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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나라의 황금색 털뭉치 10권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한 포코 친구들과 함께 하는 나날을 보내며 무럭무럭 성장해 가는 포코의 모습에 소타는... 포코의 성장을 볼 수록... 끝이 다가올 수록... 내 마음은 불안불안, 수런수런, 크흑 |
| 우동나라의황금색털뭉치는현대세계관에말도안되는둔갑너구리의소재로육아일상을그려내지만포코외의인물들은너무나현실세계를살아가고있어서허무맹랑하지않아좋은작품이라고생각합니다임신한누나린코와매형의등장하는에피소드에포코가누나에배에살짝귀를대고 착하다아기하는장면이있는데그런부분이진짜눈물왈칵버튼이라고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