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고 있던 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말을 들은 비오는 날, 신호를 기다리며 서있다가 도로에 고여 있던 빗물벼락까지 맞은 운수 사나운 하루를 보낸 수. 빗물에 젖은 수를 공이 집으로 데리고 가 돌봐준게 첫만남으로 공의 다정함에 수가 위로받고 공도 수를 통해 과거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내용입니다.잔잔한 만화였어요. 나쁘진 않았지만 딱히 기억에 남을 스토리는 아니
짝사랑하고 있던 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말을 들은 비오는 날, 신호를 기다리며 서있다가 도로에 고여 있던 빗물벼락까지 맞은 운수 사나운 하루를 보낸 수. 빗물에 젖은 수를 공이 집으로 데리고 가 돌봐준게 첫만남으로 공의 다정함에 수가 위로받고 공도 수를 통해 과거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내용입니다. 잔잔한 만화였어요. 나쁘진 않았지만 딱히 기억에 남을 스토리는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