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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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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하면 딱딱하고 진부했을 소재인 '기업'을 소설로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잘 풀어낸 것 같다. 각 주제가 세분화되어있어 이해도 쉬웠고 읽기도 쉽다. 책을 잡은 날 그 자리에서 쑥 쑥 읽어 나갔다. 기업 환경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있던 부분도 있고 생각지도 못한 부분도 있어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던 것 같다. 우리나라와 문화가 다른 점이 있어 100% 공감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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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하면 딱딱하고 진부했을 소재인 '기업'을 소설로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잘 풀어낸 것 같다. 각 주제가 세분화되어있어 이해도 쉬웠고 읽기도 쉽다. 책을 잡은 날 그 자리에서 쑥 쑥 읽어 나갔다. 기업 환경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있던 부분도 있고 생각지도 못한 부분도 있어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던 것 같다.

우리나라와 문화가 다른 점이 있어 100% 공감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그래도 다른 나라의 비즈니스 문화나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어 재밌었다.

나는 현재 간호학과에 재학 중이고 졸업 후엔 간호사가 되어 병원에 들어갈 계획이다. 병원이 일반 기업과는 분위기나 환경이 다를 수 있지만 어느 정도 일맥 상통하다고 생각한다. 병원에 입사하면 난 또 한 명의 스탠리가 되기 때문이다. 처음엔 물론 스탠리처럼 헤메고 부족할 것이다. 그래도 내가 읽은 비즈니스 교재인 '스탠리를 잡아라' 덕에 든든하게 느껴진다. 스탠리가 조직의 틀 속에서 뼈와 살이 되어가듯 나도 내가 다니게 될 직장에서 필요한 뼈와 살이 되고싶다.

b******9 2020.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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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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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갓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시작한 젊은 경영학도 출신 남자 주인공 스탠리와 여자 주인공 레슬리가 조직의 틀 속에서 뼈와 살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보기 드문 기업소설이다. 주인공들은 특별히 모자라지도 빼어나지도 않은 평범한 사원들에 불과하지만 사실은 바로 이러한 사람들이 기업의 인재임을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 느끼게 된다.이 책은 리차드 리티와 레이 핑크하우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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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갓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시작한 젊은 경영학도 출신 남자 주인공 스탠리와 여자 주인공 레슬리가 조직의 틀 속에서 뼈와 살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보기 드문 기업소설이다. 주인공들은 특별히 모자라지도 빼어나지도 않은 평범한 사원들에 불과하지만 사실은 바로 이러한 사람들이 기업의 인재임을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 느끼게 된다.

이 책은 리차드 리티와 레이 핑크하우저가 기업에서 조직행동의 중요성을 선착하고 대학생들에게 강의를 하기위해 만든 일종의 교과서로 저술되었다.
k********1 2020.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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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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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막 시작한 젊은 주인공 스탠리는 여자 주인공 레슬리를 만나게 된다. 그들은 직장생활의 현실 속에서 여러가지 경험을 하게 된다. 어려움에 빠질 때도 있고 좋을 때도 있지만 그 모든 경험들이 그들에게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주기 시작한다. 기업인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매우 현실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책이다. 앞으로 경영학을 공부하는 대학생들에게도 새로운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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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막 시작한 젊은 주인공 스탠리는 여자 주인공 레슬리를 만나게 된다. 그들은 직장생활의 현실 속에서 여러가지 경험을 하게 된다. 어려움에 빠질 때도 있고 좋을 때도 있지만 그 모든 경험들이 그들에게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주기 시작한다. 기업인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매우 현실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책이다. 앞으로 경영학을 공부하는 대학생들에게도 새로운 기업의 비전을 알려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9*****p 2020.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