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된 라넬라 작가님의 작품인 < 꽃은 춤추고 바람은 노래한다 7권 >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피하시고 싶으신 분들께선 읽으실 때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재를 다루고 있고 남주와의 관계보다는 자식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힘쓰는 것이 다른 작품들과는 달라 더욱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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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넬라 작가님의 꽃은 춤추고 바람은 노래한다 4권 리뷰입니다. 읽는데 정말 오래걸리는 작품입니다. 권수가 많아서 그런것도 있지만 내용이 결코 가볍지 않아요. 3권부터 본격적으로 휘몰아쳐서 엄청 몰입해서 읽다 4권까지 읽게 되었네요. 사실 이 작품을 처음 읽을 땐 주인공의 심리가 잘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오히려 왜 저러지?싶은 심정이 컸습니다. 근데 이제 좀 이해가 가네요. 물론 아이에게 무심했던 잘못을 두둔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환경이 이해가 갑니다. 아 근데 전개는 조금 답답해요...근데 오히려 이런 전개 때문에 이 작품만의 텐션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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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낼만한 소재가 뭐가 있을까 싶었는데, 보니까 알겠더라...이 소설은 외전 없었으면 안되었다. 특히...외전 2랑 3은...안그래도 오타쿠한테 과몰입하게 만들어내는 요소들이 많아서ㅠㅠ 보면서 너무 마음이 아팠다. 이 소설을 볼 때 진짜 마음을 굳게 먹고 봐야한다. 이런 결말에...ㅠㅠ...어떻게 대처할지...하ㅠㅠㅠ 작가님 마지막에 여주 죽었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보여주는 거 너무 한거 아니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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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 CL프로덕션에서 출간한 라넬라 작가님의 로맨틱판타지 장르인 꽃은 춤추고 바람은 노래한다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작품의 내용이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보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 주시기 바랍니다. 1권을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2권을 꼭 구매해야겠다고 생각한 작품이었습니다. 부부의 관계가 좋은 것도 좋은 부분이었지만 무엇보다 앞으로 아들과 어떻게 신뢰와 사랑을 쌓아갈지가 무척 기대되고 궁금해지는 내용이었어요 |
| 7권은 외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초반부 내용은 전형적인 행복 버무리 스타일이라 조금 지루했어요. 그런데 여주 언니의 과거이야기와 여주가 죽은 이후의 이야기가 정말 압권이네요. 서사가 정말 좋고요. 결국 운명의 흐름이란 어쩔 수 없던 건가싶네요. 마지막 부분에 여주의 회귀와 관련된 반전이 정말..정말.......가슴이 찌르르하네요. 마지막이 이렇게 끝나서 너무 좋아요. |
| 폭풍전개 몰아치고요. 정쟁 너무 재밌습니다. 아니 근데 똑똑한 양반들이 자기 마음 하나 자각 못해서 죽기 직전까지 삽질하는 건 좀 안타깝네요. 역시나 대화가 필요합니다. 대화를 안하면 전쟁까지 일어날 수가 있네요. 서사가 너무 좋았는데 후반부에 남주가 사랑을 위해 모든 걸 버리려고 하는 건 좀 허무했어요.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멱살 잡혀 봐서 재밌었어요. 외전도 기대돼요. |
| 와 전개가 휘몰하치네요. 전혀 예측할 수 없게 이야기가 흘러가서 소설에서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웃겼다가 놀랐다가 슬펐다가 아주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에요. 5권은 여주의 병에 대한 실마리가 나오고요. 정쟁물의 급물살을 타면서 여주와 주변인의 신변에 큰 변화가 생깁니다. 읽고 나서야 앞에 복선이 있었다는 걸 깨달았어요. 너무 재밌어요. |
| 스토리 전개가 의외로 빨라서 재밌어요. 여주의 결단력이 점점 드러나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아들과 여주의 편지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편지 내용이 점점 자세해지고 길어지는 거에 왈칵. 너무 재밌었고요. 새로운 갈등이 대두되는데 이게 어떻게 해결될 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여주의 병에 대한 이야기로 이야기 초점이 맞춰지는데요. 4권 후반부에 실마리를 풀 수 있는 나라가 나와요. 5권 기대돼요. |
| 이야기가 차근차근 전개되는데도 너무 재밌어요.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여남주가 서로의 진심을 모르지만 그래도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는 면이 좋고요. 이 아슬아슬함이 참 설레네요. 그리고 아들이 앙칼진 고독한 고양이 같아서 귀여워요. 완전 어른인 척 하는 어린애에요. 여주가 머리에 꽃밭 가득한 상태로 아들 대하는 것도 너무 재밌어요. 점점 정쟁물이 돼가는 것도 넘 재밌어요. |
| 명작로판으로 1권 읽고 소재도 문체도 너무 좋아서 2권을 구매해서 읽게 됐어요. 회귀는 흔한 소재이지만 이렇게 인물의 내면 서사를 잘 풀어낸 건 못 본 거 같아요. 여주에게 감정이입해서 보게 되네요. 아직까진 이야기 초반이라 그런지 잔잔하게 흘러 가면서 주요 인물이 한명씩 등장하는데요. 뒷 내용이 어찌될지 예상이 안가요. 그래서 너무 재밌고 지루하지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