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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 넥스트 노멀 시대 소비 트렌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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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노멀.코로나로 인해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비대면', '비접촉'을 특징으로 하는 이번 변화는 기존의 온라인으로 전환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습니다.이 책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는 코로나19가 가져올 사회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넥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갈 트랜드로 아래의 7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홈코노미- 언택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멘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 넥스트 노멀 시대 소비 트렌드 7" 내용보기

넥스트 노멀.

코로나로 인해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비대면', '비접촉'을 특징으로 하는 이번 변화는 기존의 온라인으로 전환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 책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는 코로나19가 가져올 사회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넥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갈 트랜드로 아래의 7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 홈코노미
- 언택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멘탈데믹
- 로컬리즘
- 코로나 디바이드
- 코로나 패러독스
- 코로나 리세션

저자가 제시하는 트랜드를 보면서 우리나라가 아닌 세계의 흐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이미 상용화가 이뤄지고, 생각하지도 못했던 것들이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정말 세상은 넓고 비즈니스는 다양합니다.

글로벌이란 단어가 일상화되던 중, 갑자기 반대 의미의 '언택트'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초연결'은 오프라인 기반하에 온라인 연결을 강화한다는 의미였는데, 지금은 온라인 연결만을 더욱 강화하는 의미로 변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의 연결을 최소화하고, 온라인 연결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비즈니스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은 말할것도 없고, 배달과 관련된 비즈니스도 호황입니다.
반대로 사람이 이동하고, 직접 대면이 필요했던 여행이나 교육 관련된 비즈니스는 위기입니다.
이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몇몇 트랜드에서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섣불리 예측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그보다는 선견력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불확실한 미래에 발생 가능한 시나리오 작업을 함으로써 선견력을 발휘하면 다양한 전개 양상에 대비할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시나리오 플래닝 방법이다.

코로나19도 대표적인 블랙스완 현상 중 하나입니다.
이전의 메르스, 사스와 같이 잠시 지나쳐 가는 전염병일줄 알았던 코로나19는 그렇지 않습니다.
팬데믹으로 선언되어 올해를 넘어 내년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초, 이런 상황을 예측한 기업을 아무도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을 맞닥뜨린 지금, 이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미래의 집은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공간인 동시에 최적의 업무 효율을 달성할 수 있는 일터가 되며, 현대인에게 궁극적인 안식을 제공하는 최고의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다.

코로나19 이전의 집은 가족들이 모여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라기 보다는 휴식을 취하는 공간의 의미가 더 컸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가족 모두가 아침 일찍 헤어져서 저녁 늦게 귀가하여 잠깐 서로의 얼굴을 보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여행, 외출 자제로 인해 구성원들의 외부 행사가 없어졌습니다.
더구나 재택근무나 온라인 수업 등으로 집에 함께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아졌습니다.
그로인해 가족간이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해지고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찾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집이 기존의 휴식 공간에 더하여 오락, 문화를 즐기고, 일이나 공부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한 이유입니다.

코로나19로 기존의 경제 모델이 완전히 뒤바뀌고 있습니다.
기존의 비즈니스는 위험의 신호로 볼 수 있으나, 기회로 보는 새로운 비즈니스도 있습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7가지 트랜드를 잘 분석하여 위험속에서 기회를 찾아봐야겠습니다.

l*****0 2020.09.05.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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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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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에 보이는 코로나와 관련된 책들.거의 경제와 많은 분야에서 코로나와 관련된 책들이 봇물 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그만큼 지금의 현실을 반영해주는 키워드이자, 관심사라고 할 수 있다.우리의 생명과도 관련된 부분이니 매일 매일 눈뜨면 당연히 확인하고 있고 있는 코로나 확진자 수.더불어 언제쯤 우리가 자유롭게 생활 할 수 있을지..그 생활의 실마리가 될 줄 백신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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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에 보이는 코로나와 관련된 책들.

거의 경제와 많은 분야에서 코로나와 관련된 책들이 봇물 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만큼 지금의 현실을 반영해주는 키워드이자, 관심사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생명과도 관련된 부분이니 매일 매일 눈뜨면 당연히 확인하고 있고 있는 코로나 확진자 수.

더불어 언제쯤 우리가 자유롭게 생활 할 수 있을지..그 생활의 실마리가 될 줄 백신의 소식들.

하루 하루 우리의 삶의 변화가 바꾸게 하는 코로나이기에 ...

코로나로 인한 우리의 생활 모습이 궁금하다.

특히, 경제 시장은 생활을 그대로 보여주기에 전문가들의 의견에 더 귀기울일 수 밖에 없는 듯 하다.

코로나로 인해 우리의 시장은 어떨 것인가?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시장의 흐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책과 함께 했다.





책은 코로나로 인한 소비시장 트렌드를 7개의 키워드로 이야기 해주고 있다.

#홈코노미 #언택트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멘탈데믹 #로컬리즘 #코로나디바이드 #코로나패러독스 #코로나리세션

키워드만 들으면 언뜻 어려울 수 있지만,

그 어원을 살펴보고 책과 함께 하나면 용어가 만들어 지는 것 뿐,

이미 우리 생활 속에서 일어나고 활동하는 모습들을 그대로 이야기 해줌을 알 수 있다.





총 3장으로 이루어진 구성으로 1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우리들의 변화 모습들의 말해주고

2장부터 본격적인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7개의 키워드를 이야기 해주고 있다.

3장에서는 지금 우리의 모습과 경제용어에 대해 잘

알았다면 미래의 삶의 모습에 대해 말해주며 마무리 한다.







아이와 어릴 때부터 열심히 돌아다니며서 외부에서 생활이 컸던 우리 가족.

지금의 집콕의 현실이 낯설지만, 시간에 따라 코로나의 위기 의식이 커짐에 따라 집에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생활 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집에서 생활의 길어짐에 따라 홈코노미 시대를 살고 있다는 걸 더 절실히 느끼게 된다.

집안에서 얼마나 능률적인 삶을 보낼 수 있을 것인가....요즘 하나씩 터득하는 기분이 든다.

이처럼 우리집 처럼 많은 일들이 집안에서의 삶 더불어,

능동적인 생활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이 된다.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의 자발적인 의지가 있어야지 집콕생활도 즐겁게 누리리라.

한때 욜로의 소비시장에서 홀로 의 키워드가 선정이 되고

건강용품과 대용량제품 더불어 집콕 제품이 늘어나면서

기존에 실내에서 활동하던 상품이 점점 가격이 상승하는 걸 볼 수 있다.

유명했던 *게임 또한 두배로 가격이 오르기도 하고,

이제는 없어서는 못사는 리미티드 같은 제품이 되었으며..

집안에서 작은 가전들이 대형으로 바뀜을 알 수 있다.




한나라에 국한 되는 시대가 아닌 전 세계가 펜데믹 시대를 가지고 온 현실에...

장소의 제약이 너무나도 크기에 우리는 여행의 즐거움, 경험의 중요함이 너무나도 절실해지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장소 제약으로 인해 '코로나 블로' 라는

정신적 질환은 이제는 너무나도 흔한 사실이 되고 말았다.

확진자의 수 증가와 확진자의 동선을 보면서...

공용시설의 이용으로 다수의 사람에게 피해가 생김에 따라...코로나로 인한 우리의 삶의 제약이 더 길어질꺼라는 생각에 막막해지고..

' 나는 이렇게 절제하면서 외부활동과 대면을 절제하고 있는데..'

코로나의 이전 상황과 다름이 없이 이기주의?로 방역을 지키지 않은 이들을 보면서 분통을 터트릴 때가 너무나도 많다.

그로 인한 삶의 무기력증은 아마도 도덕적의식이

큰 사람에게는 절망에 가까운 마음을 가깝게 해주는 듯 하다.





책에서 제시하는 7가지 키워드 속의 이야기를 보면서 공감하면서도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코로나로 인한 시장 경제의 모습을 살펴보지만,

이 시기의 상황, 현실을 즉시하고자 이 책과 함께 하였으나, 옆에서 울리는 재난 문자에 한숨이 함께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이런 모든 코로나로 인한 현상은 환경이 우리에게 던지는 강력한 메시지라고 이야기 해준다.

무분별한 환경파괴, 이기적인 인간의 삶을 추구하기 위한 동물들에게 행해진 가혹한 행위들.

인간과 동물과 자연이 함께 사는 삶을 강구해야 하는데 우리는 우리의 삶의 편리함만 추구하면 사는 건 아닌지 반성해야 할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어쩜, 지금도 자기 자신의 안전 조차 생각하지 않고

타인에게 배려하지 못한 인간들이 너무나도 많기에..

인간이 인간에게 이기적인 모습을 보라는 제대로 보라는 시간을 가지라고 코로나가 생긴 건 아닌지...반성의 시간을 갖게 된다.

코로나로 인한 전염병으로 인해 경제의 흐름이 제대로 원활하지 않지만,

우리는 이 또한 경제적인 흐름 시장을 읽고 환경과 더불어

살아가며 많은 이들이 함께 해야 할 삶은 모색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골드 g****0 2020.08.3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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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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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보이나 싶었다. 섣부른 기대는 와장창 무너져버렸다. 요즘 뉴스를 보면 코로나가 더 기승을 부리며 퍼져나가고 있으니, 한마디로 망연자실, 언제 이 어두운 터널을 뚫고 나갈지 알 길이 없다. 언제 끝날지 모르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으며 막막하기만 한 상태다. 어쩌면 새로운 시작이라는 생각도 들어서 어느덧 몸과 마음이 지쳐만 가고 더 힘든 시기다. 이런 때에는 코로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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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보이나 싶었다. 섣부른 기대는 와장창 무너져버렸다. 요즘 뉴스를 보면 코로나가 더 기승을 부리며 퍼져나가고 있으니, 한마디로 망연자실, 언제 이 어두운 터널을 뚫고 나갈지 알 길이 없다. 언제 끝날지 모르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으며 막막하기만 한 상태다. 어쩌면 새로운 시작이라는 생각도 들어서 어느덧 몸과 마음이 지쳐만 가고 더 힘든 시기다. 이런 때에는 코로나로 바뀐 세상을 이야기하는 책에 저절로 시선이 간다.

이 책에 관심이 간 것은 코로나 시대의 소비트렌드를 어떻게 분석했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어쨌든 세상은 변화의 흐름을 타고 사람들은 소비를 하며 살아갈테니 말이다. 이 책은 '넥스트 노멀 시대 소비 트렌드 7', 즉 '넥스트 노멀'을 주도하는 소비 트렌드를 7개 키워드로 정리한 책이다. 그 일곱 가지는 홈코노미, 언택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멘탈데믹, 로컬리즘, 코로나 디바이드, 코로나 패러독스, 코로나 리세션인데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해서 이 책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를 읽어보게 되었다.



코로나19는 평범하게 살던 수많은 사람을 희생시키고 있다. 2020년 7월 현재 전 세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00만여 명, 전체 사망자는 50만여 명을 넘어서고 있다. MIT 연구진의 분석에 따르면 해결책 없이 이런 추세로 가면 2021년 봄까지 확진자가 6억 명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한다. 그야말로 들불같이 번지는 전염병 위기 상황이다. (5쪽)

이 책의 저자는 이준영. 상명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다. 프롤로그부터 집중해서 읽게 되는 것은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변화와 흐름을 읽는 것이기 때문이리라. 이 책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일과 노동, 개인과 심리, 디지털과 언택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일어나는 소비 트렌드 변화를 분석했으니, 이 책을 읽으며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 2부 '넥스트 노멀 시대 소비 트렌드 7', 3부 '미래를 향한 트러스트 이코노미'로 나뉜다. 넥스트 노멀 시대 소비 트렌드 7은 홈코노미, 언택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멘탈데믹, 로컬리즘, 코로나 디바이드, 코로나 패러독스, 코로나 리세션 등 일곱 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먼저 코로나19 현재를 훑어본다. 전 세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짤막하게 살펴본다. 코로나 뉴스를 보는 피로감에 못보았던 뉴스를 알게 된 것도 흥미로웠다.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성 앰브로즈 성당의 티머시 펠크 신부는 부활절 주간에 얼굴 가리개, 마스크,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성당 입구에서 기다렸다가, 신자들이 자동차를 타고 들어오면 그들이 들고온 바구니에 성수가 든 물총을 쏘며 축복해주었다고. 요즘이기에 가능한 일이고 완전 이해한다. '그런 일이 있었구나' 알게 되는 부분도 여러 가지 있었다.

그 다음으로는 코로나19 이후 소비시장은 어떻게 바뀔지 본격적으로 살펴본다. 전체적으로 물흐르듯 주루룩 따라 읽다보면, 흐름이 한눈에 보인다. 특히 우리가 겪고 있는 우리들의 상황 이야기를 담았으니 더욱 몰입해서 읽어나갈 수 있다.





코로나19의 대확산은 우리 사회의 신뢰를 역사적 시험대에 올려놓고 있다. 감염병의 급속한 확산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사회 구성원간의 신뢰는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사회적 신뢰 붕괴 현상이 목격되고 있으며, 국가와 기업에 대한 믿음이 무너지는 급격한 연쇄 효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신뢰는 사회의 기본적 토대이자 중요한 경제적 자본이다. 신뢰가 무너지면 경제 시스템에 미치는 악영향이 너무 크기 때문에 신뢰를 지키는 일은 재난의 시기에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256쪽)

여전히 코로나19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인데, 사회 구성원간의 신뢰는 코로나19가 끝나더라도 예전으로 돌아가기는 힘들 듯하다. 특히 힘들 때에 더욱 속마음이 드러나는 법이니, 물론 아름다운 면도 훈훈한 기사로 접하지만, 지긋지긋하고 이해되지 않는 기사도 보게 되니 그 피로도가 누적되어 코로나 블루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이 책을 읽으며 코로나19 시대를 건너가고 있는 현재의 우리들의 모습을 보고, 특히 코로나 시대 소비 지형의 흐름을 파악하는 시간을 보낸다. '넥스트 노멀'을 주도하는 소비 트렌드를 7개의 키워드로 정리한 책이라는 설명에서는 딱딱한 경제서적이라 짐작했지만, 생각보다 술술 읽히며 현재를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코로나 시대의 경제 흐름을 짚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s*****a 2020.08.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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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by 이준영 (21세기 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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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by 이준영 (21세기 북스)"'패러다임 시프트'라는 관용구가 있다. 이것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바뀌는 것과 같은 인식의 대전환을 말할 때 사용되는 표현이다. 지금은 BC(코로나 이전)와 AC(코로나 이후)로 나뉘는 대전환의 시기로, 코로나 이전으로는 절대 돌아갈 수 없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 프롤로그 중에서"소상공인이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다는 뉴스를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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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by 이준영 (21세기 북스)



"'패러다임 시프트'라는 관용구가 있다. 이것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바뀌는 것과 같은 인식의 대전환을 말할 때 사용되는 표현이다. 지금은 BC(코로나 이전)와 AC(코로나 이후)로 나뉘는 대전환의 시기로, 코로나 이전으로는 절대 돌아갈 수 없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소상공인이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다는 뉴스를 볼 때 가슴이 너무 아팠다.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어떤 사람은 빠르게 자신의 일을 팬데믹 상황에 맞게.. 변화에 발맞추어 바꾸고 있고 어떤 사람은 아직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갈팡질팡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알아야 우리는 당겨진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까?

그 구체적인 방안을 위해 알고 있어야 하는 변화들은 무엇이 있을까?


목차

1.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

-넥스트 노멀 시대의 도래 -쿼런틴의 유래

2.넥스트 노멀 시대 소비 트렌드7

-홈코노미 -언택트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멘탈데믹 -로컬리즘 -코로나 디바이드

-코로나 패러독스 -코로나 리세션

3. 미래를 향한 트러스트 이코노미

-신뢰자본

-정보 전염병으로 인산 신뢰의 위기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는 해마다 한국 트렌드 분석서로 출간되어 나오는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공저자로 참여하시는 이준영교수님의 신간이다. 현재 코로나 시대의 소비트렌드를 일과 노동, 개인과 심리, 디지털과 언택트 등 다양한 영역으로 분석하였다.


단순한 현상에 대한 사실 나열이 아닌 변화에 대한 구체적인 원인과 배경에 대해서 심리적, 사회적 구조 차원의 분석을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바뀌는 시장을 준비하기 위해 많은 통찰을 우리에게 준다.


"무엇보다 전염병의 확산에 따른 사람들의 심리 변화를 정확하게 읽어야 현재의 위기를 대처하고 미래를 지혜롭게 준비할 수 있다. "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재난이나 위기에 처한 사람들의 심리 변화를 분석한 학술 연구를 통해 현재 상황을 다각도로 분석했다는 점이다.이를 바탕으로 현재 상황의 심층적인 사회 심리구조의 변화를 이해한다면 미래에 대비하는 차별화된 선견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소상공인, 언택트 시대에 흐름에 맞추어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창업가, 기업 CEO등 2020년 하반기 꼭 필요한 트렌드 지침서이다.


읽는 내내 깊은 정독과 함께 아이디어가 샘 솟았던 책이다~^^


예상하지 못한 불확실한 시기에 더 빨라진 시장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나만의 고유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자 한다면 꼭 읽어봐야할 책인 것 같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책속 한줄>

"시나리오 플래닝은 상정 가능한 상황 변화의 유형을 설정하고 구체적으로 대비하는 방식이다. 선견력을 발휘할 때는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를 검톤하고 최악의 상황까지 가정하고 대비해야 한다." P65


"원격근무라고 하더라도 회의는 최소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화상회의도 실제 회의에 버금가는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P100


"인공지능과 인간 사이의 적절한 균형감을 찾는 방식이다. 여기에 최종 선택권은 고객에게 부여함으로써 소비자로서의 자기효능감을 갖게 하는 효과도 있다..(중략)... 과학적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스타일리스트와의 인간적인 연결을 통해 감성적 따뜻함을 제공함으로써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다"p124


"로컬의 가치는 차별화된 지역적 색채를 기반으로 한 생생한 체험에 있다. 여기에 젊은 감성을 더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세대구분 없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 "P173


"불황기에는 소비자들이 심리적으로 안정을 추구하기 때문에 마음을 동요시킬 수 있는 소비를 자제하는 경향이 나타나는 것이다. 코로나19라는 강력한 심리적 장벽은 향후 소비자들의 행동에 상당한 제약이 될 것이다"P240




































불펌금지, 상업적 사용금지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 받았으나, 저의 주관적인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

#독서 #독서추천 #책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코로나가시장을바꾼다 #소비트렌드 #소비심리 #소비키워드 #트렌드 #트렌드코리아 #애프터코로나 #포스트코로나

k*******0 2020.08.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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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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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이후 세상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변해가고 있다. 특히 식당이나 백화점 등 오프라인에서 활발하던 이전의 생활들이 온라인으로 옮겨가는 양상을 띄고, 이는 점점 가속화 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학원이나 학교의 교육 또한 온라인으로 옮겨가면서 맞벌이 부부들에게는 종잡을 수 없을 만큼 혼란을 주고 있으며 재택근무하는 회사가 늘어나고 회의가 ZOOM으로 대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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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이후 세상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변해가고 있다. 특히 식당이나 백화점 등 오프라인에서 활발하던 이전의 생활들이 온라인으로 옮겨가는 양상을 띄고, 이는 점점 가속화 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학원이나 학교의 교육 또한 온라인으로 옮겨가면서 맞벌이 부부들에게는 종잡을 수 없을 만큼 혼란을 주고 있으며 재택근무하는 회사가 늘어나고 회의가 ZOOM으로 대체되고, 식당보다는 배달음식이나 식재료의 비중이 늘어나는 등 코로나19이후 세상은 상상하기 버겨울만큼 급격히 변해가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야기되는 혼란을 우리는 현재 몸으로 느끼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19이전의 세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을까?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다양한 백신들이 개발 중에 있지만 3차 임상실험에서 부작용이 발생하는 등 백신이 개발되기 까지는 아직도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 겨울 독감과 코로나가 동시에 활동할것으로 예상되는 시기에는 구분하기 힘든 증상으로 인해 대 혼란이 일어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식량난에 시달릴 가능성도 무시할 수도 없다. 우리나라는 식량자급률이 21.7%에 불과해 멀지않은 미래에 위험요소를 하나 더 가지고 있는 셈이다.


이전과는 다르게 위생관념을 더 중요시 하며 안티바이러스 산업을 발전시키고, 대면업무에 로봇이 앞선으로 나서고, 여행이 급격히 축소되고, 온라인콘서트나 드라이빙스루 문화가 발달하고, 원예나 게임 등 집 안에서 할 수 있는 취미문화들이 발달해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적응해나가기 시작하며 긍정적인 모습도 볼 수 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감염된 사람들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 그리고 아이들, 학생들 등 피로감을 보이며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있어 그들을 위한 심리치료도 필요하다는 저자는 말한다.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는 코로나19이후 일과 노동, 개인과 심리, 디지털과 언택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일어나는 소비트렌드를 분석한 후 팬데믹 이후 크게 바뀐 시장의 양상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향후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대응해야 될지, 어떻게 대비해야 되는지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d*********j 2020.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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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파의책빵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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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것은 '코로나'가 세상의 많은 부분을 바꾸어 놓았다.마스크는 속옷과 같이 필수품이 되었고,집에서 일을 하는 재택근무, 집에서 학습을 해야 되는 원격학습도 일상이 되었고,사람을 만나면 당연히 하던 악수도 손을 잡는 것이 아닌 주먹끼리 부딪히는 모습으로 변했으며, 해외여행은 온라인에서 가상으로 느낄 수 밖에 없다. 백신이 나오고,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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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것은 '코로나'가 세상의 많은 부분을 바꾸어 놓았다.

마스크는 속옷과 같이 필수품이 되었고,

집에서 일을 하는 재택근무, 집에서 학습을 해야 되는 원격학습도 일상이 되었고,

사람을 만나면 당연히 하던 악수도 손을 잡는 것이 아닌 주먹끼리 부딪히는 모습으로 변했으며, 해외여행은 온라인에서 가상으로 느낄 수 밖에 없다.

 

백신이 나오고, 치료제가 나온다 하더라도 지금 변화된 모습이 다시 코로나 이전의 모습으로 온전히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 대다수의 의견이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로 인하여 경제, 산업뿐 아니라 사람들의 삶의 모습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변화된 모습을 알려주고 있고, 또 향후에 변화된 세상에서 우리가 준비해야 될 것들을 짚어주고 있다.

 

* 코로나 이후 소비형태 변화

이 책에 나오는 많은 변화를 주요 신조어와 키워드를 보더라도 충분히 공감이 갈 것이다.

 

* 가상 명품(Virtul Luxury) 시장 : 명품을 게임이나 온라인에서 소개하는 것

예) 닌텐도의 '모여봐요 동물의 숲' 게임에서 명품 브랜드 <발렌티노>가 캐릭터들에게 신상품을 입혀 볼 수 있도록 해서 2020년 봄·여름 패션쇼를 재현.

* 홈코노미 : '홈(Home)'과 '이코노미(Economy)'의 합성어로 집에서 다양한 취미와 여가를 즐기는 '홈족'의 소비 경제를 이르는 말

* 상하분리 패션 : 재택근무로 화상회의를 하는 경우 상체만 보이므로 상의는 격식있게, 하의는 편안하게 입는 패션방식

* 슬세권 : '슬리퍼만 신고 나가서 쇼핑할 수 있는 거리의 상권'이라는 뜻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짐으로서 반경 1Km이내로 구매 생활 반경이 좁혀지는 현상으로 나온 용어

* 빈지 워칭(Binge Watching) : 영상 구독 서비스가 보편화되어 콘텐츠를 한꺼번에 몰아보는 것. 우리말로는 '드라마나 영화 몰아보기'

* 멘탈데믹(Mentaldemic) : 멘탈(Mental)과 팬데믹(Pandemic)의 합성어로 코로나의 확산과 장기화로 대다수 사람들이 모두 집단적인 우울감, 무기력증, 스트레스, 소외감 등을 느끼는 현상

* 코로나 이혼 : 재택근무로 같이 있는 시간이 늘어남으로서 부부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져 이혼하는 현상

* 부머 리무버(Boomer Remover) : 주로 고령자들이 코로나19로 희생되는 경우가 많아

'베이비 부머'세대를 제거한다는 의미를 담는 신조어

* 로커보어(Locavore) : 원거리 이동을 지양하고 가까운 곳(Local)에서 재배되거나 사육된

먹거리(Vore)를 사먹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단어

* 슬로벌라이제이션(Slowbalization) : 이제 국제간 세계화가 진전되는 것(글로벌라이제이션)이 아니고, 세계화가 쇠퇴되는 시대가 된다는 뜻

* 코로나 신(新) 카스트 : 코로나19가 빈부간 격차를 심화시키고 계층을 나누는 카스트 제도를 양산

* 큐코노미(Qconomy) : 소비자들이 외부 접촉을 꺼리게 되면서 대면 소비가 마비되는 현상으로 '격리(Quarantine)'와 '경제(Economy)'의 합성어

* 인포데믹(Infodemic) : 가짜뉴스 같은 잘못된 정보가 인터넷과 미디어로 급속히 전파되는 현상

 

위에 있듯이 이 책에 나오는 몇가지 키워드와 신조어만 보아도 지금의 코로나가 경제와 삶에 어떤 변화를 주고 있는지 짐작이 갈 것이다.

더군다나 앞으로의 삶이 이런 상황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살아가야 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 여기에 익숙해 지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

코로나로 세상은 변했고 사람을 만나는 것도 두렵지만, 그래도 사람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원천이라는 믿음은 계속 가지고 가야 이 세상을 살아갈 맛이 나지 않을까?

 

a*******k 2020.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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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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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달라진 일상을 경험하고 있다. 코로나가 모든 것을 변하게 했고 기존 산업의 쇠퇴나 새로운 형태로의 변형을 강조하고 있는듯한 분위기다. 이 책도 코로나가 시장을 어떻게 바꾸는지, 그리고 바꿀 것인지 현재의 상황을 바탕으로 가까운 미래와 장기적인 관점에서 경제활동이나 현상은 어떻게 급변 할 것인지 예측하고 있다. 창업가나 사업자 등 다양한 형태로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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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달라진 일상을 경험하고 있다. 코로나가 모든 것을 변하게 했고 기존 산업의 쇠퇴나 새로운 형태로의 변형을 강조하고 있는듯한 분위기다. 이 책도 코로나가 시장을 어떻게 바꾸는지, 그리고 바꿀 것인지 현재의 상황을 바탕으로 가까운 미래와 장기적인 관점에서 경제활동이나 현상은 어떻게 급변 할 것인지 예측하고 있다. 창업가나 사업자 등 다양한 형태로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 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변화의 시기를 제대로 이해하며 자신에게 유리한 입지나 전략적 요소가 무엇인지 냉정하게 판단해 봐야 한다.



책에서는 주로 비대면, 비접촉으로 말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의 풍경을 소개하며 일의 작동방식이나 유형 또한 크게 달라 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재택근무에 대한 사람들의 적응력이 빨라지고 있고 기업들도 결국 불가피한 변화라면 능동적인 대처를 통해 손해를 최대한 막고 더 나은 기회를 잡기 위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 코로나가 많은 것을 막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연결사회의 구조나 물류와 재화의 이동을 막지는 못 할 것이다.



부정적으로 본다면 탈세계화, 고립주의 노선, 개인주의 선택 등으로 표현되겠지만 결국에는 위기는 기회와 함께 다가오며 사람들에게 이런 선택을 주문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람의 가치는 변하지 않았고 굳이 만나지 않더라도, 연결되어 있는 다양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새로운 형태의 질서구축이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경제인프라 형성 등을 통해 더 높은 고차원적 접근이 가능 할 것이다. 물론 신뢰를 기본 바탕으로 하는 구조인 만큼, 이 같은 사회관계망이 어떻게 유지 될 것인지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가상의 세계에서 혹은 사이버 공간에서 다양한 연결이나 교류를 통해 정보와 지식, 자본과 물자 등을 주고 받는 시대가 선언되었고 이는 긍정과 부정의 효과를 동시에 가져다 줄 것이다. 여전히 학자들의 평가도 다른 요즘의 상황을 고려 할 때, 기존 산업질서나 시스템의 붕괴를 막으려는 사람들이 많고 그 동안 누렸던 익숙한 제도나 인프라 자체를 바꾸지 않으려는 사람들 또한 다수 존재하고 있다. 어쩌면 지금은 이런 변화의 과도기적 단계, 혹은 모습으로 평가 할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가 이미 일상부터 시장의 상황까지 많은 변화를 종용했지만 앞으로도 이런 효과나 변화가 가능할지, 이 책을 읽으면서 미리 가늠해 보는 것도 괜찮은 대안책이 될 것이다.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를 통해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가져 보자.


m**********m 2020.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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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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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넥스트 노멀 시대 소비 트렌드 7 2020년은 코로나 19로 일상 생활의 큰 변혁을 초래하고, 아직도 종식되지 못 하고 계속 이어지고 있다. 가을에 2차 대유행을 예상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현실이 되지않기를 바라며, 코로나 19가 시장에 어떤 변화를 줬는지 알아보고, 변화된 소비 패턴 속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의 구상도 가능할 것이다. 코로나 19이후에는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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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넥스트 노멀 시대 소비 트렌드 7

2020년은 코로나 19로 일상 생활의 큰 변혁을 초래하고, 아직도 종식되지 못 하고 계속 이어지고 있다. 가을에 2차 대유행을 예상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현실이 되지않기를 바라며, 코로나 19가 시장에 어떤 변화를 줬는지 알아보고, 변화된 소비 패턴 속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의 구상도 가능할 것이다. 코로나 19이후에는 새로운 특징이 표준이 되는 '넥스트 노멀'시대가 도래했다. 팬데믹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일상의 모습이 달라지고, 소비 패턴도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졌다. 저자는 넥스트 노멀을 이끌 소비 트렌드를 7가지로 구분한다. 1) 홈코노미, 2) 언택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3) 멘탈데믹, 4) 로컬리즘, 5) 코로나 디바이드, 6) 코로나 패러독스, 7) 코로나 리세션으로 변화된 소비 트랜드를 구체적이면서도 알기쉽게 설명해준다.

코로나 이후 가장 큰 변화는 비대면일 것이다. 사람과의 접촉으로 감염되는 전염병의 특성상 회사에서도 재택근무를 권장하고, 나라에서는 국경을 폐쇄하기도 하고, 외부인 유입을 차단하면서 적극적으로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려고 노력한다. 따라서 물건을 구매하는 것도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외식보다 배달, 단체여행이 아닌 혼자서 혹은 가족단위로 하는 캠핑을 선호하면서 유통, 여행, 외식업계의 판도도 바뀌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산업의 형태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재택근무로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홈비디오나 게임 소비가 확연히 증가하고, 이런 변화가 집의 형태로 바꿀 수 있을 것 같다. 예전의 직주근접의 집을 구매했다면 코로나 이후 원격 근무가 확산되면서는 직장과 주거 공간이 일치하는 직주일치의 개념으로 내가 살기 좋고 편한 곳으로 한적한 곳에서도 근무할 수 있게 되면 굳이 집값이 비싼 서울에 살 지 않아도 될 것이고, 이는 수도권 편중의 격차도 줄일 수 있지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코로나 19와 같은 팬데믹을 보면서 전세계가 공포와 충격에 휩싸이는데 이것은 환경 파괴, 지구 온난화와 같은 이상 기후 변화에 기인한 것일 수도 있다는 일각의 시각에 동의한다. 정부에서도 그린뉴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발전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먼저 EU에서는 2050년까지 탄소배출 제로를 목표로 하는 유럽 그린 딜을 추진하고 있다. 이제 코로나 19를 빠져나가기 위한 뉴딜의 축은 디지털 뉴딜, 휴먼 뉴딜, 그린 뉴딜로 경제 논리에 의해서 환경 문제에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 공동의 생존과 건강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하는 시점인 것이다. 책을 읽으면 이런 근원적인 문제에 관해서 생각해보는 아주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 한 일들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반복해서 일어날 수 있고, 여기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는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시간이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0.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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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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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코로나 시대 소비 지형은 어떻게 변해가는지 이제 그 시장에 맞게 우리도 변해가야 하며 그 해답들을 제시해주는 이 책은 이제 모든 현대인들이 필수적으로 보아야 할 도서가 아닌가 생각한다. 젊은이건 사업가든지 학생이든지 이 책에서 말하는 이야기들을 귀담아 듣는다면 큰 유익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코로나19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를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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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코로나 시대 소비 지형은 어떻게 변해가는지 이제 그 시장에 맞게 우리도 변해가야 하며 그 해답들을 제시해주는 이 책은 이제 모든 현대인들이 필수적으로 보아야 할 도서가 아닌가 생각한다. 젊은이건 사업가든지 학생이든지 이 책에서 말하는 이야기들을 귀담아 듣는다면 큰 유익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코로나19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를 혼란과 어리석음속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마치 유토피아를 꿈꾸며 인간만의 세상을 추구하고 신은 인간이 만들었고 인간만이 이 땅의 주인이라고 떠들어대던 동물과 비슷한 인간이라는 종족이 바이러스 하나에 맥을 못추고 추한 모습들을 연출하며 인간 본연의 죄악된 본성들이 튀어나오는 것들을 목격하고 있다.

 

이준영 저자는 상명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다. 저자는 이 책에서 넥스트 노멀을 이끌 소비 트렌드를 7개 키워드로 정리하여 보여주기에 매우 심플하면서도 핵심을 알려주는 내용이 될 것이다. 우선 저자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코로나 시대에 정확히 독자들이 인지하고 있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배우고 명확하게 숙지해야 거기에 따른 흔들림도 적고 그것을 치고 나갈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것은 바로 홈코노미 언택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멘탈데믹 로컬리즘 코로나 디바이드 코로나 패러독스 코로나 리세션이라는 넥스트 노멀 포인트다.

 

이젠 몇 년도의 트렌드가 아닌 코로나 시대의 트렌드를 읽어야 성공하고 살아남을 수 있는 여지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것을 그저 살아남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닌 그안에 인간이 숨쉬는 생명력이 있어야 평생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된다는 점이다.

 

이 책에 나온대로 공부하고 또한 이것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다시 창출한다면 새로운 창조적인 일들에 대한 통찰력이 생길 것이다. 소비자의 취향이 무엇인지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공부하고 독서해야 한다. 지금처럼 변화하는 시장에서 경쟁하려면 정확한 정보와 선택이 중요하다. 이 책이 그 간격을 메꾸워줄 것이다.

 

어떻게 세상과 트렌드가 변해가는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마케팅도 변화를 주고 마케팅을 잘할 수 있다. 코로나로 연결하면 돈이 보일 것이다. 틈새는 위기에 더 많이 벌어진다. 그리고 더욱 잘 보인다. 코로나의 눈으로 보면 세상의 기회들이 널려 있다.

 

그래서 코로나 이후의 소비 트렌드를 읽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다. 이 책이 길을 보여 줄 것이다.

l*****c 2020.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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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 이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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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온 세상을 바꾸고 있다.아니, 세상을 바꾼다는 말만으로는 부족할 만큼 변화의 속도를 가늠할 수 없다. 처음엔 충격이었지만, 그래도 시간은 흐르기에 그 다음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그래서 최근 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한 전망 관련 서적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이준영 지음 / 21세기북스 / 2020)은 소비자 트렌드 전문가인 이준영 교수(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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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온 세상을 바꾸고 있다.

아니, 세상을 바꾼다는 말만으로는 부족할 만큼 변화의 속도를 가늠할 수 없다. 처음엔 충격이었지만, 그래도 시간은 흐르기에 그 다음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그래서 최근 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한 전망 관련 서적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이준영 지음 / 21세기북스 / 2020)은 소비자 트렌드 전문가인 이준영 교수(상명대 경제금융학부)가 '넥스트 노멀 시대 소비트렌드 7'이라는 부제로 소비 시장을 전망한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지금 우리가 마주한 상황과 앞으로 펼쳐질 세상에 대한 전망을 내다볼 수 있었다.

이제는 넥스트 노멀 시대. 강력한 전염병 이후 새로운 특징들이 표준이 되는 시대라고 한다. 팬데믹을 넘어 이제 엔데믹(Endemic) 시대가 될 수도 있다고 하니, 코로나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저자가 보는 '넥스트 노멀 시대 소비 트렌드 7'은 다음과 같다.

1. 홈코노미

2. 언택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3. 멘탈데믹

4. 로컬리즘

5. 코로나 디바이드

6. 코로나 패러독스

7. 코로나 리세션

 

  

이번 사태를 계기로 원격근무, 재택근무가 자리잡게 되리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가급적 외출을 삼가면서, '집'에 대한 새로운 개념이 생겨나고, 집을 '일하는 공간, 쉬는 공간'으로서 거듭나게 하는 트렌드가 앞으로 주도하게 되리라는 것에 대해서도 적극 동의한다.

회사에서도 이미 재택근무에 대비하는 움직임이 오래 전부터 있었고, 실제로 테스트를 해보면서 단점을 보완해가고 있기 때문에, 재택근무의 비율은 점점 늘어날 것이다. 그에 따른 새로운 산업군과 직업군의 등장도 새겨 들을 만하다.

  

이제, 4차 산업혁명만큼 흔한 단어가 되어 버린 UX/UI. 앞으로는 한발 더 나아가 CX(Customer Experience)의 시대가 된다고 한다. '고객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 이를 위해 어떤 대비를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언택트 시대. 고객의 관점과 경험이 중시되지만, 그만큼 어떻게 직접 보지 않고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과 연구는 더 깊어지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잘 구축한 기업이 다가오는 미래에 성공을 할 것이다. 집에서, 편하게, 직접 해보는 것과 같은 경험. 이러한 키워드들을 접목하다보면, 미래 산업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흥미로운 사실은, 코로나로 인해 신종 사회 계급 분화가 나타났다는 것.

1. 원격 근무 가능한 노동자들

2. 필수적 노동자들

3. 임금을 못 받는 노동자들

4. 불법 이민자, 재소자, 노숙인

반드시 대면을 해야 하는 직업군을 제외하고는 '원격 근무'가 대세임은 거스를 수 없는 현상이다. 그리고 대면이 필수인 직업군도 기술 개발과 연구로 점점 언택트 국면으로 바뀌어 갈 것이다.

 

  

매년 연말이 되면 '트렌드 코리아'가 늘 베스트셀러에 오른다. 그만큼 내년 전망과 트렌드를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한다는 뜻이리라.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촌각을 다투는 지금, 이렇게 연중에 나오는 트렌드 전망도서도 무척이나 유용하다. 특히 시대를 읽는 키워드와 신조어들이 쉽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 읽기에도 편했다.

몇 가지 키워드만으로 지금 이 복잡한 시대를 정의할 수는 없으나, 분명한 건 전혀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이 도래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이미 그 변화는 시작되었고, 그 변화의 흐름에 맞춰 나의 생각과 업무를 맞추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특히 이 책은, 방대한 양의 자료와 사례 등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단순히 시대 흐름이 궁금한 사람은 물론, 신사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교과서가 될 듯하다. 미래 전망을 먼저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책이 아닐까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20.08.3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