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영 작가님의 악하소서 작품리뷰입니다. 남주 하인켈은 오페라계의 재력가이고 여주는 천재가수이다. 여주가 라이벌 과 경쟁하며 성장하며 발전해내가는 모습이 무척 흥미진진하게 실감나게 그려졌습니다. 오페라에 대한 관심도 생겼네요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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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팝콘미디어 출판사, 박희영 작가 <악하소서 (총3권/완결)> 리뷰입니다. 몇 번 이벤트하는 것은 보았지만 관심없어 지나쳤었는데, 언젠가부터 표지가 생각나고 내용이 궁금해져서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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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전작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 소설도 마침 달콤딜이벤트를 하길래 좋은기회로 구매했네요 ㅎㅎ 전작 로판은 가볍고 유쾌한 로맨스를 그렸는데 이 소설은 분위기가 사뭇 달랐어요. 그럼에도 기죽지 않고 당당한 여주 캐릭터는 그대로네요. 게다가 천재 프리마돈나 여주라 멋있었습니다 ㅎㅎ 다만 애증관계라서 스토리 내내 달달한 로맨스가 나오는 건 아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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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며 작품성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불호발언이나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박희영 작가님의 악하소서 리뷰! 뭔가 고전 느낌이 나는 분위기. 개인적으로 취향과는 거리가 있었지만 그건 그냥 내 취향일 뿐이고 전반적인 스토리나 캐릭터는 너무너무 좋았다. 소재 역시 많은 것 같아도 생각보다 찾으려고 하면 정말 없는.. 예술 소재. 활자로 접하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눈앞에 공연이 펼쳐지는 것 같은 몰입감, 필력 전부 너무 좋았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라이벌 역할로 나오는 여조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여주도 진짜 매력있는데... 둘 경쟁구도 정말 ..... 진짜 좋았음. 로맨스가 매력없는 건 아닌데 다른게 너무 좋아서 상대적으로 작아진ㅋㅋㅋ 잘 읽었습니다! 후회없었던 독서였다!!!!!별 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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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님의 <악하소서> 입니다 오페라 무대를 배경으로 프리마돈나 여주의 이야기입니다 글의 배경과 주인공의 캐릭터가 잘 어우러져서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글이었습니다 평소에 잘 몰랐던 부분이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
| 팝콘미디어에서 출판한 박희영 작가님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 악하소서 세트 리뷰입니다.빈민가에서 태어난 불행한 소녀가 타고난 재능으로 오페라의 프리마돈나로 성공하는 이야기입니다. 여주인공 로자벨라의 천재적 재능과 오페라 이야기, 라이벌인 스텔라와 스텔라의 친모이자 로자벨라의 스승인 다리아 펠렉 등 재미있어요. 남주를 미워하는 계기가 된 건 사건은 유리가면을 떠올리게 하네요. 근데 그렇게 남주를 미워해야 했나 싶어서 여주에게 화가 나더라구요. 결국 남주가 희생해서 구해주는데 여주한테 팍 식었습니다. 남주는 초반에 여주한테 냉정할 때가 더 나았던듯. |
| 박희영 작가님 악하소서 리뷰입니다. 옛날에 연재할때 재밌게 봤던 거 같은데 이벤트로 뜬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출간되고 연재된지 정말 오래된 책이라 지금 다시보면 좀.. 유치한 부분도 있고 요즘 감성엔 안 맞는다 싶은 부분도 있고 치명적이다 싶은 부분도 있는데 여주가 무대 서는 부분 묘사 같은 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