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실부모하고 조부의 손에 자란 주인공 승훈은 충무공이순신장군의 직계후손입니다. 헌터로 죽은 부친으로 인해 평범한 직장인을 꿈꾸던 그에게 어느날 찾아온 초능력으로 그는 헌터를 버금가는 괴물사냥꾼이 되어버리고, 그 능력으로 충무공을 닮아 나라에 충성하고자 하는 젊은이입니다. 뭔가 꼰대같은 마인드일것 같았는데 시원시원한 젊은 감성이 재미있었어요.
조실부모하고 조부의 손에 자란 주인공 승훈은 충무공이순신장군의 직계후손입니다. 헌터로 죽은 부친으로 인해 평범한 직장인을 꿈꾸던 그에게 어느날 찾아온 초능력으로 그는 헌터를 버금가는 괴물사냥꾼이 되어버리고, 그 능력으로 충무공을 닮아 나라에 충성하고자 하는 젊은이입니다. 뭔가 꼰대같은 마인드일것 같았는데 시원시원한 젊은 감성이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