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명작은 오래간다.
"역시 명작은 오래간다." 내용보기
나는 지금 25살이고 23살 때 까지는 주어니 동사니 하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조차 몰랐다. 내가 영어를 처음 접한 것은 중학교 1학년 때 였다. 영어수업 Lesson1의 대화가 Hi Min-ho, Hi Jine 이었고 나는 처음 접하는 말들에 귀기울여 듣고 외웠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수업은 내가 이해할 겨를도 없는 속도로 진행되어 가고 있었다. 내겐 참고서와 문제집도 있었지만 정작
"역시 명작은 오래간다." 내용보기
나는 지금 25살이고 23살 때 까지는 주어니 동사니 하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조차 몰랐다. 내가 영어를 처음 접한 것은 중학교 1학년 때 였다. 영어수업 Lesson1의 대화가 Hi Min-ho, Hi Jine 이었고 나는 처음 접하는 말들에 귀기울여 듣고 외웠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수업은 내가 이해할 겨를도 없는 속도로 진행되어 가고 있었다. 내겐 참고서와 문제집도 있었지만 정작 내가 가장 굼금하게 여기는 be동사와 일반동사가 왜 상황에 따라 틀리게 쓰이고 왜 단어들이 상황에 따라 변하는지 설명해 주는 것은 없었다. 물론 내가 수업시간에 열심히 듣지 못한 이유도 있었겠지.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걱정 같은 것을 하지 않았다. 그때 벌써 영어에 대한 것을 포기했으니까. 결국 수업시간엔 선생이 떠드는 대로 내버려 두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나는 23살이 되었다. 영어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무 늙어 있었다. 대체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다. "그래 중학교 1학년 교과서부터 시작하자!" 나는 옛날 봤던 중학교 1학년 교과서를 보기 시작했다. 참고서는 헌책방에서 샀다. 그러나 얼마 안 있어서 짜증이 났다. 짜증나게 처음부터 도움도 안 되는 Hi Min-ho부터 시작해서 I'm glad to meet you, too. 등이 나왔다. 나는 절박했고 그 문장들을 외웠다.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고... 그러나 공부를 하면 할 수록 느끼는 의문은 풀리지 않았다. "그래서? 근데 왜 이렇게 되는데???" 결국 교과서 공부는 포기했다. 이번엔 성문기초영문법을 보기로 했다. 8품사라는 것이 처음에 나왔다. 명사는 어떻고 동사는 어떻고 주절주절... 그래서 어쨌는데? 정말 웃겼다. 이게 영어 공부를 처음하는 녀석들을 위한 책이라니... 설명도 건성이고 대체 이놈이 너도나도 봤다는 책이라니... 결국 포기였다. 영어 공부는 무순 영어 공부냐? 졸업해서 취업이나 하자. 그런데 아는 형이 나에게 "영어기초실력"이란 놈을 주더군. 만약 그형이 아닌 다른 사람이 이 책을 줬다면 한 번도 안 보고 그냥 책상 서랍에 넣어 뒀겠지. 왜냐면 그 형은 나처럼 영어공부를 정말 못했고 공부 보다는 운동만 잘하는 사람이었는데 어느 날부턴가 원서를 가지고 공부하는 인간으로 바뀌었거든. 그래서 얼른 이 책을 받아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물론 처음에는 성문기초영문법 처럼 짜증이 났다. 도통 공부해도 모르겠더구만. 그래도 그 형이 공부한 것이라 계속 붙들고 있었다. 난 천성이 머리가 돌이라 Lesson1에서 2까지 보다가 이해가 않되서 다시 Lesson1부터 시작, 2까지 이런 식으로 3번을 봤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 알것 같더군. 그 다음은 Lesson3부터는 잘 나갈 수 있겠더구만. 뭐, 난 이렇게 공부했고 지금은 원서도 볼수 있더구만. 그러나 완벽하지는 않다. 단어가 딸린다는 것을 무쟈게 느끼기 때문이지. 그래도 이것이 어디야. 이 책 속에는 저자가 공부하는 방법과 가벼운 얘기들을 해준다. 그 것들을 그대로 하면 된다. 적어도 난 그랬다. 내가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예문연습하는 것들도 많고 나이 어린 사람이나 감각적인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재미없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이 맘에 든다. 정말 보는 나도 질릴 만큼 많은 문장들이 있다. 그래서 일일이 다 하다보면 실력이 는다. 지금 난 내년 4월에 유학을 갈 계획이다. 유학원에 선불로 어느 정도의 돈도 지불했다. 정말 영어가 재미있다. 진작 영어공부를 할 것을... 역시 명작은 명작이었다. 이책은...
n***o 2001.08.31. 신고 공감 2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 2학년이 본 名作
"중학 2학년이 본 名作" 내용보기
저는 중학교 1학년때까지 'circumstance'조차 제대로 읽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중1 겨울방학때 아버지가 이 책을 사 오셨습니다. 아버지께서 고등학교때 하시던 책이라고 하더군요. 보통 책 표지부터 보곤 확 판단해 버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마찬가지로 한자로 '영어실력기초'라고 써있는 그 책을 그냥 팽개쳐버렸죠. 그러다 한 1달 쯤 아버지 뵙기도 죄송해서 책을 시작했습
"중학 2학년이 본 名作" 내용보기
저는 중학교 1학년때까지 'circumstance'조차 제대로 읽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중1 겨울방학때 아버지가 이 책을 사 오셨습니다. 아버지께서 고등학교때 하시던 책이라고 하더군요. 보통 책 표지부터 보곤 확 판단해 버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마찬가지로 한자로 '영어실력기초'라고 써있는 그 책을 그냥 팽개쳐버렸죠. 그러다 한 1달 쯤 아버지 뵙기도 죄송해서 책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처음 책을 펴니 3페이지 분량으로 책 소개가 나와있는게 참 인상적이더군요. 여하튼 책을 폈습니다. 참고로 전 이 책 하기 전에 성문 기초영문법을 한 4분의 1쯤 나갔었습니다. Be동사가 나오더군요. 솔직히 이 장을 보기 전까진 Be동사가 무엇인지도 정말 몰랐습니다. 글쎄.... 솔직히 성문 기초영문법을 했다는 사실이 부끄러울정도였으니깐요. 하여튼 책을 쭉 해나갔습니다. 일단 느낀점은 '문장이 처음부터 많이 나왔고 문제가 맨 뒤에 나오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문제가 맨 앞부터 있었습니다. 그래도 맨 처음 이 책을 믿어야 한다는 구절에 따라서 계속 해나갔더니 드디어 이 '한글을 영역하는' 장이 나왔습니다. '... 정말 실망감까지 들었습니다. 어떻게 할지 머릿속에 단어 한마디조차 떠오르지가 않더군요. 그렇다고 섣불리 답을 봐버리기에는 처음 주의사항에서 경고받은 점이 있었기 때문에 차마 볼 수도 없겠고 실망감과 약간의 포기해버리고픈 생각.... 이 들어서 또다시 책을 던져놔버렸습니다. 그렇게 또 몇주일 보내고 하지만 또 아버지 뵙기 죄송해 생각을 고쳐먹고 또다시 그 책을 잡고 책상에 앉았습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하니깐 어떻게 영작이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영작이 안됐던 이유는 안현필 선생의 말대로 처음부터 나오는 문제들을 철저히 하지 않아서였습니다. 그러나 두번째 할때는 문제들을 달달 외우듯이 하니깐 됐던거죠. 그때부터 영작이 차차 되기 시작하니깐 재미가 붙었고 계속 나가서 9달쯤 그 책을 제 혼자 힘으로 모두 끝냈습니다. 긴 시간이었을지 모르지만 정말 읽기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던 저였기때문에 그정도의 시간은 불가피했을지도 모릅니다. 일단 책을 끝내고 나니깐 학교영어시험이 싱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교과서를 시험전 한 5번정도 읽어보는 정도로 시험공부를 끝내도 1학기 기말고사와 2학기 중간,기말 모두 100점을 맞았습니다. 1학년때도 영어점수는 최고 잘맞아본게 80점이었으니깐 제 따름으로는 그야말로 눈부신 진보였음이 틀림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한번 끝내놓고 나니깐 머릿속에 뭔가 차곡차곡 쌓여진 느낌이었는데 체계 정리가 대충 되었습니다. '영어가 이런 형식이구나...' 정말 객관적으로 중학생의 시각에서 판단하니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이 책은 명작임에 틀림없습니다. 성문을 펼쳐봐도 혼자서는 정말 1페이지 나가기도 버겁고 무슨 암호를 푸는듯한 느낌이 머릿속에서 가시지가 않았는데 이 책은 어떤 체계를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아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이 책에서는 앞에서 선생께서 말씀하신대로 '준동사'와 '문장구성법'을 철저히 다루는 것이라 '전치사,부사,형용사'등은 '영어기초오력일체'에서 배워야 한다고 하셨는데 전 두번째 책도 구입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책을 하면서 가장 좋다고 생각한 점은 책이 '어떻다 어떻다'라는 규칙을 딱딱하게 설명하는게 아니라 문제 하나를 설명하더라도 사람이 사람에게 설명하듯이 자세하고 부드럽다(?)는 생각이 들고 책 중간중간에 '인생공부'가 되는 글귀와 '잔소리'라 하여 소위 '학습 방법'을 강의하는란도 참 많이 있었는데(이 '잔소리'난에 있는 방식대로 책을했습니다.) 이것들도 마음에 하나하나 다 담았습니다.... 지금은 미국사람과 펜팔을 할 정도로 작문 실력과 독해가 늘었습니다. 불과 1년전까지 3인칭 단수 동사에 's'붙는것도 몰랐던 제가 이렇게 됐단걸 보면 저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이 책이 구세대라고 하는 분들께.... 제 생각이라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이건 객관적인 겁니다. 저번 시험에(2학기중간고사)이 책에서 특히 시험에 잘나온다고 표시된'부정사를 취하는 동사와 동명사만 취하는 동사'가 시험에 몇문제씩이나 나와서 다 맞았습니다. 그땐 정말 반갑고 놀랍더군요... 하여간 지금은 안현필 선생께서 5년전 돌아가신것이 가장 애석할 정도로 안 선생이 은인같습니다. 정말 독학하는 사람이나 누구한테 배우는 사람이나 이 책을 한번씩은 반드시 봐야한다고 나름의 주장을 펴고싶습니다. 책을 찾다가 우연히 이 '평가'란을 보게 되었는데 학생들이 판단하는데 필요한 정보는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중학생의 입장에서 졸린눈 비벼가며 쓰고 있습니다. 정말 이 책은......명작입니다.

[인상깊은구절]
100명이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면 이 마지막 페이지까지 완전히 공부하신 분은 한 10명 가량밖에 안 될 것입니다. 비단 이 책 뿐만 아니라 인생의 무슨 일을 하는 데 있어서도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세상에는 성공하는 사람이 있고 실패하는 사람도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대부분은 우자(愚者-바보)이며,현자(賢者-현명한 자)는 극히 소수 밖에 되지를 않습니다. 이 우자들은 어떤 족속들인고 하니 오른쪽으로 가라면 왼쪽으로 가고 동으로 가라면 서로 가는 사람들입니다.........하지만 여러분은 성공 후보자이며 꼭 성공한다고는 장담 못 하겠습니다. 즉 여러분은 성공할 소질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m********a 2003.02.05. 신고 공감 1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관이 명관이라고나 할까요...
"구관이 명관이라고나 할까요..." 내용보기
저는 영어를 무지하게 못해서, 대학에 올 때도 영어 때문에 특차시험에 실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영어에서 '가'를 맞아보기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영어 공부를 안한 것은 아닙니다. 고등학교 때, 매일 영어독해를 해보았고, 영어듣기도 매일 했습니다. 게다가 문법책도 여러번 보았습니다. 성문이나 mantoman도 보았고, point up이라는 문법책도 보았습니다. 그리
"구관이 명관이라고나 할까요..." 내용보기
저는 영어를 무지하게 못해서, 대학에 올 때도 영어 때문에 특차시험에 실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영어에서 '가'를 맞아보기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영어 공부를 안한 것은 아닙니다. 고등학교 때, 매일 영어독해를 해보았고, 영어듣기도 매일 했습니다. 게다가 문법책도 여러번 보았습니다. 성문이나 mantoman도 보았고, point up이라는 문법책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안나오지만, 디딤돌에서 나왔던 영문법 책도 보았습니다. 이 문법책들을 모두 제대로 본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보았고, 특히 디딤돌에서 나왔던 문법책은 3번을 연속해서 보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제 영어실력은 여전히 그 자리를 맴돌았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3월에 여자친구로부터 이 책을 추천받았습니다. 여자친구는 중2 겨울방학 때, 아버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한 번 딱보고 그 이후로 대학 3학년 때까지 문법책을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영어문법 실력이 무척 좋습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저도 한 번 도전해 보았습니다. 지난해 1학기 내내 이 책을 하루 3시간 이상씩 붙들고 보았습니다. 3회독을 하였는데, 솔직히 정말로 짜증나는 책입니다. 그렇지만, 이 책을 보고 나서 느끼는 것은 문법의 기초는 확실히 몸에 익혀진다는 것입니다. 머리로 아는 것은 곧 까먹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을 보고 나면 문법사항이 몸으로 익혀집니다. 그러니 까먹을 수가 없겠지요... 강력추천입니다. 이 책 한번 보세요. 절대 후회 안할 겁니다. 이 책의 저자 안현필씨가 그 책 가장 뒤에 이런 말을 적어놓았습니다. 100명중에 10명 쯤이 이 책을 끝까지 볼 수 있다고요... 이만한 끈기가 없는 분은 시작도 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저같이 영어에 한맺힌 분들은 한 번 붙들어 보십시오... 그리고 한 가지 더 영어를 공부할 때, 영한사전 찾아보면서 발음을 꼭 발음기호대로 읽는 연습을 하면, speaking이나, listening에도 큰 도움을 받습니다. 그리고 제가 쓴 방법인데, 이 책 한 권을 발음기호대로 읽어내면 발음도 현격히 달라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럼 이만 적겠습니다. 선택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l***t 2001.07.23. 신고 공감 1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 내용보기
말이필요없는 책입니다..... 이책의 공부방법은 쭈욱 한번 공부했다고 안하는게 아니라 계속 연속적인 반복공부입니다.. 복습을 계속 해야된다는거죠^^ 요즘엔 사교육이 너무 늘어나서 이책은 초등학교때부터 영어기초확립 -> 영어실력기초 순으로 공부하시고 중학교들어가시면 중학교 영어 성적은 장난아니게 좋게나옵니다^^ 전 이번에 중2됩니다.. 초등학교 4학년
"................." 내용보기
말이필요없는 책입니다..... 이책의 공부방법은 쭈욱 한번 공부했다고 안하는게 아니라 계속 연속적인 반복공부입니다.. 복습을 계속 해야된다는거죠^^ 요즘엔 사교육이 너무 늘어나서 이책은 초등학교때부터 영어기초확립 -> 영어실력기초 순으로 공부하시고 중학교들어가시면 중학교 영어 성적은 장난아니게 좋게나옵니다^^ 전 이번에 중2됩니다.. 초등학교 4학년떄부터 꾸준히 영어기초확립 -> 실력기초를 해와서 중1때 영어성적은 거의 만점수준이었습니다.. 영어가 제일 성적이 좋았죠. 이책은 질리지않는책입니다.. 책 곧곧마다 재밌는 이야기가 많아서 공부하다보면 피식 웃게되어서 힘든것도 다 없어집니다.. 이책을 공부해보지도 않고 촌스럽다,구세대 스럽다 하시는분들은 이책을 2번만 읽으시고 그런소리 하시면 좋겠습니다... 또 이책이 나온지 엄청오래되었는데 아직도 팔린다는 자체가 신기합니다.. 그것도 학습참고서가... 그만큼 좋은책이란 뜻이겠죠.. 이책을 공부하게 지도해주신 아버지와.. 책을 만드신 안현필선생님께 항상 감사하고있습니다^^ p.s 이 책만 통하여 영어공부를 하신다면 영어듣기,회화의 실력은 그리 늘지않습니다.. 워낙 문법책이다보니--; 그게 단점인것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Step by step goes a long way 한걸음 한걸음 걷는자가 성공한다.
k*****0 2004.12.31.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영어 참고서 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영어 참고서 입니다." 내용보기
저는 현재 59세입니다. 저는 고등학생때(60년 후반) 안현필 선생님으로 부터 학원강의도 들은 사람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2학년 초에 영어실력이 바닥권이었는데 이책을 두번 보고 나서 고3때 전교에서 영어과목에서 1등을 하였읍니다. 이 책을 공부함으로써 저의 영어실력이 일년만에 일취월장하였던 겁니다. 그리하여 영어실력 덕분에 연세대학교에 좋은 성적으로 입학할수 있었으며 군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영어 참고서 입니다." 내용보기

저는 현재 59세입니다. 저는 고등학생때(60년 후반) 안현필 선생님으로 부터 학원강의도 들은 사람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2학년 초에 영어실력이 바닥권이었는데 이책을 두번 보고 나서 고3때 전교에서 영어과목에서 1등을 하였읍니다. 이 책을 공부함으로써 저의 영어실력이 일년만에 일취월장하였던 겁니다. 그리하여 영어실력 덕분에 연세대학교에 좋은 성적으로 입학할수 있었으며 군대에서 통역장교로 근무 하였읍니다.

현재 저는 직장 생활 은퇴후 해외에서 한국인 학교에서 중,고등학생들 영어를 가르치고 있읍니다.

여러가지 영어 교재도 많고 참고서도 많지만 제가 보기엔 이책만큼 좋은 참고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어 이책은 이제 없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아직도 서점에서 볼수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이책이 얼마나 좋은 책인가를 알수 있읍니다.

여러분 이책을 한번만이라도 끝까지 보면 자기도 모르게 영어실력이 느는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영어공부를 하려는 여러분에게 강추하는 바입니다.

d****m 2009.03.16. 신고 공감 5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에 자신없는 사람에게 좋은 책
"영어에 자신없는 사람에게 좋은 책" 내용보기
무지 오래된 책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긴해도 항상 느끼는 것이 영어기초가 잘 안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동료에게 영어 잘하는 비결을 알려달라고 부탁했어요...그 친구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직장생활하면서 영어과외를 하는 친구였어요. 맨처음 "영어기초확립"을 공부하고 "영어실력기초"를 3번 이상 정독을 하라고 하더군요. 영어기초확립은 솔직히 너무 쉬워 제
"영어에 자신없는 사람에게 좋은 책" 내용보기

무지 오래된 책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긴해도 항상 느끼는 것이 영어기초가 잘 안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동료에게 영어 잘하는 비결을 알려달라고 부탁했어요...그 친구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직장생활하면서 영어과외를 하는 친구였어요.

맨처음 "영어기초확립"을 공부하고 "영어실력기초"를 3번 이상 정독을 하라고 하더군요. 영어기초확립은 솔직히 너무 쉬워 제 수준은 아닌거 같았습니다. 영어실력기초를 친구말대로 3번을 정독을 하고나니 영어가 쉬워졌습니다. 책에 쓰여진 안현필 선생님이 얘기하신대로만 공부를 계속하면 영어 확실히 잡을 수 있어서 적극 추천합니다...요즘 인기있는 "Grammer in use" intermediate 정도 수준인데 쉽고 기초부분까지 다루었기 때문에 고등학생이라도 영어에 자신없는 친구들에게 권해드립니다. 열심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