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밀리아 크로니클 류 3권. 사실 던전에서 모험, 이 시리즈는 너무 유명해서 뭐 별다른 소개가 필요할까 싶긴 하다. 거기다 외전 스토리도 너무 많이 나왔는데 이건 그 중의 하나인 류 스토리를 코믹스화 한 만화다. 재밌게 보고 있어서 후속권이 빨리 나왔으면 한다. 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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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권과 흑묘', '그랑카지노의 지하금고', '풍요의 여주인의 요정' 그랑카지노의 이야기도 재밌지만, 원작에서 이후 펼쳐지는 과거와 현재로 이어지는 이야기도 무척 좋아합니다.
그런데 3권 전자책 발매일이 '2020년 9월 18일'입니다.
소설 코믹스화 작품 중 '던만추' 관련 작품들은
'류 리온'을 좋아한다면, 꼭 읽어봐야 할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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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밀리아 크로니클 episode 류 (코믹스) 03권을 읽었습니다. 시르의 도움으로 포커에서 승리한 류는 인질여성들 전원의 해방을 요구하고 포악한 악당인 테리는 폭력으로 제압하고자 하지만 오라리오에서도 손꼽혔던 모험자 질풍의 실력을 발휘해 적들을 제압합니다. 적들을 쓰러뜨리고 난 뒤 마지막에 작전 중 도움을 준 벨과 만나 러브코미디 같은 알콩달콩한 장면도 연출하는 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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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편이 끝났습니다. 결국 무력으로 해결했네요. 류가 남장을 했는데 너무 잘 어울리고 거기에 무력까지 강하면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바람에 여자가 반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하지만 같은 여자인 것을 알게되고 실망하는 모습.ㅎㅎ 솔직히 류는 풍요의 여주인이라는 주인장의 뒷배가 있어서 지금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는 프레이야 파밀리야라는 뒷배가 있는 곳이니까요. 시르가 그 곳을 이용하여 마무리 짓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보니 엄청나게 음험한 것 같네요. 원래는 그냥 멋지게 마무리 될 듯했는데..ㅎㅎ 빠져나가는 것도 가네샤 파밀리아가 눈감아줬고요. 류는 리틀루키와 슬슬 사랑에 빠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엄청나게 혼란스러운 것 같지만 딱보니 사랑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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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설로 보고, 그 다음에 코믹스로 나올 때마다 한 권씩 모아왔는데, 이제 코믹스 3권을 봤네요. 재미있었습니다.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애니메이션이 주춤해서인지 원작이 한숨돌리고 쉬는 타임이라선지 번역본도 진도가 늦군요. 하긴 코믹스의 기반이 되는 소설이 그렇다 보니 어쩔 수 없다고도 느끼지만.. 본편 2부가 어서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프레이야편 외전이나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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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의 요정담」 그랑 카지노 편, 드디어 완결!!! 인터넷 소설 투고 사이트인 '아카디아'와 '소설가가 되자'에서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를 연재하였으며, 이 작품으로 제4회 GA문고 대상 후기 장려상, 그리고 GA문고 최초로 대상을 수상하며 메이저에 데뷔했다. 설정과 스토리 전개가 인기를 끌어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2014년'에서 '2013 라이트 노벨 작품 부문 4위'와 '라이트 노벨 신작부문 1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