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갑자기 완결이 났다...정말 텐구 커플과 설녀 커플 보는 맛이 있었는데 갑자기 3권이 완결이라고..? 너무 갑작스럽다.. 왜.. 왜죠? 텐구 커플은 결혼식을 올리고 미츠키는 아마노자쿠씨를 향한 마음을 정하고 나츠오도 긴카를 향한 마음을 정하고 유이치는 어떻게 흡혈귀가 됐는지와 앞으로 계속 로쿠스케와 지낼 것인지 아닌지 나오고 로쿠스케가 왜 힘이 세졌는지 나왔다. 전부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은연중에 알려줬는데... 왜 아마키바라라는 로쿠스케가 좋아하는 여자는 왜 정체가 정확하게 드러나지 않고 완결이 난 걸까..? 고향은 지구가 아닌 듯 하고 뭔가 달..?에서 온 것 같은 느낌이 나기는 했는데 왜 안 보여주고 끝난 거지 뭔가 꺼림칙하다.. 뭔가 너무 급하게 완결이 난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달까.. 이유가 뭘까.. 흐음.. 나름 재미있게 읽고 있었는데.. 아쉽지만.. 재미있었습니다. |