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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뭔 짓을 했는지 돌아봐야지!? - 초과수익 바이블 (Excess Retu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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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세상에 미친 영향은 지대하다. 트럼프가 미중 무역분쟁을 시작하고, 코로나가 터지고, 사람들이 쓰러지자 세상 모든 정부가 돈을 뿌렸다. 문제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면 임계점을 쉽게 넘기에, 돈을 풀어서 문제를 분산시켰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해결하려는 문제로 자금이 유입되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그렇게 합리적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탐욕이란 불씨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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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가 세상에 미친 영향은 지대하다. 트럼프가 미중 무역분쟁을 시작하고, 코로나가 터지고, 사람들이 쓰러지자 세상 모든 정부가 돈을 뿌렸다. 문제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면 임계점을 쉽게 넘기에, 돈을 풀어서 문제를 분산시켰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해결하려는 문제로 자금이 유입되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그렇게 합리적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탐욕이란 불씨를 안고 산다.

 

 성장하는 기업도 존재하고, 죽어야 하는 좀비기업이 회생했던 것도 가능했다. 연준과 한은이 슬슬 금리를 올리기 시작하자 수영장에 알몸으로 수영하는 녀석들이 나타나기 한 시점일까? 속된 말로 아무거나 사도 오르던 2020년과 그 후로 종목별 천차만별의 수익을 내는 2021년, 다음 주 FOMC의 베이비스텝, 자이언츠 스텝에 따라 불안한 시장을 보면 상당히 재미있다. 이제야 '내가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너무 늦게 돌아보는 것은 아닐까?' 이런 생각 말이다. 마치 90% 세일이라고 해서 가방에 마구 담았다, 시간이 지나며 '이건 언제 샀지?', '왜 산거냐 대체?', '이걸 이 가격에 샀으니' 이런 후회가 있을 수 있다. 소수는 준비된 자세로 좋은 선택과 함께 좋은 결과를 만들 수도 있다.

 

 현재 나는 일부 수익과 일부 손실이 한 종목에 있다. 내가 한 일을 돌아보며 머리로 이해하고 지식을 습득해도 몸뚱이의 본능이 꼭 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현실이다. 그 선택의 시점과 상황이 그때그때 다르고, 종목의 내재가치와 가격도 그때마다 다르다. 거시경제 상황, 코로나 상황까지 본다면 뜬구름 잡는 소리는 가능하지만 이 상황이 선택에 대한 확률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것은 인간의 영역이 아니다. 그렇다고 노력을 통해서 방향을 분간 못하는 것도 아니다. 

 

 책을 읽다가 현재 산 종목의 내재가치를 내가 계산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서 다양하게 구해본 적이 있다. 지금 돌아보면 주먹구구일 수 있지만, 그렇다고 터무니없는 뇌피셜도 아니었다. 그때 계산해본 최악의 가격 수준이 24만 원 수준이었다. 이 정도 가격은 어렵다고 생각했었다. 책 속에서는 내가 생각한 내재가치보다(개인의 계산은 더욱 부정확함으로) 30% 정도를 더 할인해서 봐야 한다는 글을 읽었다. 문득 머릿속으로 계산해보니 그 가격이 현재 주가다. 제길..ㅋㅋ  두 가지 사실을 재확인했다. 나름의 계산이 아주 형편없지 않았다는 것이고, 미래는 방향성은 아름아름 알 수 있지만 정확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사실이다.

 

 'Excess Return (초과수익 바이블)'을 읽는다고 엄청난 수익을 벌 수 있다고 보장할 수 없다. 성경책이나 불경을 읽는다고 예수나 부처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성경에 부합하지 못하고, 불경에 나오는 것을 실천하는 못하는 영원한 반성의 삶에 익숙한 것처럼. 

 

 언제 봤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한 수학 기호 시그마 부분이나 DCF와 같은 분석을 할 수 있는 독자는 매우 제한적이다. 그러나 재무분석의 개념으로 이해할 수는 있다. 공정가치를 평가하고, 기업가치를 분석하는 것은 사실 불가능하다. 대략 그쯤에 가깝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매일 기업활동으로 변화하는 내용을 실시간으로 알기는 어렵다. 이에 따라 변하는지 다른 이유 때문인지 상장된 기업 주식, 채권의 가격도 변화한다. 수요, 공급인지 거시적인 시장 환경 때문인지, 업종이 전망 때문인지 계량화되는 제약이 있다. 이것을 리포트로 낸다는 것은 틀릴 확률이 높다는 것이지만 방향성을 이해하는 참고자료의 유용성이 있다고 본다. 어째던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어렵고 혼란스럽다. 아이러니라면 뭔지 모르고 사고팔고 하는 비율도 분명히 있다는 사실이다. 오후에 사자마자 거래정지라는 글을 보면 그렇다.

 

 그런데 이 책 상당히 괜찮다. 다른 책을 읽고 봐도 괜찮고, 이 책을 보면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해서 장점을 강화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지식을 쌓고 자신의 원칙을 만들어간다면 좋겠다. 차트 분석으로 대표되는 기술적 방식이 아니라 투자를 대하는 태도와 자세, 유의점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그렇지 않고서야 대부분의 책이 기업이 가치 평가로 활용할 항목만 이야기할 때, 마이클 포터의 경쟁론, PLC라고 하는 기초적인 제품, 기업의 수명주기를 통해서 실제 기업의 가치가 형성되는 내부/외부 환경을 고려한다. 즉, 주식으로 상징되는 기업이란 상품, 그 상품의 가치 유동성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성을 설명한다. 이렇게 변화하는 것을 대할 때 임해야 할 투자자의 태도는 중요하다. 그것이 투자철학 또는 원칙이며 이 철학과 원칙이란 관(觀)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을 가질 수 있다. 투자라고 말하고 온갖 행위를 하는 사람들의 궁금증도 상당 부분이 포함해서 설명하고 있다. 내게 투자자들의 실수 부분이 재미있다.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아직도 그러하고 한 두 가지는 고쳐진 것 같다.

 

 기업은 인사, 총무, 재무, 회계, 연구소(온갖 기술), 마케팅, 기획, 영업, 제조, 품질, 구매, 물류 등 온갖 활동을 하고, 이와 동일한 구조를 갖은 다른 기업들과 거래를 한다. 그 속에서 부가가치 또는 EPS를 늘리려고 노력한다. 100년 가는 기업이 드물고, 벤자민 그레이엄의 '모든 수익은 0으로 수렴한다'는 말을 돌아보면 여러 생각이 든다. 처음엔 수익을 내고 좋아했고, 그다음엔 손실로 충격을 받고, 요즘은 많은 것을 배웠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잘못된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고, 이런 노력과 경험이 자신의 원칙이 된다는 것이다. 겸손을 강조한 것은 탐욕의 씨앗을 방지하기 위해서 말한다고 생각한다. 마치 주식이 아니라 삶을 사는 자세도 그러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초과수익바이블 #Excess_Return #투자철학 #투자원칙 #실수 #khori

k***i 2022.04.30.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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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수익 바이블은 대가들의 핵심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초과수익 바이블은 대가들의 핵심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내용보기
초과수익 바이블은 주식에서 큰 성공을 거둔 대가들의 얘기를 잘 정리해서 투자자들에게 쉽게 알려주고 있다. 여러 대가들의 핵심 내용을 빠르게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은 상당히 도움이 된다.    투자에서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은 투자 원칙의 정립이다. 원칙이 올바르게 서야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 투자 원칙은 대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스로 정립하고 내 것으로 만
"초과수익 바이블은 대가들의 핵심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내용보기

초과수익 바이블은 주식에서 큰 성공을 거둔 대가들의 얘기를 잘 정리해서 투자자들에게 쉽게 알려주고 있다. 여러 대가들의 핵심 내용을 빠르게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은 상당히 도움이 된다. 

 

투자에서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은 투자 원칙의 정립이다. 원칙이 올바르게 서야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 투자 원칙은 대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스로 정립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해야 나의 투자 원칙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나의 성격과 기질, 투자 환경 등을 명확히 분석하고 투자에 임해야 한다. 나에 대한 이해가 없는 투자는 그 중심이 흔들릴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투자의 대가들은 적정 주가를 내재가치라고 부르며, 장기적으로 주가가 내재가치를 따라간다고 주장한다. 가치투자는 내재가치 대비 싼 주식을 사고 그 주식의 가격이 내재가치와 근접 또는 그 이상이 될 때 주식을 매도 하는 것을 말한다. 

 

초과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군중심리를 멀리하고 가치투자를 해야 한다. 내가 잘 아는 분야나 기업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서 내재가치와 향후 기업의 성장 방향성을 이해한 다음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 자기만의 생각을 갖고, 나름의 투자 논리를 세우고, 스스로 결정하고, 주식시장을 지배하는 생각에 반하는 길을 걸어갈 용기가 있어야 한다. 가치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건전한 투자철학, 내재가치와 안전마진의 이해, 주가 변동성의 의미, 평생 공부, 끈기와 인내가 필요하다. 그리고 투자에 대한 열정이 필요하다. 

 

주식의 변동성과 위험은 다르다는 사실을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위험은 영구 손실 가능성이지만 변동성은 기업의 내재가치와 상관없는 가격의 변동일뿐이기 때문이다. 위험과 변동성을 바라볼 때 주식의 가격과 가치만 보면 된다. 

 

투자원칙을 세우고 평생 공부를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대가들의 공통된 의견은 겸손하고 겸손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겸손해야 한다. 

k******l 2022.02.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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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수익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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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유익한 책이였다. 대가들의 투자 내용을 비교적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볼 수 있게 한 부분이 좋았으며,  인용된 수많은 명저들의 핵심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었던 부분도 매우 좋았다. 그리고 치열한 경쟁의 현장인 주식시장에서 시장을 바라보는 철학과 실행 방법을 이해 하기 쉽게 설명한 부분에도 공감하였으며,  특히  위험관리 부분에서  저지를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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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유익한 책이였다. 대가들의 투자 내용을 비교적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볼 수 있게 한 부분이 좋았으며,  인용된 수많은 명저들의 핵심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었던 부분도 매우 좋았다. 그리고 치열한 경쟁의 현장인 주식시장에서 시장을 바라보는 철학과 실행 방법을 이해 하기 쉽게 설명한 부분에도 공감하였으며,  특히  위험관리 부분에서  저지를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설명해 주었고, 그래서 해마다 초과 수익을 거둔 투자 방법의 핵심 요약을 한번 느껴 볼 수 있는 순간이 되기도 하였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20.10.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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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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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통해 추천 받은 책이었다. 마침 e북 정기구독을 하고 있어서 읽어봤는데 내용이 좋아서 실제 책으로도 구매를 하게 되었다. 여러번 읽어도 참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기본적 분석에서 부터 밸류에이션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매수와 매도까지 설명을 한 책이다. 또한, 대가들의 생각까지 함께 알아볼 수 있어서 두고두고 여러번 읽어봐도 참 좋을 것 같다. 요즘 많은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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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통해 추천 받은 책이었다. 마침 e북 정기구독을 하고 있어서 읽어봤는데 내용이 좋아서 실제 책으로도 구매를 하게 되었다. 여러번 읽어도 참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기본적 분석에서 부터 밸류에이션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매수와 매도까지 설명을 한 책이다. 또한, 대가들의 생각까지 함께 알아볼 수 있어서 두고두고 여러번 읽어봐도 참 좋을 것 같다. 요즘 많은 이들이 주식을 공부하고 투자를 한다. 과연 그 한가운데에서 나는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되돌아 보게 만든 책이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w***1 2021.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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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와 투자의 차이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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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흥미를 불러일으키지만 실제 내용은 어렵습니다.자본주의의 정점에 선 나라, 미국에서 수십년간 투자로 성공한 사람들의 격언과 데이터는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으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초과수익' 바이블의 의미는 초과에 대한 기준이 필요하며, 기준은 바로 미국 주식시장의 시장수익률입니다.책에 등장하는 주식시장 거장들은 저마다의 기준을 가지고 투자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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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흥미를 불러일으키지만 실제 내용은 어렵습니다.

자본주의의 정점에 선 나라, 미국에서 수십년간 투자로 성공한 사람들의 격언과 데이터는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으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초과수익' 바이블의 의미는 초과에 대한 기준이 필요하며, 기준은 바로 미국 주식시장의 시장수익률입니다.

책에 등장하는 주식시장 거장들은 저마다의 기준을 가지고 투자를 하며, 결과적으로 성공했기에 책에 실린 투자 방법론이 되었습니다.

책의 구성은 전후반부로 나눌수 있으며, 전반부는 대체로 거장들의 투자 기준, 방법론, 가치투자(밸루에이션 산정)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후반부에서는 거래 방법, 투자 시기에서의 실수 줄이기, 매매 시점, 위험 관리 기법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주식식장에서는 과거의 실적이 미래의 실적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한국과 같은 신흥국 주식시장에서는 선진 주식시장보다 더 변동이 클 수 밖에 없고, 시장이 효율적으로 돌아가지도 않습니다.

언젠가 시작한 미국 주식시장 직투를 위해 좋은 사전 공부였다고 생각합니다.

k*****n 2020.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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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수익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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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아이피 자산운용 최준철 대표의 추천으로 알게 된 책이다. 가치 투자 대가의 투자법을 배울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책이다. 주식은 물론 물건처럼 사고 파는 것이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회사의 소유권을 내가 갖는 것이다. 이러한 개념에서 출발하는 이 책은 투자자에게 투기가 아닌 투자를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아주 좋은 책이다. 심리적인 면도 배울 수 있다.  투자자라면 꼭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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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아이피 자산운용 최준철 대표의 추천으로 알게 된 책이다. 가치 투자 대가의 투자법을 배울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책이다. 주식은 물론 물건처럼 사고 파는 것이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회사의 소유권을 내가 갖는 것이다. 이러한 개념에서 출발하는 이 책은 투자자에게 투기가 아닌 투자를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아주 좋은 책이다. 심리적인 면도 배울 수 있다.  투자자라면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2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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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초과수익을 낼 방법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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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더릭 반하버비크의 『초과수익 바이블』을 읽으며, 투자에서 일관된 초과수익을 내기 위해선 단순한 운이 아니라 철저한 분석과 전략이 필요함을 깨달았다. 그는 역사적 사례와 데이터를 통해 시장 평균을 지속적으로 이기기 위한 방법과 위험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책을 읽으며 단기적 가격 변동에 흔들리기보다는 기업의 본질과 장기 성장 가능성을 보는 눈이 투자 성공에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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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더릭 반하버비크의 『초과수익 바이블』을 읽으며, 투자에서 일관된 초과수익을 내기 위해선 단순한 운이 아니라 철저한 분석과 전략이 필요함을 깨달았다. 그는 역사적 사례와 데이터를 통해 시장 평균을 지속적으로 이기기 위한 방법과 위험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책을 읽으며 단기적 가격 변동에 흔들리기보다는 기업의 본질과 장기 성장 가능성을 보는 눈이 투자 성공에 핵심임을 실감했다. 또한 규율과 원칙을 지키는 투자 태도가 얼마나 강력한 무기인지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y****h 2025.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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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아주 조금 알겠다! 싶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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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 아주 조금은 알겠다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단순히 재무제표정도 보고 기본차트보고 안전적인 투자 해 오다가 이 책을 접하고 기업의 해자를 분석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정량을 넘어 정성적 분야까지 역발상하는 경지에 도달해야 겠구나 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익절에 대한 불안한 심리를 커버해서 목적지가 보이는 투자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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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 아주 조금은 알겠다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단순히 재무제표정도 보고 기본차트보고 안전적인 투자 해 오다가 이 책을 접하고 기업의 해자를 분석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정량을 넘어 정성적 분야까지 역발상하는 경지에 도달해야 겠구나 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익절에 대한 불안한 심리를 커버해서 목적지가 보이는 투자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목적지가 어딘지만 알면 탑승해서 편안하게 장기 투자 할 수 있겠지요 지금까지 단타 또는 비자발적 장기투자자였던 1인으로서 주식 살이 포동포동 올라 온 것 같습니다



j********1 2023.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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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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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비싸서 그렇지 초보자가 읽어보면 좋은 내용이 많은 듯 해요예를 들어 대중매체가 추천 하거나 애널리스트들이 추천하는 주식읕 사지 마라 ㅋㅋㅋ공매도 얘기도 나오고피터린치는 비지니스 모델이 복잡한 기업은 피한다.일반인들은 서둘러 투자하지만, 대가들읕 기다렸다가 확장성을 확인 하고 나서 투자한다. 또한 매출이 극소수 고객에게 집중된 기업은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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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비싸서 그렇지
초보자가 읽어보면 좋은 내용이 많은 듯 해요

예를 들어

대중매체가 추천 하거나
애널리스트들이 추천하는 주식읕 사지 마라 ㅋㅋㅋ

공매도 얘기도 나오고

피터린치는 비지니스 모델이 복잡한 기업은 피한다.

일반인들은 서둘러 투자하지만,
대가들읕 기다렸다가 확장성을 확인 하고 나서 투자한다.

또한 매출이 극소수 고객에게 집중된 기업은 피한다.
c**********2 2022.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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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수익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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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엔미디어 출판사에서 출판된 프레더릭 반하버비크 의 초과수익 바이블을 구입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변 지인의 추천받아서 구입한 책입니다. 유튜브에서도 추천 많이 하는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초·중급 투자자를 고급 투자의 길로 안내하는 ‘단권화’한 주식투자 기본서  라는데 저에게 딱 필요한 책이네요.. 어렵긴 하지만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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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엔미디어 출판사에서 출판된 프레더릭 반하버비크 의 초과수익 바이블을 구입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변 지인의 추천받아서 구입한 책입니다. 유튜브에서도 추천 많이 하는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초·중급 투자자를 고급 투자의 길로 안내하는
‘단권화’한 주식투자 기본서
 

라는데 저에게 딱 필요한 책이네요.. 어렵긴 하지만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k 202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