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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세대를 이어 전해지는 소중한 삶의 지혜와 사랑을 보여주는 그림책 나의 빨간 모자 글 · 그림 : 레이첼 스텁스 출판사 : JEI재능교육
내 빨간 모자, 너한테 줄게. 할아버지는 어린 손주에게 자신의 빨간 모자를 선물한다. 이 빨간 모자는 그냥 평범한 모자가 아니다. 할아버지가 평생 함께한 아주 특별한 모자이다.
이 모자는 너를 따뜻하고 젖지 않게 지켜 줄 거야. 물론 시원하게도 해 주고. 한가로울 때, 즐거울 때, 다급할 때, 언제든 이 모자를 쓸 수 있어. 할아버지는 아이에게 모자를 선물하며 앞으로 모자로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차근차근 알려준다.
이 모자에는 꿈들이 담겨 있고, 비밀들이 숨어 있어. 때로는 두려움이 감춰져 있기도 하지. 여기엔, 네가 할 수 있는 많은 것이 들어 있어. 그러니까 이 모자를 쓰고 어디든 가 보렴. 빨간 모자에는 할아버지가 평생 살아오면서 마주한 매 순간마다의 용기, 지혜, 꿈이 담겨 있다. 빨간 모자는 아이를 향한 사랑이면서 할아버지 인생을 응축하고 있다. 할아버지는 아이에게 펼쳐질 삶을 축복하며 자신이 살아오면서 얻은 지혜를 들려 준다. 변치 않는 꿈, 지혜, 사랑을 담은 할아버지의 빨간 모자와 함께라면 아이는 세상과 용감하게 마주할 수 있는 새로운 힘을 늘 얻을 것이다. 언제나 할아버지의 응원을 받으며 살아간다면 얼마나 든든하고 행복하겠는가! 마치 할아버지가 직접 쓴 편지 같아서 감동이 깊은 그림책이다. 색감이나 그림도 아름다운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도록 잘 표현된 거 같다. 할아버지의 지혜와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그림책이다. 나도 우리 딸에게 가족으로서 무한한 사랑과 신뢰를 주기 위해 애쓴다. 언제나 집으로 돌아와도 된다는, 아무리 무거운 짐이라도 혼자가 아니라는, 내 사랑하는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다. 엄마는 언제나 너를 응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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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싶을 때, 이 책을 읽어주면 좋을것 같다. 꼭 아이들만이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무언가 불안할 때, 용기가 나지 않을 때. 이 책을 펼쳐본다면 기운이 날 것 같다. 그러면서도 한편 부러운 마음도 든다. 나에게도 이런 모자가 있었나? 책 속의 할아버지같은 어른이 있었나? 아마도 있었을것이다. 지금 기억을 하지 못할 뿐이다. 내가 이렇게 건강하게 자란것을 보면 나에게도 멋진 빨간 모자가 있었을 것이다. 나의 아이들에게도 멋진 빨간 모자가 되어주고 싶다. 믈질적인 것이 아닌, 정신적으로 든든한 빨간 모자 말이다. 책 속에서 인상깊었던 장면은 빨간 모자를 쓴 아이가 어떨 때는 금방 눈에 띄이기도 하지만, 가끔 안 그럴 수도 있다고 한다. 눈에 띄이는 것을 걱정하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불편하게 생각하는 아이들이 있다. 그 때 이 책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이 그다지 남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도 알려주고 싶다. 남보다는 나 자신에게 집중하라고 말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라고… 나의 든든한 빨간 모자들에게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다. #사락독서챌린지 #나의빨간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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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의 빨간모자 (레이첼 스텁스 글,그림 / 김영선옮김 / 재능교육) 어릴 때부터 모자를 좋아해왔지만 모자는 여러의미를 가진 정말 매력적인 물건인것 같아요. 나를 뽐내기 위해서 멋부리는 용도로 쓰기도하고 나를 감추기 위해서 혹은 주목받지 않기 위해서 쓰기도해요. 이러한 여러 매력의 모자를 주며 여러상황에 직면했을때 혹은 여러 경험을 하고있을때 항상 함께하며 동반자의 역할을 하게끔 손녀에게 물려준다는 의미가 참 마음따뜻하게 합니다. 할아버지의 내리사랑, 그리고 아껴왔던 모자를 물려줌으로써 세대교체의 의미까지 담은 따뜻한 동화책 잘 읽었습니다. <나의 빨간모자>라는 제목에서 '나'는 모자를 물려주는 할아버지가 될수도 있고 모자를 물려받은 손녀가 될 수 도 있다는 점에서 이 그림책은 아이와 어른이 자신의 이야기처럼 와닿게 읽을수 있는책인듯 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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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 재능교육]나의 빨간 모자 글ㆍ그림 ☞ 레이첼 스텁스 옮김 ☞ 김영선 이 그림책은 할아버지가 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따뜻한 인성동화예요.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5살 가온이도 이 그림책을 읽고 할아버지를 더욱 더 좋아하게 된것 같아요. 어떤 그림책인지 잠시 소개해드릴게요. 내 빨간 모자, 너한테 줄게. 할아버지는 할아버지의 빨간 모자를 사랑하는 손녀에게 선물로 줍니다. 이 모자는 너를 따뜻하고 젖지 않게 지켜줄거야. 물론 시원하게 해주고, 한가로울 때, 즐거울 때, 다급할 때, 언제든... 이 모자를 쓸 수 있어. 이 모자에는 꿈들이 담겨있고 비밀들이 숨어 있어. 네가 할 수 있는 많은것들이 들어 있어. 이 모자를 쓰고 어디든지 가보렴. 이 빨간모자는... 꿈과 희망의 모자였군요. 할아버지 사랑이 가득 담겨진 나의 빨간 모자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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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손녀에게 예쁜 모자를 선물해요. 빨간 모자와 함께 앞으로 손녀가 세상에 나가 경험할 일들을 할아버지는 친절하고 즐겁게 설명해 줍니다. 먼저 인생을 경험한 할아버지의 삶의 지혜를 손녀에게 알려주며 세상에 나아갈 용기를 주는 멋진 그림책이었어요.
파스텔톤의 예쁜 그림체도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어요.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손녀와 할아버지가 함께하는 장면들이 너무 예쁘게 그려지고 있어요.
모자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상상해보면서 창의력도 기를 수 있고 사물을 보는 다양한 시각을 키울 수 있는 멋진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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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읽은 책은 나의 빨간 모자예요! 레이첼 스텁스의 글 그림 작품입니다 아이랑 읽다보면서... 너무 가슴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인 거 같아요 추운 가을 겨울에 아이랑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이 책은 유망한 신인 작가에게 수여되는 '세바스티안 워커상'을 받은 책이예요 줄거리는 할아버지께서 빨간 모자를 아이에게 주시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할아버지께서는 아이에게 말씀하세요 이 모자는 너를 따뜻하고 젖지 않게 지켜줄꺼야 이 모자에는 꿈들이 담겨져 있고 때로는 두려움이 감춰져 있지 어떤 상황이든 할아버지와 아이와 함께 하는 모습이 마치 울 아이와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는 듯 해서 너무 행복했어요 그리고 할아버지의 응원 속에 용기를 내어서 아이는 혼자 모험을 떠나기도 합니다. 언제나 다시 집으로 돌아와도 된다는 그 말... 저에게도 큰 울림으로 다가온 그림책이예요 가족의 사랑, 용기, 자신감을 주는 정말 따뜻한 그림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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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빨간 모자 / 레이첼 스텁스 / 김영선 역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20.07.06 / 원제 : My Red Hat (2020년)
책을 읽기 전
줄거리
이 모자를 쓰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금방 눈에 띌 거야.
이 모자에 꿈들이 담겨 있고, 두려움이 감춰져 있기도 하지.
여기엔, 네가 할 수 있는 많은 것이 들어 있어.
책을 읽고
- 모자 그림책을 읽어봐요 -
- <나의 빨간 모자> 작업 과정 -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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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한 신인 작가에게 수여되는 '세바스티안 워커 상'을 받은 책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답니다. ![]()
할아버지께서 빨간 모자를 아이에게 주시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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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아이에게 말씀하십니다. 이 모자는 너를 따뜻하고 젖지 않게 지켜줄거야. ... 이 모자에는 꿈들이 담겨 있고, 때로는 두려움이 감춰져 있기도 하지. 어떤 상황이든 할아버지가 아이와 함께 하는 모습들이 너무 든든하면서 무한한 사랑이 느껴졌어요.
![]() 그리고 할아버지의 응원에 힘입어 아이는 혼자 모험을 떠납니다. 어딘지도 모르고 누가 있는지 모르지만 발길이 이끄는 대로 가보는거죠. 용기를 갖고 말이죠~ '그러다 집이 그리우면 돌아오면 돼.' 너무 사랑가득한 따뜻한 말입니다. 할아버지가 아이에게 편지를 쓴 듯한 문장들로 아이에게 희망과 용기를 낼 수 있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모자는 추울 때 따뜻하게 해주고, 더울 땐 시워하게 해주는 신기한 빨간 모자죠. 할아버지의 무한한 사랑과 기대가 느껴지는 이야기랍니다. 5살 서영이에게 읽어주면서 저기 하늘에서도 서영이를 사랑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항상 지켜주시고 계실거야~라고 했더니 보고싶다며 슬퍼했어요. 항상 사랑한다, 보고싶다 하시던 할머니와의 추억이 떠올랐나봐요. 책 속에서는 빨간 모자가 아이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매개체가 되지만 실제로 사랑하는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느껴지는 거라 얘기했죠. 그러니 언제 어디서든 두려워하지 말고 항상 용기를 가지렴~이라고요. 저도 요즘 부모님께서 항상 지켜보고 계시고 언제나 응원해주실거란 생각을 자주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항상 뒤에서 응원하고 지켜주는 가족들이 있으니 하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을 용기내어 가보기를... 깊은 메세지가 있는 책이라 감동이 있네요.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고 자신감을 주는 책이요. 많은 아이들이 읽게 되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JEI재능교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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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할아버지를 좋아하고 너무 친구같이 생각해서 너무 버릇없는 것 같은데 할아버지는 그런 것들을 다 받아주어 아들에게 계속 주의를 주고는 있지만 아들이 할아버지에게 너무 장난이 심해서 할아버지와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고 할아버지와의 좋은 추억과 할아버지에 대해 좀 더 예의 바르게 행동할 수 있도록 아이와 할아버지에 대해 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어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가 아끼시고 직접 쓰시던 빨간 모자를 손녀에게 주십니다. 빨간 모자는 손녀에게 따뜻하고 젖지 않게 지켜주고 시원하게도 해 주고, 한가로울 때나 즐거울 때, 다급할 때, 언제든 빨간 모자를 쓸 수 있습니다. 빨간색 모자여서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금방 눈에 띌거에요. 가끔은 안 그럴 수도 있지만요. 이 모자에는 꿈들이 담겨 있고 비밀들이 숨어 있어요. 때로는 두려움이 감춰져 있기도 하지요. 여기엔, 네가 할 수 있는 많은 것이 들어 있어. 이 부분에서 할아버지가 꿈을 꾸시고 살아오면서 경험하고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손녀에게 메시지를 던졌고 모자를 통해 할아버지는 손녀도 인생을 행복하게 꿈을 꾸며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아들도 할아버지에게 아직 이와 같은 소중한 의미의 물건을 받은 적은 없지만 항상 아들이 잘하거나 못 하더라도 묵묵히 아들을 사랑해 주시고 부드러운 말투로 아들을 대해 주시고 아들이 좋아하는 것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모자를 쓰고 어디든 가 보렴. 울퉁불퉁한 깊은 골짜기, 탁 트인 높은 산봉우리 네 발길이 이끄는 곳 어디든지. 그러다 집이 그리우면 돌아오면 돼. 너를 늘 반겨주는 집으로. 이제 빨간 모자는 네 거야. 책을 읽고 나서 아들도 할아버지의 깊은 속마음을 조금은 깨달은 것 같다고 합니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빨간모자 같은 것을 자기에게 주지 않아서 조금 실망한 것 같고 할아버지의 중요하고 의미있는 물건을 자기도 받아보고 싶다고 합니다. 그런 매개체도 중요하지만 마음 또한 중요하다고는 설명해 주었지만 쉽게 납득시키기는 어려웠습니다. 할아버지와의 자녀분과의 관계에 대해 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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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아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보내는 시간이 우리 세대 때보다 많지 않을까싶다. 우리 딸도 외할머니댁에 가면 항상 할아버지와 집 앞 산책을 가고 마트에도 가며 소중한 추억도 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다. 집에와서도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즐거웠던 시간을 이야기하며 지금 뭐하고계실까 궁금해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이 '나의 빨간 모자'그림책이 할아버지와의 따뜻한 관계를 보여줘서 기대가 되었다. 할아버지의 삶과 지혜와 용기가 담긴 빨간모자가 손주에게 전달하는 메세지가 따스한 선과 색채의 그림과 함께 잘 어우러져있었다. 엄마취향저격인 이 그림체도 눈을 편안하게 했는데 2020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니 그만큼 가치있는 그림이기도했다.
이 모자는 너를 따뜻하고 젖지않게 지켜 줄 거야 물론 시원하게도 해 주고.
모자가 하는 기능들. 빨간모자는 이렇게 더위와 추위로부터 지켜주게될 것이다.
때로는 두려움이 감춰져 있기도 하지.
두려움으로부터 포근하고 아늑한 공간이 되어주는 빨간 모자.
이 모자에는 꿈들이 담겨 있고.
꿈들도 담겨있는 희망 가득한 빨간 모자. 할아버지에게 안겨 꿈처럼 훨훨 나는 새들을 보는 아이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그러니까 이 모자를 쓰고 어디든 가 보렴.
모자와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다. 할아버지의 아이를 향한 믿음도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것 같다.
아이의 삶 속에 이 빨간 모자가 하나의 상징이 되어 아이가 가는 길을 든든하게 지켜줄 것만 같다. 빨간 모자에는 할아버지의 마음도 담겨있고 사랑도 담겨있어서 큰 힘이 되어줄 것 같다. 우리 아이에게도 무언가 상징이 되는 힘이 되는 물건을 선물해주고싶어졌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