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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나라의 황금색 털뭉치 12 애니메이션 <우동나라의 황금색 털뭉치>만 보았다면 만화책 우동나라도 꼭 보길. 인물들간의 훨씬 더 깊은 관계를 경험할 수 있을테니. 마지막에 대한 호불호(나도 끝을 향하는 길이 두근두근)가 있을 수 있지만 납득은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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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나라의 황금털 복숭이 11 연말에 들어서면서 점점 추워지는 우동나라 소타와 포코는 여전히 일상을 보내지만, 주위 사람들의 인생은 조금씩 변화의 시기를 맞는데... 아.아.아. 드디어 11권. 12권 한권만을 남겨두고 있는. 두근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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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나라의 황금색 털뭉치 10권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한 포코 친구들과 함께 하는 나날을 보내며 무럭무럭 성장해 가는 포코의 모습에 소타는... 포코의 성장을 볼 수록... 끝이 다가올 수록... 내 마음은 불안불안, 수런수런, 크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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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나라의 황금색 털뭉치 1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도쿄에서 본가에 있는 카가와로 일단 돌아온 타와라 소타. 휴업 중인 본가의 우동 가게에 들어선 그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만화 원작은 엔딩이 다른 버전이라길래 희망이 있구나~~했는데, 원작 엔딩도... 소식에 절망. 타누키(너구리), 사누키(사누키 우동). 라임이...어원을 쫒다보면 둘 사이의 무슨 연관점이 있으려나? 언젠가 사누키 지명을 바꿨다는 소식도 들리던데, 설마 사누키 지명이 본 지명이 따로 있는데 우동으로 유명해지면서 타누키(너구리가 우동을 좋아한다는...)와 비슷한 어감의 사누키가 된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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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나라의 황금색 털뭉치 2 솥단지 안에서 밀가루 포대를 덮고 잠든 어린아이를 발견하고 흙투성이에 신발도 신지 않은 맨발, 이름도 말하지 않고, 무엇보다 무척이나 배고파하는 이상한 아이... 놀랍게도 그 정체는...... 포코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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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나라의 황금색 털뭉치 3 익숙하다고 여겼던 매일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즐기는 포코와 함께 지내며 소타는 어느 샌가 고향에 대한 자신의 마음이 변하기 시작함을 느낀다. 그리고 인생의 전환점인 30살을 기점으로 고향에서 살 결심을 한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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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나라의 황금색 털뭉치 5 고향에서 살기로 결심한 소타. 직장을 그만두고 카가와에서 포토와의 둘만의 생활을 시작한다. 친구인 나카지마와 쇼도시마의 사에키 부부 등 카가와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두 사람의 세계는 점점 넓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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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나라의 황금색 털뭉치 4 자신을 따르는 아이에게 포코라는 이름을 지어준 소타. 둘이 함께 지내는 사이 어느 샌가 고향에 대한 자신의 마음이 변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고향에서 살기로 결심한 그는 직장을 그만두고 ... 쇼도시마를 찾은 소타와 포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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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나라의 황금색 털뭉치 7 계절은 바뀌어 카가와에서의 일도 서서히 궤도에 오르기 시작한 소타. 하지만 너무 바쁜 나머지 포코와의 시간을 내기 어려워진다. 그 모습을 보다 못한 사에키 마나부의 소개로 어린이집에 견학을 가게 되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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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나라의 황금색 털뭉치 6 직장을 그만두고 고향에서 살기로 결심한 소타는 포토와 둘만의 생활을 시작한다. 가을에 접어들면서 서서히 카가와에서의 일거리가 늘어나던 소타 타와라 제면소의 옛 단골이었던 후자와라 사에의 소개로 홈페이지 제작 의뢰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