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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오카 켄지 님의 장하다 ! 원조 괴짜 가족 04권 리뷰입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이야기라 표지부터 설산을 배경으로 한 푸른 들판이 보이네요 아직 추위가 남아있었는지 처음부터 전기 담요 에피부터 시작하구요 화이트데이를 지나 봄으로 향하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출판사에서 출간한 KENJI HAMAOKA 일본작가의 '장하다! 원조 괴짜가족' 4권을 대여하여 읽고 쓰는 리뷰라고 보시면 됩니다. 평범한 저녁 식사, 주말 나들이, 생일 파티 같은 흔한 소재들이 작가의 유쾌한 시선으로 재해석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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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원조 괴짜가족 04권 리뷰입니다 보고 또 봤던건데 읽을 때마다 항상 재밌네욬ㅋㅋ 골때리는 코테츠와 가족들ㅋㅋ 1편 전기담요편에서 할아버지 심부름으로 고테츠가 전기담요를 사러 갔는데 친구 테키레츠네 전파상으로 가서 주문제작을 맡기게 됩니다. 등장부터 심상치않았는데 역시나 예상을 벗어나지 않네욬ㅋ 대형 핫팩이라닠ㅋㅋ 할아버지 주무시는거 귀여워요ㅋ 마지막에 붙이는 핫팩 요즘 같은 겨울에 너무 익숙한 템이라ㅋㅋ 더 웃겼어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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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맛있어 보이는 오렌지를 사려다 그게 사실은 오렌지가 아니라 '방범용 컬러볼'이라는 걸 알게된 후구오와 후구오의 엄마는 자신들의 가게에도 똑같은 방범용 컬러볼을 비치해놓게된다. 사용법은 아주 단순하게 그냥 물건을 들고 달아나는 도둑을 향해 던져서 맞추면 그 컬러볼 안에 들어있던 페인트가 터져 그 도둑을 쫓기 용이해진다는 것이었는데 이 단순한 방법이 후구오 엄마는 정말 마음에 들었는지 어떻게든 빨리 사용해보고 싶어서 진에게 메론을 쥐어준뒤 한 번 달아나보라고까지 하게된다. 후구오 엄마의 황당한 부탁(?)에 살짝 벙쪘던 진이었지만, 이를 게임이라 여긴 아이들의 응원에 진도 힘을내서 달아나보기 시작하고 후구오 엄마는 드디어 컬러볼을 집어 보려고 하는데.. 그만 실수로 컬러볼이 가판대에 내어놓은 오렌지들 사이로 들어가버리게 되고 도저히 오렌지와 컬러볼을 구분 할 수 없던 후구오 엄마는 오렌지를 집어 지나가던 행인을 맞춰버리게된다. 그리고 이를 지켜본 나미다는 컬러볼을 구분해내고 말고 문제 이전에 던져서 맞추는 것부터 훈련을 해야 한다며 후구오의 엄마를 훈련시키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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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배송 쿠폰과 상품권을 사용 해야 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너무 너무 재미 있었습니다.. 그림체도 보기만해도 웃기고 괴짜 가족들에게 다음에는 무슨 일이 생길지 계속 기대가 되게 만듭니다.. 각각의 캐릭터들이 귀엽고 개성적이라 읽는 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고 정감 가고 재밌었네요^^ 장하다 원조 괴짜가족이 언제까지 시리즈로 계속 나올 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재미있게 계속 나와 줬으면 정말 좋겠고요.. 다른 분들에게도 적극적으로 강력추천 드립니다!! 작가님! 항상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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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장점으로 보이기도 해. 호텔에서의 사건 이후로 어색해진 한결과의 사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지는 희주를 만나는 한결을 목격하게 되고, 결국 참아왔던 울음을 터뜨리고 만다. 그런 이지를 위로해준 사람은 다름 아닌 새륜?! ‘모든 것에 대해 감정이 넘치는 건 내 단점일까?’ 뒤엉킨 마음을 풀고 한 걸음 가까이! [다정다감] 제6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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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재미있어요 이소룡 선생은 여전히 고통받고 마지막에피소드는 그야말로 사서 고생하는 이소룡선생 자신의 불운도 있지만 역시 자신의 행동으로 인한 자업자득이네요 그리고 역대급 고태츠의 형 테츠오의 스토커 미야자키 키키의 역대급 반전결말 과연 두사람 결혼에 성공하는것인가 첫에피소드 전기장판 진짜 아이디어가 진짜 그리고 꽃가루 소녀 에피소드 등장 누구지 본것같은 인물 패러디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