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코미디 만화중에 이렇게 여운이 많이 남는 건 거의 못본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주인공들이 예뻐서 읽기 시작했는데, 스토리도 좋고 캐릭터들도 개성있게 잘 만들어져서 정말 기대 이상의 재미를 느꼈습니다. 근데 패배히로인이 4배인만큼 고통도 크네여 |
| 5등분의 신부 13입니다. 역시 이번 권도 재미있네요. 믿고 보는 5등분의 신부 입니다. 이번 권은 축제가 시작되고 나서부터의 이야기입니다. 확실히 그림체도 깔끔하고 좋아요. 그런데 내용 전개에서 어딘가 살짝씩 뭔가 많이 이상하단 느낌도 들어요. 아무래도 작가의 역량 상 한계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있어서 계속 보는중이에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2700원 치곤 값한다는 생각 잘 하네요. 다음권도 살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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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분의 신부 13권입니다. 다섯쌍둥이를 히로인으로 하는 러브코미디입니다. 만화 처음부터 결말(결혼)을 보여주지만 뭐 히로인이 다섯쌍둥이라... 마지막 결말을 담고 있는 학교 축제를 배경으로 각 히로인 마다 에피소드를 진행하는데... 다섯명이라 이번 권까지 이어지네요. 그리고 마지막 선택 결말 까지 딱 나오고 끝납니다. 히로인 찾기라는 약간의 추리가 섞인 러브코미디라서 새롭긴 합니다. 다음 권이 완결이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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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노 미쿠는 씩씩한 성격이 어린 남자아이의 성격도 믹스 된듯한 성격인데 그녀 의 마음에서 후타로에 대한 호감도는 상승하고 있었습니다.시원한 성격이 매력이 있는 그녀 입니다. 그러나 그녀의 호감도와는 다르게 자신의 사랑이 이루어질수 있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그녀 답지 않게 자신감이 없는 모습도 볼수 있는데 그녀는 학교 축제 를 맞아 요리연습도 하고 있었고 요리실력도 꽤나 올라서 좋은 평가를 얻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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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정식에서 불고기를 빼고 먹을 만큼 가난한 후타로는 아버지가 물어온 가정 교사를 위해 집을 방문한다. 그런데 하필이면 학생들이 다섯 쌍둥이이며, 시작부터 꼬인 관계로 만화는 시작된다.
계속되는 축제의 도중 문어빵과 핫케이크의 싸움에 진절머리가 난 미쿠는 참다참다가 화를 내고 만다. 그래도 화 낸 덕분에 반은 하나로 뭉쳤고 좋게 흘러가나 했는데 갑자기 쌍둥이들의 친부라는 사람이 등장해서 분위기를 요상하게 만들어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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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권마다 끊김 포인트를 어떻게 두느냐에 따라 다음권에 대한 기대치를 사람은 가지게 되는데 13권은 마지막 권으로 가기 전 마지막 관문이라는 점에서 어느 시점에서 끊느냐가 개인적으로 많은 관심이 있었다. 13권을 마치고 난 후 뭐임? 어케한거임? 같은 느낌으로 책을 덮게 되었고 이제 14권은 무조건 사야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궁금해서 그렇다기보다는 너 어떻게 이야기를 풀려고 그러냐 라는 느낌이 더 강했으니 13권 꼭 한 번 읽었ㅇ으면 좋겠다. 재미있다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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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로의 옆에 설 신부가 누구인지 이번 권 말미에 윤곽이 드러나게 된다. (참고로 12권과 이번 권 표지 일러스트가 묘하게 매칭이 된다. 12권은 신랑 후타로를 13권은 신부 레나-로 보이는 오둥이 중 한 명) 스토리 면에서는 미쿠 순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3일차 오후 후타로는 삼녀와 사녀에게 입술을 빼앗기게 된다. (막내는 글쎄...) 그리고 작중 처음으로 오둥이의 친부-생물학적 아버지-가 등장하는데, 임펙트가 약했던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달까. 그리고 다음 권이 완결권인데.. 정발 속도를 보자면 올해 연말에는 이북으로도 나오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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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축제이 있었던 일을 각 자매들의 시점에 맞춰서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