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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팩트채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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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생각이지만 이책은 10세 이상이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이책을 잠깐 요약해 보자면 주인공인 태준이가 J기자가 되어 가짜뉴스를 올리게 되요 그래서 오해가생겨 피해자가 나왔죠 그래서 태준이는 자기가 J기자라는 것을 밝히지 못하는 내용이에요 저는 J기자가 태준인걸 알면서 미워하지않은 율아가 놀라웠습니다 왜냐하면 율아도 태준이가 가짜뉴스를 올려서 피해를 받은 피해자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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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생각이지만 이책은 10세 이상이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이책을 잠깐 요약해 보자면 주인공인 태준이가 J기자가 되어 가짜뉴스를 올리게 되요 그래서 오해가생겨 피해자가 나왔죠 그래서 태준이는 자기가 J기자라는 것을 밝히지 못하는 내용이에요 저는 J기자가 태준인걸 알면서 미워하지않은 율아가 놀라웠습니다 왜냐하면 율아도 태준이가 가짜뉴스를 올려서 피해를 받은 피해자이기 때문이지요 이책은 용기가 필요하신분이 읽으시면 좋으실것같네요 왜냐하면 이책에서 태준이가 용기를 내어서 자기가J기자 라는 것을 밝혔기때문이에요 저는 이중에서도 율아가 태준이를 용서해준게 기억에 남네요
a*****6 2021.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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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겟습니다~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겟습니다~" 내용보기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겟습니다~요즘 정말 미디어가 발달이 되서 가짜 뉴스들이 많은 세상인거 같아요가짜 뉴스가 진짜 뉴스처럼 믿게 되는 세상이요~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는 자극적인 가짜뉴스를 아이들이 무분별하게 받아드리면서올바른 뉴스를 전달하는 기자가 되고싶은 주인공 태준이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관심을 끌기위해 자극적인 기사들을 쏟아내는데용~ 과연 이 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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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겟습니다~
요즘 정말 미디어가 발달이 되서 가짜 뉴스들이 많은 세상인거 같아요
가짜 뉴스가 진짜 뉴스처럼 믿게 되는 세상이요~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는 자극적인 가짜뉴스를 아이들이 무분별하게 받아드리면서
올바른 뉴스를 전달하는 기자가 되고싶은 주인공 태준이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관심을 끌기위해 자극적인 기사들을 쏟아내는데용~

 


과연 이 커질때로 커진 뉴스들을 어떻게
제대로 바로잡을수 있을지~
아이들이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은 책인거 같아요

 

 

우리 별찌도 이 책을 읽고 난후
가짜 뉴스를 만든 태준이가 나쁘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용~
거짓말 하면 안된다고!!!

 

1*****2 202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가짜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서평]가짜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내용보기
요즘은 정말 뉴스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아요~티비와 서면 기사는 물론이고 언론사의 인터넷 기사에 유투브를 비롯한 1인뉴스까지이런 쏟아지는 뉴스들속에 가짜뉴스들도 넘처나면서 점점 유명 언론사의 뉴스까지도 믿을 수 없게된 현실에 씁슬해집니다코로나 초반 가짜뉴스 때문에 골머리를 썩기도 했고 지금도 연예부터 정치 경제까지 가짜뉴스가 사회 전반에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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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뉴스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아요~

티비와 서면 기사는 물론이고 언론사의 인터넷 기사에 유투브를 비롯한 1인뉴스까지
이런 쏟아지는 뉴스들속에 가짜뉴스들도 넘처나면서 점점 유명 언론사의 뉴스까지도 믿을 수 없게된 현실에 씁슬해집니다

코로나 초반 가짜뉴스 때문에 골머리를 썩기도 했고 지금도 연예부터 정치 경제까지 가짜뉴스가 사회 전반에 퍼져있는 상황입니다.

사설이 길었지만 이러한 요즘이라 요즘 시대를 살아갈 딸아이가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 같아 서평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인공 태준이는 진실하고 올바른 기자가 꿈인 어린이입니다

그런 태준이기 우연한 기회로 학급 뉴스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지만 아이들은 태준이의 기사가 시시하고 재미없다며 혹평일색입니다

그로인해 자극적인 가짜뉴스를 만드는 과정과 그러한 가짜뉴스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일 때 어떤 일이 생기는지 책은 보여줍니다

배경은 한 학교이고 한반의 이야기지만
넓게 보면 우리 사회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습과 같습니다~

책임감 없이 가짜뉴스를 쓰고 잘못된 줄 알면서 사과기사 하나 없는 어른들의 기사들
그리고 기사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이고 무조건적으로 욕하는 독자들
한번 더 되돌아보게 만드는 요즘 우리들의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딸아이가 뉴스의 진실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고
뉴스를 볼때 좀 더 분별해서 받아들이는 힘을 키우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래 봅니다.






s****i 2020.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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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 서평단이 되었어요~조아라 글, 달과 그림 / 엠앤키즈 출판사의 책이랍니다.이 책은 현재 우리의 현실 반영을 많이 한 이야기라 관심이 많이 갔어요. 요즘은 뉴스를 여러곳에서 접하죠. 굳이 정규 티비 방송이 아니더라도, 블로그나 유투브에서도 볼수 있습니다. 뉴스만 24시간 방영하는 채널도 있고요. 그런데 기자가 아니더라도 글을 쓸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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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 서평단이 되었어요~


조아라 글, 달과 그림 / 엠앤키즈 출판사의 책이랍니다.


이 책은 현재 우리의 현실 반영을 많이 한 이야기라 관심이 많이 갔어요.


요즘은 뉴스를 여러곳에서 접하죠. 굳이 정규 티비 방송이 아니더라도, 블로그나 유투브에서도

볼수 있습니다.


뉴스만 24시간 방영하는 채널도 있고요. 그런데 기자가 아니더라도 글을 쓸 수 있고, 사람들은


그것이 진실인지 아닌지 관심이 없습니다. 가십거리로 흥미가 있는지 자극적인지에만 관심있죠.


내가 재미 있으면 그만인거지 다름사람들이 고통 받든 상관을 않하는 것 같아요.



태준이는 기자가 꿈입니다. 관심받고 싶어하고 인기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소에 좋아하던 율아가 교실에 핸드폰은 두고가 태준이는  주은이의 카톡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 내용에 거짓말을 보태서 블로그에 글을 쓰게 됩니다.


조회수만 높아진다면 거짓을 써도 좋다고 생각을 하게 되네요.


거짓말은 계속 커집니다. 율아와 주은이가 싸우게 되고 소진과 지석이의 관계도 망쳐 놓지만


반성하지 않습니다. 결국 율아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서야 태준이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현실에서 있을 법한 내용이라 더 욱 공감이 가네요.



현재 우리나라 언론을 우리나라 사람은 100프로 신용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기자들이 그동안 거짓말


을 많이 했기 때문 아닐까요? 자극적인 것만 찾는 사람들도 문제죠.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나


흔한 주변의 이야기도 좋은데 그런 내용은 뉴스에 않나오는 것 같아요.


모두 반성 해야 할것 같습니다.


< 가짜 뉴스 팩스 체크를 하겠습니다. > 아주 좋은 내용이였습니다. 딸 아이와 많은 대화를 할수 있었어요~~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y*******4 2020.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엠앤키즈] 가짜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엠앤키즈] 가짜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내용보기
가짜뉴스란 무엇일까요?요즘은 가히 언론의 홍수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꺼에요.수많은 미디어의 발달로 쏟아져나오는 정보를 다 캐치하는데만도 하루가 다 지나가버릴정도입니다.그런데 그 수많은 정보가 모두 사실일까요?가짜뉴스는 사실 지금 쏟아져나오는 정보들의 대부분이라고 봐도 될정도입니다.기존 뉴스의 형태를 띠고있고 일정부분은 팩트(사실)에 기반하고 있어요.정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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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란 무엇일까요?


요즘은 가히 언론의 홍수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꺼에요.

수많은 미디어의 발달로 쏟아져나오는 정보를 다 캐치하는데만도 하루가 다 지나가버릴정도입니다.

그런데 그 수많은 정보가 모두 사실일까요?

가짜뉴스는 사실 지금 쏟아져나오는 정보들의 대부분이라고 봐도 될정도입니다.

기존 뉴스의 형태를 띠고있고 일정부분은 팩트(사실)에 기반하고 있어요.

정보제공자들의 소기의 목적달성을 위해 팩트의 핵심내용을 왜곡하거나 조작합니다.

일반 대중들이 직접 이리저리 찾아보지 않으면 알기어려운 내용들이기때문에

대중들은 그렇게 가짜뉴스에 익숙해져가고 선동당한답니다.





팩트체크란 무엇일까요?


팩트체크는 말 그대로 정보의 정확성 확인을 위해 사실 여부를 검증하는 과정입니다.

이 팩트체크는 정말 중요하지만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에서는 수많은 정보들을 팩트체크하기가 너무나도 어렵지요.

그래서 팩트체크없이 쏟아져나오는 그 셀수없이 수많은 가짜뉴스들이 우리 사회를 잠식하게 되는거랍니다.



가짜뉴스의 잘못은 정보제공자에게만 있을까요?



가짜뉴스를 애시당초 정보제공자가 만들지 않으면 가장 좋겠지만 오로지 정보제공자만의 잘못이라고 보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정보제공자, 정보이용자 그리고 기업, 정부, 이익을 추구할만한 집단 등등의 모두의 잘못입니다.

자극적이고 흥미롭고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만한 내용이 아니면 구독자들은 관심조차 가지지 않기 때문에 제공자들은 잘못된걸 알면서도 계속해서 자극적인 뉴스를 생산해냅니다.

그리고 피해자가 어떻게든 진실이 아님을 밝힌다고 하더라도 아니면 말고식의, 사과한마디도 없이 그 정보는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끝일까요? 아닙니다. 해당 가짜뉴스를 접한 수많은 대중들은 진실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로지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기사 내용만 기억할 뿐이죠. 사과 한마디 없이 피해자의 인생은 그 누구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똑똑하고 현명한 정보이용자들은 크로스체크를 통해 팩트체크를 하고 어떤 정보든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정보를 취해야 합니다. 이런 노력없이 오로지 많은 사람들에게 동화되어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가짜뉴스에 대한 후속 정정보도라던가 해당 뉴스로 인한 일들에 대해 반성없이 오로지 조회수!! 이슈!! 자극적!! 아님말고!! 이런 일들은 이제 우리 모두 지양해야겠습니다.


사람들은 자극적이고 재미있는 기사에는 열광하면서도

그게 사실인지 거짓인지에는 관심이 없어.

나중에 잘못되었다고 정정 보도를 내더라도

이미 그 기사는 관심을 잃어서 힘이 없다고.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그림초등학교 5학년 3반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입니다.

태준이는 예상치도 못하게 "J기자의 뉴스 블로그"를 비밀리에 운영하는 기자가 됩니다.

장래희망도 기자인 태준이!!

하지만 장래희망과는 딴판으로 태준이는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소극적인 아이인데요.

뉴스 블로그를 통해 아이들의 이목과 관심을 끌게되다보니 점점 더 과감하게 가짜뉴스를 생산해내게 됩니다.

5학년 3반은 이제 진실은 상관없이 뉴스블로그에 있는 가짜뉴스로 의심하고 분열되게 됩니다.

과연 태준이는 가짜뉴스를 생산해내는 이슈몰이가 아닌 진짜 기자가 될 수 있을까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엠앤키즈와 도치맘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책을 제공받고 솔직한 감상을 썼습니다.

출처 입력

a******3 2020.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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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팩트 체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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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작은 씨앗 큰 나눔 공정한 미디어 세상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글 조아라 그림 달과앰엔키즈  가짜뉴스는 갑자기 나타난게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쭉 있어왔지만 점점 그 강도가 강해지고 잔인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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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작은 씨앗 큰 나눔 공정한 미디어 세상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글 조아라 그림 달과

앰엔키즈

 

가짜뉴스는 갑자기 나타난게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쭉 있어왔지만 점점 그 강도가 강해지고 잔인해지고 위험하기까지 하기에 요즘에서야 더 문제가 되고 있어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더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제목을 사용한다거나, 실제로는 기사가 별 일이 아닌데도 특별한 일로 둔갑시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뉴스나 언론보도들이 왕왕 있는 요즘, 지금 내가 읽고 있는 언론보도들이 진신일지 아닌지 확인하는 일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 안타깝고 속상하네요.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진실이 진실아 이니다!!

조작되었다!!

하루에도 수도 없는 매체들에서 뽐어내고 있는 보도자료들이 많기 때문에 하나 하나 걸러내는게 쉽지 않은데, 그것도 또 해야하는 과정이 되다보니 번거롭고 어려워서 매번 체크하는게 평범한 일은 아닌것 같네요. 다양한 매체들이 스스로 자각하고 인식을 개선하면서 주도적으로 자기 평가를 하는 것도 중요함과 동시에 우리 스스로도 바른 시각과 가준을 가지고 바라보고 평가하는 안목을 키워야 할 듯 합니다.

 

- 초등학생 5학년이 쓴 독서일기 -

난 차음에 태준이가 j기자가 되었을 때 태준이 꿈이 기자라 어떤 기사를 쓰게 될지 정말 궁금했는데 주은이가 실수로 세린이 그림위에 엎지른 물을 앙심을 품고 일부러 그렇게 했다는 기사로 바꾸고 율아와 소진이가 말 싸움중에 율아가 실수로 도로 쪽으로 넘어진 것을 소진이가 차도로 밀었다는 기사로 변형시켰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렇게 거짓된 뉴스를 퍼트리다니 율아 말대로 태준이가 미안하다고 해서 넘길 일은 아닌것 같다. 어쩌면 사기라고 볼 수 있는 태준이의 행동이 너무 나빠서 비난도 했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그 뉴스가 가짜인지 진짜인지 확인하지도 않고 가해자와 태준이를 무조건적으로 비난하는 것도 문제가 있는 듯 하다.

 

이달의 사락 s*******7 2020.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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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팩트 체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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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사진 삭제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지역신문사에서 일년동안 어린이 기자 활동을 했던 아이가 궁금해하던 책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기자가 기사를 쓸 때 알아야 하는 내용을 되새기며 자신의 추억을 떠올리며 즐겁게 읽어보았습니다.블로그 기자를 맡게 된 태준이는 처음부터 가짜 뉴스를 적을 목적은 아니었습니다.자신의 기사가 시시하다는 평을 듣자 불안해지면서 훔쳐 본 친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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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3_235945.jpg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지역신문사에서 일년동안 어린이 기자 활동을 했던 아이가 궁금해하던 책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기자가 기사를 쓸 때 알아야 하는 내용을 되새기며 자신의 추억을 떠올리며 즐겁게 읽어보았습니다.

블로그 기자를 맡게 된 태준이는 처음부터 가짜 뉴스를 적을 목적은 아니었습니다.

자신의 기사가 시시하다는 평을 듣자 불안해지면서 훔쳐 본 친구의 비밀을 기사로 올리고 또 그 기사에 허구의 사실을 더 추가하고 거짓에 거짓을 덧붙이게 되었습니다.

아이도 자신이 열심히 쓴 기사를 신문사에 보냈을때 신문에 실리지 않았을떄 서운함과 왜 실리지 않았을까 고민하던 기억이 떠 올랐습니다.

20201014_000650.jpg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렇지만 모두들 거짓된 기사를 쓰지는 않지요..아이는 더 노력을 했고

태준이는 더 자극적인 허구의 기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태준이는 잘못된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거짓말은 거짓말이 붙어지고 다른 친구가 궁지에 몰리고...

상황이 점점 더 나빠지는 전개가 흥미진진했습니다.

다음은 어떻게 될까 ? 궁금증도 유발하며 책을 손에서 내려 놓을수가 없었습니다.

태준이는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

또 율아는 용서를 할지...

읽으면서 양치기 소년이 생각나기도 했던 재미나고 흥미진진한 동화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정직함을 배우게 해 줄 수 있는 좋은 교훈이 담긴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0***5 2020.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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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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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글  /  달과   그림거짓이 사실을 압도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팩트체크'란 말을 들을 수 있어요.팩트체크란 사실인지 아닌지를 정확히 확인해 보자는 말이랍니다.현재 언론에서는 불확실하고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를 마치 사실인냥 보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요.이제 우리는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구분해야 할 만큼 거짓이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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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글  /  달과   그림

거짓이 사실을 압도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팩트체크'란 말을 들을 수 있어요.
팩트체크란 사실인지 아닌지를 정확히 확인해 보자는 말이랍니다.

현재 언론에서는 불확실하고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를 마치 사실인냥 보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요.
이제 우리는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구분해야 할 만큼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 살게 되었답니다.

지금부터 시작할 이야기는 이 가짜 뉴스에 관한 이야기에요.
별생각 없이 받아들이던 사소한 가짜 뉴스가 어떤 나비 효과를 가져오는지 알 수 있답니다. ^^

 

5학년 3반 친구들은 국어 시간에 장래 희망 발표하기가 한창입니다.
커서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며,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지지 않은 공명정대한 기자가 되고 싶다는 최지원.
주인공 태준이도 간신히 입을 열며, 본인도 기자가 되어 진실되고 올바른 뉴스를 전달하는 것이 꿈이라고 발표합니다.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로 태준이가 말을 하자 아이들은 피식 웃고말지요~
.
. 
그림초등학교 5학년 3반의 비공식 학습 뉴스인 'J기자의 뉴스블로그'
J기자가 누군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5학년 3반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뉴스를 다루고 있다.
사실 그 J기자는 최지원 본인이었다며, 본인은 이사를 가게되어 앞으로 이 블로그를
기자가 꿈이라는 태준이에게 넘기게 되는데........ 

J블로그를 이어받은 후, 기사 내용이 재미없고, 지루하다는 친구들의 말을 엿듣고는 고민에 빠진 태준...
그러던 어느 날, 짝꿍 율아의 휴대폰을 우연히 보게 되며, 율아와 주은이의 주고받은 메시지를 보게 된다.
날...  학교에서 돌아온 후부터 태준이는 다음 기사를 어떻게 써야 할지
ㅍ5머리를 쥐어짜봤지만 좋은 생각은 떠오르지 않았다.

'이게 무슨 뉴스거리냐, 시시하다.'
'J기자가 갑자기 어떻게 된 건지 요즘 영 신통치 않네.'
'재미없어.'


태준이가 저번에 쓴 기사에 달린 댓글들은 모두 혹평뿐이다.
신입 기자인 삼촌에게 태준이는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본인의 기사를 많이 볼지 물어본다.
삼촌도 그 해답을 찾지 못해 신문에 기사를 내본 적이 없다 말하는데~
한마디 더 거들며 삼촌이 말하길..... '일단 세고, 자극적이게, 안 보고는 궁금해서 못 견디게...
뻔한 거 말고 남들이 모르는 거, 안 본 거', 그런걸 써야한다며 충고해 준다.

태준이는 삼촌이 했던 말을 되새기다 문득 학교에서 몰래 봤던
율아와 주은이의 주고받은 메시지가 떠올랐다.
사실을 그대로 말하려니 시시하기만 한 기사에, 삼촌 말대로 좀 더 세고 자극적이게 내용을 바꿔버린다.
기사가 아니라 명백한 거짓말이었다. 주은이는 질투에 눈이 먼 사악한 마녀가 되어 있었고
세린이는 불쌍하고 가련한 소녀가 되어 있었다. 율아에게 불이익이 갈까 봐 걱정이 된 태준이는
이 비밀을 몰래 지켜본 한 소년의 제보라고 덧붙여 기사를 올렸다.

이번 한번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잃어버린 구독자 수를 채우고 나면
제대로 된 기사를 작성할 거라 다짐하며 말이다....... .....



태준이가 쓴 기사로 5학년 3반 아이들이 주은이에게 욕하고 있었다.
몰래 휴대폰을 훔쳐보고 제멋대로 상상해 지어낸 가짜 뉴스로 피해를 본 주은, 율아~
이 둘을 보고 양심의 가책을 느낀 태준이지만, 뉴스에 열광하던 다른 친구들의 댓글이 달콤한 사탕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한번도 아이들에게 관심을 받아본 적 없는 태준이었는데 자신이 쓴 기사에 이렇게 열광하다니 ~~~
'가짜 뉴스면 어때?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하는 걸' 태준이는 사실을 밝히지 않은 채 주은, 율아를 지켜본다.

좀 더 세고 재미있는 기사를 원하는 아이들의 입맛에 맞추려면 전보다 더더욱 강력한 내용을 써야한다.
그런 압박감에 다시 짝꿍 율아의 휴대폰을 몰래 훔쳐보며 친구들과 나눈 대화 내용을 보게 된 태준!
그 내용을 토대로 두 번째 가짜 뉴스를 올리고 만다.
그 이후로도 정신 차리고 가짜 뉴스를 꾸준히 올리게 되는데...... ......


5학년 3반 J블로그에 올리는 글에만 머물렀던 기사 내용이 어느날 인터넷 기사까지 올라왔다.
기사를 읽던 태준이는 기사 밑 부분에 올라온 기자의 이름을 보고 한 번 더 충격을 받았다.
바로 삼촌의 이름이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삼촌의 기사는 태준이가 쓴 거짓 기사에 거짓을 더 보태고 있었다
그 밑에 댓글은 어마머마했다.  ㅠ.ㅠ


과연, 태준과 삼촌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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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어렵지... 두 번부터는 쉽게 쉽게 가짜 기사를 올리던 태준이의 심리와
그 거짓으로 고통는 주변 인물들에 대한 묘사가 자세하게 나와 있어
단숨에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관심 끌기와 조회수에 급급해 거짓 정보를 마구 퍼뜨리는 가짜 뉴스.
가짜 뉴스가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가져오는지 잘 보여주는 책이랍니다.

가짜 뉴스가 많아진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기도 했는데요~
진실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도 했지만,
더 큰 문제는 그것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도 했답니다.
언젠가부터 사람들은 뉴스에서 진실을 알고싶어 하기보다는
거짓이라 하더라도 자신이 믿고 싶고, 듣고 싶은 것들만 보기 시작했으니까요.

공정한 미디어 세상을 꿈꾸는 분들께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추천드려요!!
p*******3 2020.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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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팩트 체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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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팩트 체크  최근 들어서 자주 들리는 이야기, 가짜 뉴스, 팩트 체크~ 뉴스는 새로운 사실이다. 사실이라는 게 핵심이고 가장 중요한데, 어쩜 가짜 뉴스가 판을 치면서 팩트를 체크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는데 러시아와의 가짜 뉴스가 큰 영향을 미쳤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이 세상이 어떻게 되려나  과연 진실과 거짓을 구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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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팩트 체크 

최근 들어서 자주 들리는 이야기, 가짜 뉴스, 팩트 체크~

뉴스는 새로운 사실이다.

사실이라는 게 핵심이고 가장 중요한데, 어쩜 가짜 뉴스가 판을 치면서 팩트를 체크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는데 러시아와의 가짜 뉴스가 큰 영향을 미쳤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이 세상이 어떻게 되려나 

과연 진실과 거짓을 구분할 수 있을까 

우리 아이들은 더 많은 가자 뉴스이 홍수 속에서 살텐데 어떻게 구분하는 능력을 갖도록 도와줘야 하나 

책을 많이 읽고 생각을 많이 하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하는 군요.

이런? 아이들이 책을 안 읽어요.

안 읽는 아이는 읽어주라고 하던데~ 읽어 주기 시작~^^

 

주인공 태준이는 기자가 꿈이다.

지원이가 전학 가면서 5학년 3반의 뉴스를 기록한 J기자의 뉴스 블로그 운영을 태준이에게 맡긴다.

아이들은 블로그가 지루해졌다고 한다.

태준이는 고민한다. 아이들의 관심을 끌 뉴스~

태준이가 몰래 본 율아의 폰에서 본 주은이의 메시지 내용을 바탕으로 소설로 쓴다.

어이들의 반응이 뜨겁다. 주은이는 졸지에 나쁜 아이가 된다.

무슨 상관인가? 또 소진이와 지석이 사이의 내용으로 다른 소설~

짜릿하다.

자극적인 제목으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확인 안된 사실을 글로 쓰고, 아니면 말고~

점점 더 자극적인 거짓말을 하게 된다.

소진이와 율아가 공원에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 기사를(아니 소설을) 쓴다.

삼촌도 기자다. 이 글을 보고 혼나리라는 예상과는 달리 더 부풀려진 기사가 인터넷 신문에 나고~

소진이는 아파트 옥상에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삼촌은 인터넷 신문 기사를 내리고 소진이에게 무릎 꿇고 사죄~

태준이는 사실을 그대로 J 기자 뉴스 블로그에 올린다.

두렵지만 옳은 방법이다.

기자, 뉴스이 책임감을 생각해야 한다.

~카더라, 아니면 말고 식의 뉴스는 더 이상 용납하지 말자.

오늘도 인터넷엔 자극적이 기사들이 가득하다.

무엇이 사실이고? 어떤게 가짜 뉴스인가 

팩트 체크합시다~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2 2020.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보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이 읽어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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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정보를 얻기위해 하루에 한번 발간되는 신문, 혹은 지상파 TV 뉴스 외에는 정보를 얻기가 정말 어려웠지만 지금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사실 이 책만 해도 이렇게 인터넷 세상에서 책 제목만 검색해도 이와 관련된 내용이 우수수 쏟아 지니까요. ^^ 이런 정보속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바로 정확하고 사실에 입각한 내용을 찾아 보는거랍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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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정보를 얻기위해 하루에 한번 발간되는 신문, 혹은 지상파 TV 뉴스 외에는 정보를 얻기가 정말 어려웠지만 지금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사실 이 책만 해도 이렇게 인터넷 세상에서 책 제목만 검색해도 이와 관련된 내용이 우수수 쏟아 지니까요. ^^ 이런 정보속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바로 정확하고 사실에 입각한 내용을 찾아 보는거랍니다. 그런데 이게 또 참 어렵지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이 보고싶고, 듣고 싶고, 생각하고 싶은대로 받아 들이고 싶어 하니까요. 그래서 점점 가짜뉴스, 편파뉴스가 힘을 얻고 있는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 완전한 본인들의 생각이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분별하게 정보를 얻어서 그 정보를 한번도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고 받아 들여진다면 점점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닥치지 않을까 심히 우려되기도 하네요~

초5인 아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한번쯤은 스스로 정보를 무분별하게 받아 들이는지 한번쯤은 팩트체크를 하는지 돌이켜 보는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 기대해봅니다.

태준이는 기자. 그것도 진실하고 올바른 뉴스를 전달하는것이 꿈인 기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엄마를 일찍 여의고 삼촌과의 시간을 만히 보낸 태준이는 자신의 워너비인 삼촌과 같은 직업을 갖고 싶어 하지요!

요즘 아이들의 장래희망을 들어보면 참 다양하더라구요. 예전엔 선생님, 운동선수, 간호사, 과학자등 몇개 안에서 나왔는데 참 구체적이고 다양한 장래희망을 찾을수 있네요. 이 또한 미디어의 발달 덕분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조용하고, 자신감이 없는 태준이는 어느날 반의 정보를 전달하는 정보블로그를 운영하게 됩니다.

사건은 그렇게 시작되지요~!

태준이는 구독자들이 자신의 기사를 좀더 관심있게 봐주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싶어 하지요! 무플보다는 악플이 낫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이니... (물론 악플은 안됩니다. 요즘은 그래서 댓글을 막아버린 기사도 많이 볼수 있네요!)

그래서 태준이는 기자인 삼촌에게 자문을 구합니다.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저의 기사를 관심 있게 봐주겠느냐는?

그런데 정의롭고, 자신의 워너비인 삼촌은 갸우뚱하게 만드는 답을 줍니다!

삼촌의 조언이 갸우뚱한건 사실이지만 태준이는 어느새 비밀을 훔치고, 점점 자극적인 내용에, 거짓말을 포함해서 기사를 쓰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바늘도둑이 소도둑 되듯... 점점 쎈것을 찾아갑니다.

결국 어떻게 될까요? 과연 결말은 아름다울까요?

삼촌에게 자신에게 실망한 태준이는 율아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담담히 고백하고 책임을 다하려고 하지요~

태준이와 삼촌 그리고 아빠의 모습입니다. 세 사람의 표정에서 그 상황이 느껴집니다.

먼저 반성하고 모두 앞에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조카 태준이를 보고,

또한 작은 사건들로 인해 삼촌 역시 반성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태준이에게 사과하고, 과오를 인정하면서 미래를 응원해줍니다.

저역시 삼촌을 응원해주고 싶네요~ 처음은 모두 서툴고, 부족한것 투성이라고!

앞으로 사명감을 갖는 진정한 기자가 되도 삼촌역시 늦지 않았다고 알려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 사건 중심에 태준이가 있다면 사건을 해결하는 중심에는 율아가 있지요!

어찌나 야무지고 똑 부러지는지.. 저도 저런 딸 한명 있었으면 하네요.. ㅎㅎ

무비판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고, 이제는 모든 잘못의 화살을 태준이에게 돌리는 친구들에게 뽀족한 일침을 날리는 모습도, 친구들이 기사때문에 힘들때 한번이라도 편에 서준적 없는 친구들에게 쓴소리를 합니다.!

태준이에게는 어떤 모습을 보일까 무척 궁금했습니다. 율아가 입원한 병원에 왔을땐 비난을 쏟아내서 태준이는 과연 어떻게 이 상황을 이겨 낼수 있을까 한편으론 마음이 무거웠거든요. ^^

그런데 역시 율아! ㅋㅋㅋ

멋진 쪽지 한통을 남겼습니다! 그녀는 정말 올바른 어린이에서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 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그런 율아의 모습을 많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본받고 싶은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사회면에서는 가짜뉴스가 너무 많고, 정치면에서는 편파 뉴스가 너무 많고, 연예면에서는 자극적인 뉴스가 너무 많은것이 현실인것 같아요. 그 속에서 우린 진짜 뉴스를 찾아야 하죠! 그렇지 않으면 이리 쏠리고 저리 쏠려서 결국은 안보느니만 못한 상황이 되어 버리는게 현실이랍니다.

일단 이 책은,

기사가 꿈인 친구들은 무조건 읽어 보기로 해요! 어려도 좋고, 중학생이여도 좋아요~ ^^ 진정한 언론인이 취해야 할 기본적인 덕목을 동화를 통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앞으로 정보의 홍수속에서 커 나가야할 우리 초등아이들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짜뉴스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였을때 어떠한 상황이 오는지 .. 그 과정을 생생히 지켜볼수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아이들에게 가짜뉴스, 선정적인 뉴스 등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어른도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

이 책은 4,5,6학년 국어 과목과 4,6학년 사회과목과도 연계가 깊은 책이니 도서관을 통해서라도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d*****t 2020.10.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