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코네 막내는 작은형과는 달리 차분해서 마음에 든다. 그리고 동물을 사랑하는 캐릭터인 것 같다. 이 만화 점점 재밌어진다. 초중반과는 달리 캐릭터들이 성장하고 구체화돼서 그런 걸까? 모모코는 도쿄에 있는 중학교에 안 가고 이곳의 중학교에서 연극부 활동을 하려고 했는데 부실만 있고 연극부는 없다. 수년 전 전설의 핫토리라는 학생이 혼자 연극대회에 나가서 우승을 해버
쿄코네 막내는 작은형과는 달리 차분해서 마음에 든다. 그리고 동물을 사랑하는 캐릭터인 것 같다. 이 만화 점점 재밌어진다. 초중반과는 달리 캐릭터들이 성장하고 구체화돼서 그런 걸까? 모모코는 도쿄에 있는 중학교에 안 가고 이곳의 중학교에서 연극부 활동을 하려고 했는데 부실만 있고 연극부는 없다. 수년 전 전설의 핫토리라는 학생이 혼자 연극대회에 나가서 우승을 해버리는 바람에 교장선생님이 급조해서 만든 부실인 것이다. 모모코는 연극동호회를 만들어서 활동을 하기로 했는데 새로온 교사가 바로 그 핫토리에고 연극동호회 고문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