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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여행 드로잉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부제가 참 마음에 들어서 구입을 했는데요 '마카로 그리는 메그의 하루 한 장 여행일기'!!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저에게 '하루 한 장'의 기록으로써 그림을 그린다는 제목이 참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다른 그림 작법서들에 비해서 좀 더 단순한 덩어리들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알려줘서 좋았습니만 마카가 생각보다 다루기 쉽지 않은 도구더라구요 그림 잘 그리는 친구들이 마카를 가지고 쓱쓱 칠하길래 쉬워보였는데ㅠㅠㅠ저에게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마카가 주는 선명함이 마음에 들었구요 그림을 그리면 그림을 못 그리는 제가 그려도 나름 일러스트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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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 색상표도 있고 경향비피 재정가 도서는 다시 가격이 오르기도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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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비피 출판사에서 출간한 메그 작가님의 책 나의 첫 여행 드로잉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집에서 알차게 해볼만한 취미생활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던차에 재정가 할인을 하는 이 책을 발견하고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게 되었어요 따라 그리기 쉽게 설명도 촘촘하고 일러스트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제목처럼 첫 드로잉 입문으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꼼꼼하게 배워서 이번 여행에는 드로잉북과 펜을 챙겨 가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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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나 패키지로 가끔 보던 메그 님의 일러스트 참 좋아해서 그림을 그려볼까 샀지만 그냥보는 것도 즐거울 거 같았어요. 한번 도전해볼까? 했지만 나도 좀 좀 가볍게 살아보자, 잘 안쓰던 물건을 당근마켓으로 방출해서 마커가 없네요. ㅎㅎ 그렇지만 나에겐 아이패드가 있으니까. 프로크리에이트로 그려보고 있어요. 그리는 단계단계 아주 차근하게 나와있어서 따라 그릴만합니다. ^^ 친절하게 마커에 몇번 색을 쓰셨는지 나와있어요 저는 팔레트의 비슷한 색으로 나름대로 색을 찾아보거나 다른 색으로 바꿔서 칠해보고 있습니다. 워낙 선이 멋지고 색감이 좋아서 뭐 드로잉을 하지 않고 그냥 봐도 기분 전환이 됩니다. 작가님의 여행지의 플리마켓에서 맘에 들었던 물건을 그린 그림도 좋았는데 part 4. 마지막에 일상을 여행처럼에서 카페에서 그린 소품들이 참 좋았어요. 한장의 그림으로 여러가지 물건과 인물을 다 넣어야해서 그렇게 그리기는 어려울 거 같지만 그냥 좋아하는 소품 몇가지만 따라 그려도 좋을 거 같은. ^^ 아이패드로 그림 그리시는 분이 봐도 재밌게 보실 듯요. 다시 마커를 사고 싶어지기도 하고. 몇 장그리고 나니 종이와 뭔가 물기 있는 펜의 손맛도 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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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여행 드로잉 마카로 그리는 메그의 하루 한 장 여행일기
금방 마르는 마카의 특성으로 그림으로 남기면 깔끔한 표현이 되어 마카 그림이 멋스러운것 같아요 세련되고 간결한 드로잉이 멋진것 같아 배워 보고 싶었던 마카 드로잉 책을 찾아 보았어요 2020년 9월 초판 인쇄가 된 <나의 첫 여행 드로잉> 책! 마카 드로잉 책 중에서 신간에 속하는 것 같아 선택했어요 마카 드로잉 기법과 표현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구요 마카로 선과 면 그리는 법, 면을 채우는 법, 농도 조절하는 법, 색 사용하는 순서, 기본 색상 사용하는 법, 비슷한 톤의 색감으로 질감 표현하는 법, 브러시 펜으로 글씨 그려 넣는 법 등 마카 드로잉을 할 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팁이 실려 있어요. 그림을 배우는 책은 책에 실린 그림이 제일 마음에 들어야 저렇게 그려 봐야지 하는 마음이 생기잖아요 <나의 첫 여행 드로잉> 에 실려 있는 인물 표현, 사물 표현, 컬러 선택이 세련되고 소장각입니다 이 책의 저자 메그는 패션 매거진과 브랜드 협업으로 일러스트를 게재한 전문가라서 트렌드가 살아있는 것 같아요
나의 첫 여행 드로잉 마카로 그리는 메그의 하루 한 장 여행일기 마카 번호가 있어 색 선택을 도와주고 따라 그리도록 순서대로 그림과 설명이 실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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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그림으로 기록하고, 기억하는 멋진 드로잉. 배우고 싶어서 책을 펼쳤지만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마카 드로잉 도구, 마카 사용법부터 산보하듯 그리는 계절, 주말에는 플리마켓, 우연을 인연으로, 일상을 여행처럼 등 4개의 파트로 나누어 소품들과 식물, 그리고 멋진 사람들까지 그리는 과정과 순서를 보여주고 설명해줍니다. 외곽선을 먼저 잡아주고 안을 채색하는 방식으로 되어있어 간단하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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