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이 작품은 대할 수록 와인을 어렵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좀 편하게 와인을 대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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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19 아기 타다시 글/오키모토 슈 그림 글 (Agi Tadashi,亞樹 直,본명 : 기바야시 신, 기바야시 유코/필명 : 아리모리 조지, 아마기 세이마루, 아오키 유야, 안도 유마, 이가노 히로아키 등) 10여 년 전부터 함께 일해 온 기바야시 신(樹林伸), 기바야시 유코(樹林 ゆう子) 남매의 공동 필명으로, 이 외에도 공동 혹은 한 명이 사용하는 아리모리 조지(有森丈時), 아마기 세이마루(天樹征丸), 아오키 유야(靑樹佑夜), 안도 유마(安童夕馬), 이가노 히로아키(伊賀大晃) 등의 필명이 있다. 흔히 누나인 기바야시 유코를 '아기 타다시 A', 동생인 기바야시 신은 '아기 타다시 B'로 나눠 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