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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안경 4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4권 이후에는 없어서 4권 완결인 줄만 알았는데 후속권이 안 나오는 거였네요. 일본에선 나왔는지…아님 일본에서도 미출간인지 궁금하네요. 아스마의 다음 이야기를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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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마가 최근 포트키스에서 지내고 있는 상황-작중 장소가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인지 아즈마가 추위로 고생하는 장면이 첫 장에서부터 나온다-을 보여주는 것-크리스토퍼의 딴지는 덤-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책소개에도 나왔지만 이번 권은 지난 권들과 비교했을 때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다소 무거운 상태여서 이야기가 진행이 되고, 이 과정에서 아즈마가 위험에 처하게 되는 등 시종일관 긴박감이 느껴졌달까. 그래서 본편 마지막에 로데릭이 그에게 건넨 말이 왠지 모르게 묵직하기만 했고.. (다음 권도 빨리 나와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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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재미있어요 사건이 아스마를 부르는 건가 아니면 아스마가 사건을 끌어당기는 건가 마치 아스마가 오지 않았다면 이섬은 진짜 멸망했을것 같아요 갑자스레 닥친 위기에 서둘러 마키스섬으로 복귀를 서두르는 아스마 일행 그리고 섬에서는 로데릭 왕의 지배를 부정하는 섬을 멸망시키려는 여신의 의지가 깃든 여신의 개의 행동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사건은 이윽고 로데릭왕의 죽음이라는 큰 사건으로 다가오는데 과연 범인은 진짜 여신의 개의 행동인가 시간을 달리는 안경 4번째 이야기 후속편은 안나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