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면 천문대 건설 완성이후에도 귀환선없이 싸우고 있는 남자들의 36권입니다. 과연 누가 도와주러 가는지.. 구출작전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점점 흥미진진합니다. 정말 좋은 작품을 소개받았다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강추입니다. 정말로.. |
| 달에서의 일들이 사건들이 행보들이 일어나고 있다 흥미롭게 이야기가 흘러가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잠깐 지루해질수도 있지만 우주형제만의 정서로 흐름이 이어가니 그동안 꾸준히 읽은 독자에게는 여전히 책을 내려놓을수 없는 매력이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발매가 되었으면 한다 |
| 코야마 츄야 작가님의 명작 우주형제 36권 리뷰입니다 생소하고 잘 모르고 그리 관심없던 우주를 우연한 기회에 보게 되었던 우주형제를 보고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귀환선은 여전히 없고 달의 위기 상황은 계속되는데 염원하던 월면 천문대 건설을 완수한 뭇타와 필립을 구하기 위해 우주로 날아갈 사람을 뽑는다 소장했으니 나중에 아이와 또 같이 읽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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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저에게 크게 유명하지 않은데 추천하고픈 만화 있냐고 하면 전 주저없이 이 작품 우주형제를 꼽습니다. 이 작품은 진격의 거인이나 귀멸의 칼날같은 화제작은 아니죠. 하지만 이미 40권 가까이 나오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나 남자들이 참 좋아할 작품인데요. 우주에 대한 로망을 이렇게 잘 풀어낸 작품은 드문 듯 합니다.
내용으로 돌아와서 이번 36권에서는 그야말로 만화같은 전개가 이루어지는데요. 현실적으론 불가능할거라는 생각을 하지만 그것을 넘어서는 뜨거운 감동이 있더군요. 월면 천문대 건설을 완수하는 뭇타와 필립 - 하지만 지구로 돌아갈 귀환선이 없는 상황 - 미국이 아닌 러시아가 구조선을 보내기로 함 - 러시아에서 구조선을 타고 그들을 구조하러 갈 사람으로 히비토가 선발됨. 크흐..이거 감동하지 않을 수 없는 전개 아닙니까. 결국 이후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는 예상이 되지만 그럼에도 다음권이 너무나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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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히비토의 재등장,이라고 할까 출전의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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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야마 츄야작가의 우주형제36권리뷰입니다. 뭇타와 필립은 월면 천문대 건설을 마치고 자신들을 구조하길 기다립니다. 러시아에서 구조하러 가기로하고 이번권은 러시아에서 누가 가느냐를 보여주는 권이었습니다. 러시아 비행사인물들이 쭉 나오고.. 당연히 러시아에서 훈련중인 히비토가 선발되는 연출이 이뤄집니다. 참 만화네요ㅎㅎㅎ 결말을 달에서 뭇타와 히비토가 만나면서 끝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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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베테랑 우주비행사 브라이언 제이가 이끌고 있는 달 착륙선 로켓 CES-43의 백업 승무원으로 선발된 난바 히비토. 이례적인 선발에 기뻐하지만, 자신의 실력부족을 고민하는 히비토에게 브라이언은 선배로써 따뜻한 말을 남기고 달로 임무를 떠난다. 그러나 브라이언은 지구로 귀환 중 예상치 못한 사고로 죽고, 이 사고를 이유로 NASA가 우주개발 유인미션까지 재검토하게 되자 히비토는 전에 없던 실의에 빠진다. 한편 꿈을 잊고 자동차 회사 신차 개발 부서에서 일하는 형 뭇타는 현실성 없는 엉뚱한 아이디어만 늘어놓는다는 이유로 회사에서도 손을 놓은 시골 영업소로 좌천된다. 형으로써 브라이언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진 동생 히비토에게 자신이 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무력감에 괴로워하던 뭇타의 뇌리에 어린 시절 히비토와 함께 했던 어떤 기억이 떠오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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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볼 때마다 저를 뜨겁게 만드는 만화, 내 아이가 자라면 보여주고 싶은 만화 (제 마음 속 랭킹) 1위에 빛나는 우주형제 36권입니다. 미국에서 우주로 갈 수 없게 된 히비토가 러시아로 가는 전개에서는 (물론 히비토가 우주비행사를 그만두지 않은건 기뻤지만) 조금 물음표가 있었습니다만... 아~ 작가님은 다 계획이 있으셨군요! 그렇구나 이걸 위한 큰그림이었구나... 하고 납득하게 되는 36권이었습니다. 우주형제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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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시피 우주 형제의 주인공 난바 뭇타와 난바 히비토입니다. 이 두 형제는 우주로의 꿈을 함께 꾸며 결국 둘 다 우주인이 됩니다. 우주 형제 36권의 표지가 오랜만에 난비 히비토인 이유는 너무 쉽게 예상이 됐습니다. 달에 월면 천문대 건설에 성공하며 샤론과의 약속을 지킨 난바 뭇타. 뭇타와 필립 둘만 달에 남은 상황에서 귀환선이 없어 지구로 돌아올 방법이 없었고 얼마 남지 않은 태양 플레어의 위협 속에서 위기에 봉착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둘을 구하려 갈 우주인이 필요했고 그게 바로 난바 뭇타의 친동생인 난바 히비토인 겁니다. 히비토가 이번엔 제가 형을 구하러 갈 차례입니다. 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뭉클했습니다. 오랜만에 등장한 난바 히비토의 활약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