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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팀 켈러는 자신의 자녀들에게서 그들의 자녀가 태어났을 때, 즉 저자의 손주들이 출생했을 때의 기쁨을 상기한다. 하지만, 그 출생의 기쁨보다도 그들이 거듭난 존재라는 사실을 알고 고백했을 때의 기쁨과 감격을 상기한다. 모든 인간 존재는 부모를 통해서 비롯된다. 그러나, 저자는 그렇다 하여서 부모에게 자녀의 소유권이 있는 것이 아님을 전제한다. 더 존귀한 하나님으로부터 자녀들, 다음세대가 존재하게 되었음을 늘 염두에 두면서 그들이 믿음의 자녀들의 영적 성장을 여러모로 방해하는 세속의 세파 속에서 거듭난, 새로운 피조물로 영적 성장하도록 도와야 함을 말한다. 그러면서 저자가 거듭 강조하는 것이 "은혜 안에서..." 이다. 부모의 단점 만큼이나, 은혜도 대물림의 경향이 있어서 "사랑받고 믿음과 은혜의 좋은 본보기를 보며 자란 자녀는 스스로도 그런 것들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믿음의 온실 속에서 자란 자녀들이 행여 '자기 의'에 빠지지 않고, 은혜 안에서 자라나도록 균형잡힌 신앙을 강조하며, 영적 교만에서 벗어나 늘 자격없는 내게 하나님의 호의로서 은혜를 입은 존재임을 강조한다. 그 은혜를 깨달으면 비로서 결실들, 열매들도 기대할 수 있음을 저자는 말한다. 그러면서 은혜 안에서 성장하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을 징후에 대해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자신과 사회적 지위가 다른 신자에게 더 친밀한 유대감을 느끼는 것..., 다른 그리스도인을 진정으로 사랑하면 나머지 모든 인간을 갈라놓는 정치, 이념, 인종, 사회적 계층의 장벽도 뛰어넘을 수 있다.
오늘날 대한민국 사회처럼 분열된 사회에서..., 특히 믿는 성도들 안에서 조차 자신의 극우적인 정치성향을 절대 양보 못할 신앙의 지표로 여기면서 생각이 다른 성도들을 좌경화 하는 슬픈 현실 속에서 "은혜 안에서" 자신을 성찰함을 정말 중요한 신앙 성숙도의 지표일 것이다. 한없이 연약하고 부족함을 인정하는 사람만이 역설적으로 강해질 것이다.
자신을 버리면 참 자아를 발견한다. 목숨을 버리면 목숨을 구한다. 죽기로 하면 - 날마다 야심과 사사로운 소원을 죽이다가 마침내 온몸의 죽음까지 받아들이면 - 영생을 얻는다. 아무것도 움켜쥐지 말라. 베풀지 않는다면 아무 것도 당신의 참소유가 되지 않는다. 죽지 않는다면 당신의 그 무엇도 다시 살지 못한다. 자신을 구하면 결국 증오와 고독과 절망과 분노와 멸망과 부패 밖에 얻지 못한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구하면 그 분은 물론 나머지도 덤으로 얻는다.
본서는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세대를 대상으로 쓴 것이 아니다. 모든 거듭난 이들을 대상으로 한 것임을, 책 제목에서 비롯되는 선입견은 배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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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분야의 책이라 구입하기 전에는 약간 이거 별로 안 좋아하는 스타일일 것 같은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읽어보니 나름 뭐. 그렇지만 어쩔 수 없이 흥미가 떨어지기는 하더라고요. 공감도 그렇게 많이는 가지 않았고요. 그래도 읽어볼만은 했습니다. |
| 팀 켈러 작가님이 쓰신 책입니다. 제목은 [대여] 태어남에 관하여 입니다. 대여로 구입했습니다. 제목부터 내용까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괜찮았던 것 같았습니다. 확 끄는 소재 같은 것은 아니라 약간 애매한 편이이지만 잘 읽었어요. ㅎㅎ |
| 팀 켈러의 태어남에 관하여 리뷰입니다. 철학이나 인문쪽 도서인 줄 알고 대여했는데 종교적 색채가 강한 책이었네요. 카테고리를 잘 확인하고 읽어야겠어요. 그래도 내용도 흥미롭고 읽는 재미가 있어서 잘 봤습니다. 하나님의 생명관에 관심있는 사람이 읽기 좋아보이네요. |
|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 시리즈 중 두번째 이야기인 태어남에 관하여 리뷰입니다. 이 역시 인간의 탄생을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풀어내는 책입니다. 모태신앙을 추천하는 글인건가.. 그래도 새 생명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는 좋은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
| 한 번 태어나면 두 번 죽고 두 번 태어나면 한 번 죽는다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읽기 전에는 의아했는데 기독교적 시각에서 생각해보니 이해가 갔습니다. 하나님의 생명관에 대해서 이해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비종교인이 읽기에도 흥미로웠어요. |
| 두란노서원에서 나온 팀 켈러 작가의 저서 태어남에 관하여 잘 읽었습니다. 종교적인 색채가 강해서 기독교 신도가 아닌 사람들은 내용을 온전히 받아들이기에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흥미롭고 새로운 관점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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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 저, 태어남에 관하여 리뷰입니다. 이 책을 통해 탄생의 의미와 부모의 의미, 영적으로 거듭남의 의미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종교를 믿지는 않으나 아예 없다고도 생각하기 어려운데요, 종교적 관점이 아니더라도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는 방법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이 리뷰는 팀 켈러 작가님의 태어남의 관하여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무교지만 신성한 생명관에 대해 말하는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태어나고 다시 죽을 때까지의 삶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부모가 되는 날이나 아이가 태어나는 일에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
| 이리뷰는 팀 켈러 작가의 태어남에 관하여 라는 책을 대여후 쓰는 리뷰입니다 뭔가 평소에 아무 생각이없던 분야인데도 생각이 많아지게 되는 그런 책이엇습니다 좋은 부분도 많네요 뭔가 색다른 지식을 얻은 기분입니다 추천해요 ㅎㅎ 소장가치가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