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명인위, 퀸위 도전자 결정전이 중반에 들어섰다. 누가 명인, 퀸전의 도전자 자리를 차지할 것인가? 아라타는 타이치와 대결한다. 치하야, 아라타, 타이치 3명이 모두 결승전에 올라갈 수 없다. 특히 아라타와 타이치 중 한 명만이 위에 올라갈 수 있다. 아라타는 명인전을 생각하며 올라갔다면, 타이치는 아라타에게 이기길 바라면서 올라왔다. 둘의 기세 중, 훨씬 강한 것은 아라타이다. 과연 아라타는 타이치를 이길 수 있을 것인가? |
| <치하야후루> 3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39권은 명인전과 퀸전 예선전을 치루는 이야기입니다. 치하야후루를 보면서 언젠가는 아라타와 타이치가 명인전을 하겠구나~ 생각했는데 막상 다가오니 너무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읽었던 거 같아요.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 스에츠구 유키의 카루타 소재 만화 치하야후루 39권입니다. 39권 표지는 치하야후루의 남자 주인공들인 와타야 아라타와 마시마 타이치입니다. 초반부에 비해 조금 더 성숙해진 모습인데 타이치는 짧은 머리가 더 잘 어울립니다. 39권에서는 둘의 대결이 계속 펼쳐집니다. |
|
치하야후루 39권 후기입니다. 지난 권에 이어 도전자 결정전이 한 권동안 전개가 되는데 누가 승리할지 흥미진진합니다. 1권부터 봐오던 어린 애기들이었는데 이렇게 대결하는 모습까지 보게 될 줄이야... 아라타와 타이치 중 누가 승리할지 기대하며 한 권이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다음 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치하야는 1:0으로 이겼고, 타이치와 아라타는 0:1로 접점을 벌입니다. 귀가 너무 좋은 치하야는 너무 좋은나머지 낭독자의 특유의 발음에 혼선을 겪기도 하구요. 그리고 퀸전도 명인전과 같이 5판으로 진행하는것을 이야기합니다. 평등하게 가는것이 좋죠! |
|
워낙 오래된 만화라 연재 초반과 후반의 그림이 많이 달라진 건 어쩔 수 없지만, 아무래도 초기 순정만화 느낌의 그림체를 더 좋아했던지라 최근의 그림체는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디지털로 전환하면서 생긴 변화인 듯한데(어디까지나 추정) 시대의 흐름 같으니 별 수 있나요. 스포주의 치하야는 드디어 퀸전으로 향하고, 타이치와 아라타는 아직 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대결의 향방이 어디로 갈지는 40권에서 두고봐야 할 일이겠죠. |
|
스에츠구 유키 작가님의 치하야후루 39권 입니다. 명인위, 퀸위 도전자 결정전을 나가게 된 치하야, 아라타와 타이치. 스오 명인은 카페에서 타이치를 기다리는 어머니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카루타부 아이들을 지켜봐주는 어머니들의 뒷 이야기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
|
애니로 처음 치하야후루를 보기 시작했는데 생소한 카루타를 소재로 한 작품이라 첨엔 재밌을까라는 반신반의로 보기 시작했는데 며칠을 치하야후루 애니만 빠져들어 보게 되더군요 카루타도 나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어보이고 아이들의 성장이 너무 대견하고 이쁘고 게다가 순수한 감정까지~~~ 맨날 치고 받고 죽이고 죽는 애니만 보다 뭔가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중요한 순간에 애니가 끝나서 아쉬워서 책을 찾아보니 이렇게 있네요. 넘 반가워 나온거 다 구매하고 한장면 한장면 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몰입감 장난 아니네요~ 계속되는 아이들의 성장이 너무나 흐뭇하고 쓰담쓰담해주고 그렇습니다. 완결까지 쭈욱 갑니다^^ |
|
도전자 결정전의 계속 명인전은 5판인데 퀸전은 왜 3판인지에 대한 얘기 나오고 그걸 바꾸려고 노력한 얘기가 나옴 타이치네 어머니랑 스오가 만남 ㅋㅋㅋ 어머니 열심히 이세선생님이 쓴 책 읽고계심 근데 저 책 너무 어려워서 안팔린거 아니었나 ㅋㅋㅋㅋㅋ 여기서 스오명인이 타이치의 핵은 아라타라는 말을 함 어머니는 아마 타이치 일거라고 하지만 자기에겐 딸도 있다며 나감 고기만두랑 헤롱이가 자기들에게 꿈이 있다면 그건 명ㅇ인이 아니라 아라타의 앞에 있고 싶다 이기고 싶다라고 함 아니 얘들아 ㅠㅠㅠㅠㅠㅠㅠ 아라타가 동시대 애들한테 어떤 의미인지 명확하게 다가옴 |
|
Yuki Suetsugu 작가의 <치하야후루> 39권입니다. 명인에 도전할 한 사람을 가리는 대결. 표지가 함축하듯이 타이치와 아라타의 대결이 펼쳐집니다. 어릴 때부터 카루타의 세계에 빠져 있었고 동갑내기 친구들 중 제일 앞선 카루타를 하던 아라타. 자신의 카루타에 대해 늘 고민해 오고, 재능과 노력 열정의 세계에 대한 남모를 컴플렉스를 키워온 타이치. 아라타는 자신이 꾸린 팀을 통해 한층 성장했고, 타이치는 탈부 후 ‘개인’으로 서면서 또 성장했습니다. 마주본 두 사람 사이에 날카로운 열정이 가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