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성 작가님들 중 손에 꼽는 버지니아 울프다. 그의 문체는 깔끔한 국 한그릇을 들이킨 듯 개운하다.
NO NEED TO HURRY.
NO NEED TO SPARKLE.
NO NEED TO BE ANYBODY
BUT ONE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