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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사와 유홍준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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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유익하게 읽은 유교수님의 책을 참 좋아 합니다.나의 문화 유산답사기 5편이 나왔다고 해서반가운 마음에 바로 구입했는데 ..오늘 책을 받고 흥분된 마음으로 책을 들여다 보니책내용이 2014년에 처음 발행된 4편과 글자 하나 사진 한장 틀림이 없이 4편의 p219부테 끝까지 재편집 이런 수준이 아니라 완전동일하다.만약 논문이라면 100% 표절 수준! 그런데 왜 제목도 달리하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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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유익하게 읽은 유교수님의 책을 참 좋아 합니다.
나의 문화 유산답사기 5편이 나왔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바로 구입했는데 ..
오늘 책을 받고 흥분된 마음으로 책을 들여다 보니
책내용이 2014년에 처음 발행된 4편과 글자 하나 사진 한장 틀림이 없이 4편의 p219부테 끝까지 재편집 이런 수준이 아니라 완전동일하다.만약 논문이라면 100% 표절 수준! 그런데 왜 제목도 달리하고 왜 5편이라고 했을까?
이런 사실을 창비는 공지를 했어야 했는데 하지 않았을까?
그럼 옛날 4편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좀 황당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유교수님과 창비를 좋아한 한 사람으로 좀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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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모든 것을 말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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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5권....교토의 정원과 다도.. 이 책은 표지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너무 고급스럽게 만들어진 제본상태와 너무도 잘 찍어진 표지 커버 사진. 이 한장으로 책 내용을 다 설명해준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교토를 방문했을 때, 굉장히 치열하고 살벌한 시절을 살아서였을까? 어떻게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평안해보이는 정원을 만들어뒀나 싶었고..그곳에 있다보면 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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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5권....교토의 정원과 다도..

이 책은 표지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너무 고급스럽게 만들어진 제본상태와 너무도 잘 찍어진 표지 커버 사진.

이 한장으로 책 내용을 다 설명해준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교토를 방문했을 때, 굉장히 치열하고 살벌한 시절을 살아서였을까? 어떻게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평안해보이는 정원을 만들어뒀나 싶었고..그곳에 있다보면 왠지 차를 한잔 해야지

그런 마음이 절로 들던데...그래서 일본은 정원과 함께 차 문화도 발달되어 있는 것인가?

작가님이 풀어내는 스토리를 읽는 것 만으로, 교토에 다시 가 있는 느낌이 든다.

참 잘 만들어진 책!!!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4 2023.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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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유홍준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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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책은 감동입니디언제 읽어도 마음이 따뜻하게 해지며한번 가보고 싶어요 다른 시리즈는 언제 나오는지 기다려집니다기대합니다빨리 후속작품 기다려지네요 이번 책을읽고 일본 여행 계확을 세읍니디교토 아스카 나라 구마모토  나가사끼꼭힌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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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책은 감동입니디

언제 읽어도 마음이 따뜻하게 해지며

한번 가보고 싶어요 

다른 시리즈는 언제 나오는지 기다려집니다

기대합니다

빨리 후속작품 기다려지네요 

이번 책을읽고 일본 여행 계확을 세읍니디

교토 아스카 나라 구마모토  나가사끼

꼭힌번 가보고 싶네요

j****0 2026.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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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5 교토의 정원과 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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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5 교토의 정원과 다도는 교토 3부작 마지막 편으로서 헤이안, 가마쿠라, 무로마치 이후 모모야마 시대와 에도 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다루는 부분입니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5 교토의 정원과 다도 적극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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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5 교토의 정원과 다도는 교토 3부작 마지막 편으로서 헤이안, 가마쿠라, 무로마치 이후 모모야마 시대와 에도 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다루는 부분입니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5 교토의 정원과 다도 적극 추천해 봅니다.
g****i 2025.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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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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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교수의 답사기는 언제나 큰 즐거움을 줍니다. 각 지역의 유산을 깊은 지식과 곁들여 이해할 수 있고, 실제로 가서 보는 것이 당연히 제일 좋겠지만 상황상 그게 되지 않으면 이 책을 읽는다면 더할 나위없이 여행한 기분을 들게합니다. 특히 이번편은 일본의 문화유산의 보고인 교토지역의 명소들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치우친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보기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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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교수의 답사기는 언제나 큰 즐거움을 줍니다. 각 지역의 유산을 깊은 지식과 곁들여 이해할 수 있고, 실제로 가서 보는 것이 당연히 제일 좋겠지만 상황상 그게 되지 않으면 이 책을 읽는다면 더할 나위없이 여행한 기분을 들게합니다. 특히 이번편은 일본의 문화유산의 보고인 교토지역의 명소들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치우친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보기 쉬운 환경에서 주는 교훈은 더없이 소중한 것 같습니다. 작금의 명작이라고 칭해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진 또한 큰 감명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g*******3 2023.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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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정원과 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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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문화유적 답사 및 국내문화사 열풍을 불러왔던 유홍준 교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가 세계로 뻗어나가, 그 중 일본편 중에서도 벌써 5권이 되었다. 처음에 그저 낡은 절터, 혹은 소풍자리, 수학여행 등의 기억으로만 접했던 국내의 문화유산들이 얼마나 찬란한 이야기들을 숨기고 있으며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것을 실감케 했던 그 충격은 이제 화려하게 꽃을 피워, 몰랐던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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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문화유적 답사 및 국내문화사 열풍을 불러왔던 유홍준 교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가 세계로 뻗어나가, 그 중 일본편 중에서도 벌써 5권이 되었다. 처음에 그저 낡은 절터, 혹은 소풍자리, 수학여행 등의 기억으로만 접했던 국내의 문화유산들이 얼마나 찬란한 이야기들을 숨기고 있으며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것을 실감케 했던 그 충격은 이제 화려하게 꽃을 피워, 몰랐던 혹은 잘 알지 못했던 타국의 비슷하고도 낯선 문화유적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자세한 설명으로까지 이어지는 훌륭한 문화교양서에 다한 열망으로 피어난다. 하나하나가 소장하기 아깝지 않은 훌륭한 양서이기에 모자란 추천을 굳이 할 필요도 없겠지만, 역시나 투자하는 돈과 시간이 아깝지 않은 즐거운 경험을 주는 책이다. 

p******i 2021.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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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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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에서 일본미의 해답을 찾다.   유홍준 일본 답사기 교토편의 마지막 셋째 권인데, 정원과 다도, 에도 시대 별궁이 중심이다. 이를 통해 일본미의 핵심을 찾고자 하는 답사기이다. 가장 일본적인 것을 꼽으라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일본식 정원과 다도일 것이다. 자연을 극도로 인공적으로 가공해 감탄을 자아내는 일본의 정원과 차 한 잔 마시는데 뭐 이렇게 복잡하고 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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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에서 일본미의 해답을 찾다.

 

유홍준 일본 답사기 교토편의 마지막 셋째 권인데, 정원과 다도, 에도 시대 별궁이 중심이다. 이를 통해 일본미의 핵심을 찾고자 하는 답사기이다. 가장 일본적인 것을 꼽으라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일본식 정원과 다도일 것이다. 자연을 극도로 인공적으로 가공해 감탄을 자아내는 일본의 정원과 차 한 잔 마시는데 뭐 이렇게 복잡하고 격식이 많나 싶은 일본의 다도. 그 원류를 찾고 일본미가 형성되어 가는 과정을 보여 주는 발걸음이 인상적이다.

 

저자가 반드시 유명한 유적지가 아니라 이름 없는 시내나 인상 깊은 건축물들을 느끼는 답사는 독자들이 코로나 시대에 하기 어려운 해외 여행을 하는 것처럼 생생하다. 저자는 외국에 가면 우선적으로 찾는 곳의 순서가 정해져 있다고 한다. 대표적인 유적지 - 박물관 - 책방 - 번화가 뒷골목, 앤티크숍, 재래시장 또는 동네마트라고 한다. 이런 순서라면 제일 둘러보기 좋은 곳 중 하나가 일본이 아닌가 싶다. 어느 곳을 가더라도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이 정성을 다해 가꿔 놓았기에 '문화'를 체감하기 좋다.

 

답사기를 읽고 독자마다 느끼는 감상이 다르겠지만, 이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조천일우 차즉국보 가 아닌가 싶다. 오직 한 가지만 잘해도 이것이 곧 나라의 보물이라는 경구인데, 이 정신이 일본의 정원, 다도, 건축, 유물 뿐 아니라 작은 여관까지도 잘 녹아들어 있는 듯하다.

x*****y 202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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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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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권에서 그대로 짜집기했네요. 좀더 심도있게 다뤘나 기대하고 구입했다가 바로 덮어버렸습니다. 표지만 새로 찍은 사진이네요. 후기를 잘 읽어봤으면 구입하지 않았을탠데…정말 실망스럽습니다. 100자를 채우기도 귀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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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권에서 그대로 짜집기했네요.
좀더 심도있게 다뤘나 기대하고 구입했다가 바로 덮어버렸습니다.
표지만 새로 찍은 사진이네요.
후기를 잘 읽어봤으면 구입하지 않았을탠데…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100자를 채우기도 귀찮습니다. 
l********n 2024.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