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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원들이나 학생들에게 잘 하던 질문이 있다.
직장에서 구조조정을 하게 된다면 상사가 마지막까지 남겨두는 직원은 어떤 직원이겠느냐고? 즉, 직장에서 살아남기에 대한 질문을 하곤했다.
이 책의 저자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도 이와 비슷하다. 저자는 33가지 비법(?)을 제시한다.
어쩌면 이 33가지는 비법이 아니다. 우리가 이미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이야기들을 저자는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주었다.
특히. 저자가 현직에서 오랫동안 일하면서 승진에 성공한(?) 사람이어서 그런지 그의 이야기는 매우 사실적이고 설득력이 강하다.
저자는 직장인의 마인드에 대해 먼저 논한다. 승부근성, 긍정적 사고, 소신과 자신감, 그리고 열정..버릴 것이 없다.
사실, 인간관계에 대한 책들은 상당히 많다. 그러나, 그 인간관계를 본인이 해낼 수 없음이 문제이다. 하고 싶으나 성격이나 자질이나 또는 환경, 배경 등이 받쳐주지 않아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나는 저자가 실력이 전부가 아니며, 처세능력이 중요하다는 말에 적극 공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웬지 처세능력이라고 하면 가볍게 생각하거나 아부하는 것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저자가 말하는 상사와의 관계는 열번을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상사와의 선을 넘지 말것..정말 많이 하는 실수이다. 특히, 상사가 외유내강형인 경우 친절하게 해주면 상사가 편해지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신입사원에서 대리정도까지..상사와 부하직원은 아무리 수평적인 조직에서도 상하관계임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
업무역량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실력이 능력이므로..실력없이 승진이나 출세를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노력없이 얻어지지 않는 것이 실력이고 능력이다. 변화능력, 선택과 집중능력, 그리고 자기계발능력..한 가지도 버릴 것이 없이 중요하다.
처음에 책 목차를 보면서 별로 기대하지 않았다. 그런데, 의외로 이 책은 직장인으로서의 긍정적인 덕목들을 거의 모두 다루었다. 당연히 깊이는 조금 부족하다. 사례도 부족하다. 이상적인 이야기들도 있다. 하고 싶지만 일반인들이 도달하기 어려운 S등급 달성 같은 것이 그러하다. 워낙, 특출한 스펙과 능력을 요구하는 등급이니.. 그러나, 전반적으로 이 책에는 진솔한 저자의 생각이 담겨있다.
특히, 회사측에서 좋아할만한 책이다. 신입사원에서 과장정도까지라면 회사교육시간에 배부하고 읽어보라고 권해줄만한 책이다. 물론, 새로운 이야기는 없다. 그러나, 항상 문제는 실천 아니던가. 이 책을 한 줄 한 줄 꼬박꼬박 밑줄쳐 가면서 읽고 실천한다면 직장에서 중하등급을 받기는 쉽지 않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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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성공하는 비결!!^^ <당신의 자리에서 승부를 걸어라>
"커피 향기는 10리를 가고, 술 향기는 100리를 가고, 사람 향기는 1000리를 간다."는 말이 있다. 이처럼 사람의 힘은 대단하다. (본문 중에서)
누구나 직장에서 즐겁게 일하고 돈도 벌며 승승장구 할 수 있기를 바랄 것이다. 직장에서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남들과 다른 특출한 능력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인맥을 금맥이 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조직에서 살아남는 것을 넘어서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려면 어떤 마인드가 필요할까. 어떻게 해야 직장에서 승부사가 될 수 있을까.
저자는 현재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 수석권역장으로 근무 중인 정태영이다. 대기업에서 30년간 성공적으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생활 성공노하우를 '33가지 핵심능력'으로 정리했다고 한다. 이 '33가지 핵심 능력'을 갖추기만 한다면 언제 어디서나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억대연봉 월급쟁이들 즉, 기업의 임원 및 고급간부, 고위공직자, S급 인재, A급 우수 직원, 판매왕급 전문영업인, 프로급 전문고객자산매니저들의 비밀 속에도 이런 특성들이 있다고 한다.
몸값을 결정하는 절대적인 요소는 무엇일까. 현재 가지고 있는 능력과 태도일 것이다. 능력은 성장을 위한 최고의 동력이다. 그러니 저자의 말처럼 명예와 고소득 창출은 33가지 핵심 능력이 좌우할 것이다.
이길 수 있는 마인드의 첫째 조건은 승부근성이라고 한다. 승부근성이 몸에 밴 사람 그러면서도 배려심 있고 성품이 온화한 사람이라면 당연히 어디에서나 잘 나가는 사람일 것이다.
미국의 경제학자인 피터 번스타인은 <포브스>가 선정한 부호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성공요인을 승부욕, 경쟁심, 행운, 타이밍으로 꼽기도 했다. 마이클 조던의 농구실력, 에디슨의 발명도 모두 승부근성이 만들어 낸 것이다. 물론 한국인의 승부근성이 오늘날의 한강의 기적을 이룬 것도 사실이다. 한국인의 승부근성도 세계가 인정하는 수준일 것이다.
남보다 더 잘하기 위해서, 이전보다 더 잘하기 위해서 승부근성은 꼭 필요하다. 요즘과 같이 경쟁이 치열해 승자와 잘하는 자가 더욱더 인정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는 악바리 같은 승부근성이 직장인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핵심 덕목이다. 좀 살벌하다는 생각이 드는가? 안타깝기는 하지만 이것은 엄연한 현실이다. (본문 중에서)
프로의식을 가져라. 기업가적인 마인드라면 더욱 좋다. 저자는 이러한 기업가적 마인드를 가진 프로 직장인을 '셀러프라이저(salaryman +enterpriser) 라고 부르고 있다. 프로의식으로 충만한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일까. 최고가 되기 위한 열정으로 목표를 세우고 책임감 있게 노력하면서 더 높은 곳을 지향해 가는 사람이겠지. 프로의식이라는 부분이 마음에 와 닿는다.
남을 얻으려거든 나부터 팔아라. 대승을 거두려거든 자신부터 이겨라. 급한 때일수록 천천히, 넓게 조망하라. 뭐든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장 먼저 가져라. 후회하지 않으려면 일단은 저질러라. 승리는 결국 직무에서 완성된다.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행동하라. 제대로 가고 있는지 항상 점검하라 보이지 않는 이면까지 꿰뚫어라. 배움 없이 내일을 기대하지 마라. ......
흔한 말들이지만 자주 잊고 사는 말들이다. 이런 마인드라면 직장의 신이 될 수도 있겠는 걸. 책을 읽고 난 뒤에 불쑥 튀어 나온 한 마디다. 기업가적 마인드를 가진 프로직장인이라는 표현인 '셀러프라이저(salaryman +enterpriser) ' 라는 말이 가장 인상적이다.
책에서는 에피소드, 독서, 경제 자료들을 엮어서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하면서 조언을 하고 있기에 읽는 재미가 있다. 직장에서 성공한 선배의 조언이 가득하다. 앞서 살아 온 직장의 신의 충고이기에 양약 같다. 살아가는 데 지침이 되는 내용들이다. 자기 자신의 마인드를 점검해보는 시간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직장인을 위한 성공 세미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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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박근혜 정부는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말에 따르면 '그동안 우리 경제는 어느 순간 일자리 창출 속도가 둔화되면서 부의 격차가 심화'되었고 '낮은 성장률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는 것이다. 바로 정부가 새로 발표한 로드맵은 고용정책의 전환기를 맞이한 시점에서 고용찰출 효과가 큰 중소기업과 서비스산업에서 '혁신'을 이루어내겠다는 말이다. 그러면서 장시간 근로관행을 개선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사회를 구현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정부의 계획대로만 고용률이 달성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사회가 이루어진다면 그것은 말그대로 '제 2의 한강의 기적'이 될 수 있다. 여기서 핵심은 여성과 청년의 경제활동 참여도이다. 현 부총리도 '여성과 청년의 경제활동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핵심은 '시간제 일자리'다. 정부는 목표 달성을 위해 5년간 240만개의 일자리를 늘리고 이 중 93만 개의 일자리를 시간제로 채우겠다는 구상이다. 이같은 정부의 계획에 의견이 분분하다. 지금의 경제성장률과 상관관계를 생각해 보았을때 불가능하다는 의견인데, 현재의 국내 일자리(지난해 기준)고용률은 64.2%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64.8%) 풀어야 할 문제들도 있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국내에서는 육아문제로 인해 여성의 경력단절 현상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시간제 일자리가 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것이라 판단이 되면서도 아직은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적인 요소와 인식이 남아있기 때문에 이 문제를 풀어가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청년들의 고학력화에 따라 고용률도 영향을 받는데,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대졸 이상 고학력 비경제활동 인구는 309만 2000명으로 역대 최고치에 달하는 수치였다고 한다. 고용노동부의 대졸 이직 상황 연구 보고조사 과정에서도 1년 내외의 기간동안에 이직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단순한 일자리 창출만으로는 고용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없을것이란 점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시각을 달리해보자. 일자리를 창출하는데만 노력을 기울일 것이 아니라 이미 한 번 고용된 인원들의 이직률을 낮출 수 있는 노력도 병행되어야 하는 것 아닐까? 그런데 그런 노력은 직장이나 정부에서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개인 스스로 깨닫고 실천해야 하는 부분이다. <당신의 자리에서 승부를 걸어라>에서는 어느 직장에서든 견뎌낼 수 있는 33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책에서 제시하는 내용만 실제 직장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다면, 저자의 말처럼 무슨 일이든, 어떤 상황이든 그의 직장생활은 성공으로 귀결될 것이다. 책은 정신역량, 관계역량, 업무역량 총 세가지 챕터로 구분된다. 사실 이 세가지 분야를 칼 자르듯 잘라서 생각할수만은 없다. 개인의 정신과 타인과의 관계, 업무의 역량은 모두 연결되어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모든 사항들을 생활에 적용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마음속에 다가오는 몇 가지 사항들만 새기고 실천하고자 노력한다면 다가오는 '고용률 70% 달성' 시대, '고용정책의 전환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자리를 지켜낼 수 있는 사람으로 든든하게 설 수 있게 될 것이다. |
당신의 자리에서 승부를 걸어라
우리는 '셀러프라이저(Salaryman+Enterpriser)'인가? 스스로 어떤 자세로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으며, 직장에 대한 기여도와 나 스스로에 대한 성취감, 자아만족도는 어느 정도인가를 고찰하게 하는 점에서 이 책은 몰입하여 읽어 나갈 수 있었다. 셀러프라이저란? 평범하게 살아가는 일반 직장인과 다른, 기업가적 마인드를 가진 직장인을 말한다. 남다른 성취를 이루어가벼 살아가는 직장인들은 비록 월급쟁이이기는 하지만 한결같이 모든 일에 있어서 자기주도적이고 기업가적인 특성을 보인다. 인성과 태도 또한 높은 평가를 받으니. 직장에서 붙잡고 키워주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 이 책에서는 직장에서 성공으로 안내하는 핵심적인 능력을 선정한 뒤 그 능력을 최고도로 키우고 발휘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서 궁극적으는 독자를 전보다 나아지게 만들고 남보다 훨씬 앞서가게 하며 높은 명예와 소득을 누리는 셀러프라이저로 만드는 것이 저술 목적이라 밝혀두었다. ..............................................................................................................저자 서문
'일은 오늘의 시련을 극복하고 내일의 운명을 바궈주는 만병통치약이자 마이더스의 손'이라고 이나모즈 가즈오의 저서 "왜 일하는가"에서 말해주었다. 일은 우리 삶의 조건이다. 일하는 기쁨이 즐거운 휴식을 주고 일을 통해 만들어지는 부와 명예가 삶을 영위해 나간다. 불만없는 직장인은 없을 것이다.하지만, 회사와 내가 상생하는 관계여야 서로가 발전을 할 수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프로 직장인이 되기 위한 핵심적이고 필수적인 능력을 3가지 제시하였다.
첫째..잘 나가는 직장인은 마인드부터 다르다. 정신역량부터 키워나가야 한다. 승부근성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승리를 갈망하라했다. 이기는 것이 전부는 아니지만 이기기를 원하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이다. 일상에서 농담처럼 주고 받는 이야기가 생각난다. 실수를 한다거나, 일의 마무리가 생각만큼 커지 않을 때, '왜 이래? 아마추어같이!'..정말 우리 모두가 프로처럼 되고 싶은 갈망이 잠재해 있지 않나싶다. 프로처럼 일을 잘 처리하고 싶은 욕구를 더 발전시키는 능력이 필요하다.프로의식이 빚어내는 위력은 참으로 대단하기 때문에.그리고 성공을 하려면 자신부터 이겨야 하는 자기조절 능력이다.급한 성격이 평정심을 잃기 쉬워 흐린 판단으로 실패를 부를 수있다. 자기조절능력으로 직장에서의 불안감, 긴장감, 중압감등의 혼란스러움을 극복해 나갈 수있는 답을 가지고 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의 위안과 힘이 되는 말을 되뇌이면서 마음의 평안을 찾아야 한다.
"열정은 당신의 사랑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다. 열정은 사랑의 감정에 불을 붓는다. 열정적이지 못한 인생은 살 가치가 없다. 열정적이지 못한 삶은 시험해 볼 가치도 없다. 세월은 피부를 주름지게 하지만, 열정을 저버리는 것은 영혼을 주름지게 한다".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의 태평양지영 최고사령관이었던 맥아더 장군의 말이다..... P76.... 열정이 세상을 빠꾸고,열정은 죽기 살기로 일하게 하는 의욕에 불을 댕기는 '번개탄'과 같은 존재다. 열정적으로 일하라, 실패를 두려워 말고, 1%가능성에도 시도해보는 도전정신을 잊지 말고 나를 나로 살아가게 하는 하라.
둘째.. 인간관계는 모든 일의 시작이다. 대인관계능력에 대해서 저자는 멀리 가려거든 같이 가라 한다. 세상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가 없다. 우리는 꼴보기 싫은 사람이 너무 많아 뒷담화가 끝이 없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식사하며 차마시며 직장상사부터 부하직원, 동료, 친구까지.그러나 믿든 곱든 모두 같이해야 할 사람들이라면 나와 다름을 인정하면서 상대는 높이고 나는 낮추는 전략적 지혜를 발휘하라고 알려준다. 내가 적응해 나가야 하는 직장이고 로마에 왔으면 로마 사람이 돼라는 말처럼, 한번 인연을 맺은 부서이니, 긴 시간 같이 해야할 소중한 인연으로 받아들이는 마음 자세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직장생활이 끝나는 날까지 봐야할 사람들이다. 사자와 함꼐 살아가는 아프리카 최고의 전사부족 마사이족이 "함께 가면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이 근거가 있었다. 팀에서 혼자 돋보이려면 떠나야한다. "나는 하루에 100번씩 스스로 되뇐다. 나의 정신적, 물질적 생활은 타인의 노동 위에서 이루어졌다."이 말은 아인슈타인의 말이다. 복장이나 치장이 명품이어야만 하는가? 아니다. 단정한 옷차림에 웃는 표졍과 밝은 표정은 상큼하고 신뢰감을 줄 수있다. '얼굴과 낙하산은 펴져야 산다"는 말처럼.
셋째..승리는 결국 직무에서 완성된다..경쟁능력이다. 본격적인 경쟁의 기원은 2500년 전 고대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싸우고 또 싸워야만 했던 춘추전국시대. 중국 5000년 역사 중 최고의 보고로 일컬어진다. 왜냐하면 살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다 보니 그만큼 값진 대안도 많이 나왔기 때문이다. 170여 개의 나라가 각축을 벌이다가 진나라가 통일 하기 직전 일곱 개의 나라만 남았으니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이 변화하고 발전했겠는가?...P232 경쟁이 없었더라면 우리가 지금처럼 성장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경쟁은 고객을 위한 최고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지름길입니다. 예컨대 한국의 신세계와 롯데는 우리에게 쉽지 앟은 경쟁자죠. 그러나 그들이 있어 우리가 존재하기도 합니다..세계 1위의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를 이끌고 있는 CEO크레이그젤리넥의 인터뷰내용이다. 기회를 잡기 위해서도 남다른 노력이 필요하다.기회를 향해 발빠르게 움직이는 자에게 기회는 주어지기 때문이다.기회를 잡을 수있는 지혜로움이 필요하다.
저자는 무덤 앞 가서나 배움을 놓아라 한다. 자기계발을 위해서 평생학습을 해야 한다. 요즘처럼 급변하는 지식정보화 시대에서 배움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는 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빌 게이츠는 "오늘의 나를 있게 한것은 도서관이었고, 하버드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은 독서하느 습관"이라 했다. 밥먹는 것처럼 독서를 해야 한다. 그리고 직무와 관련된 스펙관리로 전문가 대접을 받을 수있음과. 사람과 때,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배우는 자세가 중요하다. 하루하루 시간 흐르듯 나태해진 나 자신을 맡기고 있지는 않았는가? 불평불만이 부족한 나자신에 대한 자책이었다. 긴장하지 않은 탓과 욕구불만을 타인의 탓으로 돌린 못난 나 자신을 돌아보기에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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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영업 30년을 하면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이론을 접목시킨 직장인 자기 계발서를 접했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정작 성공하는 이는 낙타가 바늘을 통과하는 극소수에 불과하기에 이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는 것도 타산지석으로 삼기에 충분하다.
이런 점에서 직장인을 위한 33가지 성공 전략을 제시한 저자의 노하우를 들어보자.
저자가 제시한 전략의 핵심은 바로 셀러프라이저(Salaryman+Enterpriser), 다시 말해 기업가적 마인드를 가진 프로 직장인이 지향점이다. 이에 따른 부와 명예는 부차적인 문제이다. 실제 33가지를 구성하면서 핵심능력의 필요성과 영향력, 성공과 실패사례, 능력 개발 실태 및 가능성과 개발 방법에 관해 조목조목 정리해 놓았다.
구체적인 목차를 살펴보면, 소위 3Cs2Cs(3Capabilitys, 2Controls)를 통해 직장인의 성공요인으로 작용하는 능력조절 요소를 제시하는 데 바로 인성과 환경 요소를 뺀 3가지 정신능력, 관계능력, 업무능력에 관해 기술하고 있다.
우선, 정신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보자.
마이클 조던, 에디슨과 같이 승부욕. 승부근성이 탁월했던 대표적인 예를 제시하면서 이길 수 있는 투혼, 악바리 근성을 키울 것을 주문한다. 그리고 프로의식의 대표적인 예로 가수 레이디 가가의 공연중 뇌진탕 사고를 입으면서까지 마무리하는 정신력을 높이평가하고 있다. 또한 조지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를 위한 욕심,열망,책임감,성과지향,승리기대감으로 무장한 프로의식의 결과로 달성된다고 주지시킨다. 이외에도 나 자신부터 팔라는 영업마인드, 억지춘양식의 피동적인 의지를 거부한 동기부여의 예로 페이스북 창업자인 무크 주커버그의 예를 들고 있다.
한편, 마인드컨트롤을 통한 자기절제능력을 키울 것을 주문하는 데 바로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예시한 게 와닿는다. 자신감 역시 꼭 필요한 요소임을 피력한다. 공지영 작가의 예를 들면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는 자아존중, 자신 능력 인정의 자아효능, 자신존재 인정의 자긍심등 3가지가 자신감의 원동력으로 강조한다. 마친가지로 열정, 고난극복 능력과 긍정적 마인드, 불굴의 도전정신, 소신등을 키워드로 제시한다.
두 번째로 관계 역량과 관련하여 들여다 보자.
일단 사회적 동물인 인간에게 있어 대인관계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있는 데,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것에서 출발하고 있다. 관계정립을 위한 상대를 정해 객관적, 전략적 평가를 통해 공감대 형성후 지속적인 관리를 한다. 그리고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상대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설득 능력이 중요하다. 설득은 합리적이고 과학적 근거 및 비교를 통해 제시한다. 그다음 인맥관리의 중요성을 빼놓을 수 없다. 흔히 인지상정, 혈연,지연,학연이 비근한 예이지만 역시 근본은 공생, 상부상조가 전제되어야 한다. 소통을 통한 상대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 것도 잊지말라. 같은 의미로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공감대 형성을 통해 갈등 봉합에 나서라고 주문한다. 그리고 조직적응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술 한 잔 하기를 인색하면 조직 적응은 그만큼 뒤쳐진다고 보면된다. 독불장군식이 아닌 팀웍이 중요하고, 의사전달은 명확하고 분명하게, 모수자천(毛遂自薦)식의 자기 홍보와 처세술, 리더쉽등을 통해 관계 역량 강화에 나설 것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업무관련하여 경쟁능력을 키울 것. 최소 노력으로 최대 효과 볼 것. 블루오션 파악 능력, 차별화 전략, 해결사로 인정받기, 목표관리능력, 고도의 상황판단력, 변화된 환경 적응력, 선택과 집중력, 성과관리력, 셀러던트(휴무도 반납한 채 몸값 높이기 위한 노력)를 위한 자기계발등 직무 관련 다양한 능력을 키울 것을 요구한다.
정태영 저자가 제시한 33가지 행동준칙 혹은 능력만 갖춘다면 천하무적 직장인이 될 것임은 자명하다. 다만 하나하나 경쟁력을 갖추는 건 하루아침에 키워지는 건 아니기에 부단한 자기노력이 따라야 하며, 끊임없는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단련시켜야 하는 과제가 기다린다. 직장인 성공철학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한다면 성공, 그건 남의 얘기일 뿐이다.
성공하기를 갈망한다면 이 책 33가지 비법을 철저히 활용하라. 부와 명예가 이곳에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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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성공을 보장하는 33가지 능력]
1. 승부근성 - 승부근성은 경쟁자를 이기게 하고, 일과 싸워서라도 이뤄내게하는 대표적인 정신역량이다. 승부근성은 높은 욕구수준과 자존심으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게 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승부근성이 몸에 밴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을 제치고 잘나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2. 프로의식 - 프로의식은 자신에게 주어진 과업은 투철한 책임감으로, 자신이 설정한 목표는 타오르는 열정으로 수행해 남과 나를 이롭게 하고 더 나아가 해당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자 하는 정신적인 특성이다. 프로라고 불리는 사람은 보통사람과는 분명 생각도, 태도도, 행동도, 성과의 질과 양도 다르다.
3. 영업 마인드 - 영업 마인드는 상대방을 만족시켜 그가 자발적으로 내게 다가올 수 있게 하는 대인지향적인 정신역량이다. 여기서 상대방은 영업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나의 이익과 조금이라도 관련되는 사람 모두를 포함한다.
4. 동기부여능력 - 동기부여는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원천이기에 중요하기 그지없는 정신역량 중 하나다.
5. 자기조절능력 - 자기조절능력은 생각과 마음을 통제해 정신적인 행복을 누리게 해주지만 남들과의 치열한 경쟁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힘도 제공한다.
6. 자신감 -자신감을 쪼개보면 그 안에는 자아존중감, 자아효능감, 자긍심이라는 자신감의 기둥이 되는 세 가지 요소가 들어 있다. 이 중 어느 하나라도 실력 발휘를 못 하면 자신감은 힘을 잃는다. 그렇지만 이 세 가지가 적절히 잘 버무려지면 자신감이 끌어올려 지면서 의욕과 활력이 샘솟는다.
7. 열정 - 열정은 그 자체로도 중요한 정신역량이지만 사람의 여러 능력에 작용해 해당 능력의 발휘를 최대화하는 촉진제 역할을 한다.
8. 고난 극복능력 - 업적이 찬란히 빛나는 역사적인 위인들과 남다른 부와 명예를 획득한 사람들은 대부분 지독한 시련과 모진 풍파를 딛고 일어선 사람들이다. 이를 통해 큰 성공의 이면에는 여지없이 고통스러운 과정이 자리 잡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9. 긍정적 사고 - 주어진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바라보면 의욕이 생기고 에너지가 넘치며 일은 아주 효율적으로 진행되며, 동료와의 갈등도 대폭 줄어든다.
10. 도전정신 - 도전하는 사람들의 특성은 승부근성이 아주 강하고 직장에서 주어진 일,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반드시 해내겠다는 의지가 투철하다.
11. 소신 -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이해 직장 내외에 정보가 흘러넘치고 있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 봉착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는 무엇보다도 소신이 중요하다.
12. 대인관계능력 - 대인관계능력은 성공을 견인하는 핵심적인 능력이다. 그래서 성공하기 위해 시간 나는 대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주변 사람에게 향하라.
13. 설득능력 - 설득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인관계의 한 과정이다. 그리고 설득은 원하는 것을 얻게 하는 마법의 힘을 가지고 있다.
14. 인맥관리능력 - 인맥관리는 친분보다는 주로 일과 관련된 관계, 넓은 것보다는 깊은 관계, 일방적인 것보다는 상호적인 관계다. 즉, 관계를 통해서 무언가를 얻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 대인관계가 바로 인맥관리다.
15. 감성소통능력 - 감성능력은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개인이 의도하는 바를 성취하게 하는 데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 이러한 감성을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힘이 바로 감성소통능력이다.
16. 갈등관리능력 - 직원들 간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도를 넘지 않는 잔잔한 갈등은 건전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건전한 긴장감은 내게 문제는 없는지 되돌아보게 하고, 상대방을 다시 한번 평가하게 하고, 해결 방법이 무언지를 생각하게 하기도 한다.
17. 조직적응 및 활용능력 - 직장에 잘 적응하고 더 나아가서 조직의 힘을 이용해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 그야말로 직장인으로 성공하는 데 관건인 중요한 능력이다.
18. 팀워크 능력 - 팀워크의 기본 목표는 개성과 능력이 각기 다른 조직 구성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조직의 발전과 성과창출을 도모하는 것이다. 또한 여럿이 일을 하면 시너지 효과가 발생해 혼자 했을 때보다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
19. 의사표현능력 - 의사표현은 주로 일대일 대화를 통해서 이루어지지만 직장에서는 발표, 토론, 회의, 연설 등의 방식을 통해서 여러 사람에게 의사가 표현되고 전달된다. 이 중 특히 회의와 토론은 말로서 의견을 피력하거나 상대방과 공방을 벌여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의사표현능력이 더욱 필요하다.
20. 자기홍보능력 - 자기홍보는 사람들에게 내가 누구이며 어떤 가치를 가졌는지를 알려서 인식시키는 행위다.
21. 처세능력 - 처세능력이 있는 직장인들은 오히려 상사나 영향력 있는 동료들의 아군으로, 술 동무로, 몰래 키워주고 싶은 부하로 대우받으면서 탄탄대로를 달려간다.
22. 리더십 능력 - 예나 지금이나 리더십은 상대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뜻하는 바를 이루게 해주는 아주 효과적인 도구로 인정받고 있다.
23. 경쟁능력 - 경쟁은 불가피하고 이기는 경쟁능력이 중요하다 보니 직장에서는 직원교육 시 경쟁능력의 정신적 원천인 승부근성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24. 고효율능력 - 고효율로 고성과를 올리는 것은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지향하는 경제원칙과도 맞닿아 있다. 그래서 직장에서 업무효율을 높이는 일은 아주 중요한 관심사일 수밖에 없다.
25. 기회관리능력 - 절호의 기회든 일반적인 기회든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남다른 노력이 필요하다.
26. 차별화능력 - 차별화가 급격히 부각되다 보니 차별화된 능력끼리도 경쟁이 치열하다. 어설픈 차별화로 성공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래서 그 효과를 확실하게 보려면 내 능력을 경쟁자의 능력보다 뚜렷하게 차별화시켜야 한다.
27. 문제해결능력 - 문제해결능력은 성공을 위한 핵심적인 능력이기 이전에 사회인이든 직장인이든 누구나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능력이기도 하다.
28. 목표관리능력 - 직장에서의 성과는 대부분 업무목표달성 정도에 의해서 평가되고, 그 평가결과는 승진과 급여 결정에 그대로 반영되어 직장인의 행불행을 좌우한다. 그래서 직장인에게 꼼꼼한 목표관리는 필수다.
29. 상황판단능력 - 상황판단능력은 조직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에게 더없이 필요한 역량이다. 그래서 셀러프라이저가 되는 데 상홍판단능력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30. 변화능력 - 변화는 직장인에게 있어서 남다르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 왜냐하면 직장인들은 직장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자기도 모르게 외부의 변화에 둔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변화포착을 위한 안테나를 늘 높이 세워놓고 있어야 한다.
31. 선택과 집중능력 - 선택과 집중, 특히 집중능력은 성공을 논하는 데 필수적인 화두이면서 21세기의 성공 DNA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집중능력이 오늘날 성공하는 사람이 가진 일반적 특성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32. 성과관리능력 - 직장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면서 고속으로 승진하고 고액의 연봉을 즐기는 프로들은 나름대로 성과를 주도면밀하게 관리해 성과의 질과 양을 더욱 확대해나가고 있다.
33. 자기계발능력 - 사람들은 자기계발을 통해서 그동안 전혀 모르던 것을 외부로부터 알게 되거나 내 안에 잠재적으로 내재한 것을 끄집어 내어 능력으로 승화시킨 뒤 그것을 자신의 발전과 성공에 이용한다.
[저자소개]
정태영 [저] - 중앙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교육학석사(인적자원개발 전공)를, 아주대학교에서 평생교육 및 HRD(인적자원개발)를 전공하여 교육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현재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 수석권역장으로 근무 중이다. 지점장 재직 중에 관리하는 지점을 다섯 번이나 전국 최우수지점으로 만들어 현대자동차에서 기록적인 업적을 세우기도 하였다. 평생교육사 1급, 2급 및 비즈니스코치 자격증을 보유하여 직장인 업무향상 및 능력개발 분야에 고차원의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2003년도에 『현대맨, 판매 25시』라는 책을 현대자동차 사내에서 출간하기도 했으며, 사내의 다양한 코칭 및 교육활동을 통해 직원들을 성공으로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글로벌 대기업에서 약 30년간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한 저자는, 직접 체득하고 확립한 본인만의 살아 있는 성공 노하우를 ‘33가지 핵심능력’으로 정리하여 이 책을 통해 공개했다. 그는 어떤 조직에서도 끝까지 살아남아 성공하게 해주는 이 능력을 바탕으로, 평범한 직장인도 부와 행복을 거머쥘 수 있도록 강렬한 열정과 의욕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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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평범한 조직원으로 일생을 마감을 할지 아니면 보통의 조직원과는 다르게 특별한 위치에서 활동을 하는 사람으로 조직생활을 할수가 있을지에 대하여서 본인의 경험을 필두로 하여서 다양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조직은 자신이 일정한 목적을 가지고 일을 하는 공간이면서도 조직에서 조직원을 위하여서 많은 지원을 하는 특이한 장소인데 그곳에서 성공을 하여서 부를 쟁취를 하기 위하여서는 어떠한 일들을 배우고 익히는것이 중요한지에 대하여서 설명을 하고 있는데 자신이 공부를 하였고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얻어서 입사를 한 경우에는 그러한 불만이 적을것 같지만 많은 경우에는 자신의 적성이나 공부와는 상관이 없이 회사에서 일방적으로 적용을 하는 자리에서 자신의 첫직장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 분들에게도 상당히 유용한 책인것 같습니다. 조직은 자신의 마음에 따라서 진퇴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고 그러한 진퇴의 문제에 대하여서 깊은 고민을 하면서 적응을 위하여서 노력을 안하는 경우에는 몇번은 문제가 발생을 하지 않아도 나중에는 거대한 문제로 발전을 할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이 속한 직장에서 최선을 다하여서 성공을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것이 개인의 발전과 회사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1. 정신 역량 학교와 같이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공감을 하는 부분이 적고 개인의 노력에 의하여서 성과를 얻을수가 있고 자신이 어떠한 자리에 있는지에 대하여서 결정을 할수가 있는 경우에는 지금의 위치에서 무엇을 얻을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고 그러한 결실을 얻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여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성공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하여서 움직이는 와중에 자신만이 성공이라는 과실에 대하여서 무관심으로 일관을 하는 경우는 문제가 발생을 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작은 일부터 승부근성을 발휘를 하여서 큰일에 대비를 하고 자신이 무엇을 할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정신적으로 준비를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2. 관계 역량 개인의 결정으로 진퇴를 자유롭게 할수가 있지만 진퇴가 자유롭다고 하여서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된다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면서 조직안에 속하는 사람들간의 관계의 형성에서 어떠한 문제가 발생을 할수가 있고 그러한 관계를 잘 만드는 일이 아주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3.업무 역량 정신적으로 문제가 없고 인간관계도 훌륭하다면 제일 중요한 자신의 본업이라고 할수가 있는 업무에 대하여서 얼마나 파악을 하고 있는지가 중요한데 큰일과 작은일의 구분이 없이 모든일에 대하여서 항상 대비를 하고 진취적인 자세로 일에 응하는 것이 많은 성과를 기대를 할수가 있는 모범이고 그러한 경우에 대비를 하여서 자신의 업무역량을 늘리기 위하여서 무엇을 준비를 하고 무엇을 할수가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자기 개발에 대하여서 이야기를 하는 책들이 많고 어떠한 일을 하는것이 중요한지에 대하여서 논하는 책들도 많지만 자신이 현재있는 위치에서 성공을 하기 위하여서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서 상당히 자세히 논하고 있으면서 실제적으로 사용을 할수가 있는 방법들에 대하여서 알려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