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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세 쥰/마츠유키 유에 작가님의 반지가 선택한 혼약자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처럼 남주가 반지를 던져서 약혼자를 선택하기로했는데 그 반지에 여주가 걸려버린 이야기입니다. 의외로 여주가 능력치있고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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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세 쥰/마츠유키 유에 작가님의 반지가 선택한 혼약자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주가 능력으로인해서 다른곳에 스카우트제안을 받지만 고민합니다. 고민하면서 조금씩 자기마음 자각하는게 좋았어요. 가볍게보기좋습니다 |
| 하야세 쥰/마츠유키 유에 작가님의 반지가 선택한 혼약자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둘이 점점 서로에게 마음있는게 보이는데 그걸 자각못하고는 썸타는게 귀여워요. 여주가 남주 주변인물탓에 위기의 순간이생기고 그런내용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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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가 선택한 혼약자 3권 리뷰. 백작 영애 아우로라는 자수를 너무 좋아해서 연애에는 관심이 없는데 오빠의 컨디션 난조로 인해 홀로 참가한 파티에서 담소조차 나누지 않고 여전히 벽에만 붙어 있는 아우로라. 는 갑자기 이마에 반지를 맞고 그것은 남주가 약혼자를 찾는 반지여서 둘이 썸씽이 생기며...판타지적 내용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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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가 선택한 혼약자 2권 리뷰. 백작 영애 아우로라는 자수를 너무 좋아해서 연애에는 관심이 없는데 오빠의 컨디션 난조로 인해 홀로 참가한 파티에서 담소조차 나누지 않고 여전히 벽에만 붙어 있는 아우로라. 는 갑자기 이마에 반지를 맞고 그것은 남주가 약혼자를 찾는 반지여서 둘이 썸씽이 생기며...판타지적 내용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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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세 준 작가님의 반지가 선택한 혼약자3권 리뷰 입니다. 펠릭스가 좀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기 시작했네요. ㅎㅎ 아우로라도 조금씩 사랑에 빠진 것 같긴 한데 아직 자각은 못 한거 같네요. 조금씩 관계 진적이 있습니다. 피서지에서 데이트도 귀엽습니다. 여주가 원시마녀라 탑에 대려가려고 하네요. 둘 사이에 방해가 생기는것 같아 안타까우면서도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서로 첫사랑에 어쩔줄 몰라 하며 풋풋하면서 조금씩 진적되는게 귀엽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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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세 준 작가님의 반지가 선택한 혼약자2권 리뷰 입니다. 내용은 1권 반지로 선택된 여주와의 계약약혼에서 시작되는 사랑으로 계약약혼에 순한 여주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남주 클라비스는 슬슬 마음을 자각하는것 같은데 여주 아우로라는 아직이네요. 남주가 살짝 불쌍해 집니다. 루미스는 아주 초치고 방해하고 다니네요. 그래도 조금씩 관계 진적이 있습니다. 여주는 정말 자수를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자수를 정말 사랑하는 여주모습과 서서히 사랑을 자각한 남주가 인상적인 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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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적 순정만화 느낌입니다. 악역영애나 전생이 아닌 순정만화는 오랫만에 보네요. 주인공은 제목 그대로 반지가 고른 약혼녀 입니다. 남주가 약혼하기 싫어서 집어던진 반지에 맞은 여주와 서로 이해관계가 맞아 계약약혼?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괜찮습니다. 꽤 재밌고 전생 이나 악역영애물이 아닌 순정만화가 보고 싶을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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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진적이 있습니다. 포키포키한 순정만화라 좋아요. 앞으로 전개도 기대됩니다. 정석적 순정만화 내용이지만 달달하고 서로 서서히 감겨가는게 좋습니다. 서로 조심스럽게 다가오는것도 좋아요. 요즘 나오는 악역영애물과 다른 정석적 순정만화를 보고 싶을때 추천 합니다. 다음권이 언제 나올지 기대되면서도 3-4권의 간격이 있어 다음권은 좀 더 빨리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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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나오는 텀이 길다보니... 앞부분이 잘 생각 안나긴했지만 4권도 재밌습니다. 그리고 완결같은 분위기도 느껴졌지만 계속되네요. 만화도요. 후기 읽어보고 놀라기도 했어요. 이제 원작의 1권이 마무리 지어졌다니! 보통은 2,3권에서 마무리되는데 말이에요. 알현, 그리고 일주일 후―. 『탑』의 제안을 받은 아우로라는 선뜻 대답을 내지 못합니다. 『탑』에서 일하면 좋아하는 자수에 몰두할 수 있지만 5년 동안은 집에 돌아갈 수 없고 속세와 인연을 끊어야 하기때문에... 고민에 잠겨있던 밤, 펠릭스와 대화를 나누면서 아우로라는 겨우 자신의 마음을 알아채고... 엔딩을 향해 이야기는 달려갑니다. 다 예상가능한 결말이지만 그래도 좋네요. 다음 사건의 맛보기정돈 진행됐고 기대되네요. 새로운 이야기들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