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공의 직계후손인 주인공 승훈은 26년전 지구에 나타난 그린트와 거기에서 쏟아져나온 괴물들에게 부모를 모두 잃게 됩니다. 그 이후 나타난 괴물을 사냥하는 헌터라는 직업도 조부의 반대로 못하고 평범한 대학생이 되어 취업재수생생활을 이어가던 중 초능력보유자가 됩니다. 충무공의 후예답게 콜사인을 충무공으로 하여 나라에 봉사하는 군인이 된 그가 펼치는 시원시원학 액션이
충무공의 직계후손인 주인공 승훈은 26년전 지구에 나타난 그린트와 거기에서 쏟아져나온 괴물들에게 부모를 모두 잃게 됩니다. 그 이후 나타난 괴물을 사냥하는 헌터라는 직업도 조부의 반대로 못하고 평범한 대학생이 되어 취업재수생생활을 이어가던 중 초능력보유자가 됩니다. 충무공의 후예답게 콜사인을 충무공으로 하여 나라에 봉사하는 군인이 된 그가 펼치는 시원시원학 액션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어설프게 히로인을 등장시키지 않아서 더 맘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