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제목을 보고 바로 손이 가게 만들었던 책이었습니다. 원래 절판이 되었다가 작년에 다시 출판 되었던 책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 재출판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말하시길 이 책은 비장애인을 위한 책이라고 하셨는데 흰색 글자와 점자 뿐이여서 매우 신기했습니다. 새로운 형식의 책이여서 소장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바로 손이 가게 만들었던 책이었습니다. 원래 절판이 되었다가 작년에 다시 출판 되었던 책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 재출판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말하시길 이 책은 비장애인을 위한 책이라고 하셨는데 흰색 글자와 점자 뿐이여서 매우 신기했습니다. 새로운 형식의 책이여서 소장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